[TVis] 윤민수, 20년 결혼생활 마무리 “묘한 기분, 잘 지내” (미우새) 작성일 10-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s4tKWI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93959f7ea231c6647c6a6fde0850a7d5b6704245510e04984a64c2a6bc1809" dmcf-pid="tIO8F9YC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ilgansports/20251026222819622cchl.jpg" data-org-width="640" dmcf-mid="4qhW9eUZ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ilgansports/20251026222819622cc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c30774930e85594d07ceb8ac14ae69e4fedea739dd5a0c83ad78b679573f5c" dmcf-pid="FCI632Ghm1" dmcf-ptype="general"> 가수 윤민수가 20년 결혼 생활의 종지부를 찍었다. </div> <p contents-hash="1135d549577fae1ed0fc52c31821f7dd2435304434a2761b146526deb9f159ef" dmcf-pid="3hCP0VHlD5"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전 아내 김민지 씨와 살던 집을 떠나 독립을 시작하는 윤민수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5c9a601a85a48ab88f4bb770b58ddb66068e377cbb1dc623f2dd623d410bdb5" dmcf-pid="0lhQpfXSsZ" dmcf-ptype="general">이날 윤민수는 전처와 집을 정리하며 추억에 빠졌다. 그는 민지 씨에게 “바이브 2집 때 네가 나에게 맛이 갔고, 바이브 3집 때 결혼했다”고 말했다. 이에 민지 씨는 “무슨 소리냐”며 해당 내용을 모두 정정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61779c1614a9678aa0267da77db8d7557ec6697ebfa738b74f9041865a8fc80" dmcf-pid="pSlxU4ZvwX" dmcf-ptype="general">그렇게 집 정리에 한창이던 윤민수는 고장 난 부엌 등을 봤고, 민지 씨에게 “이거 갈아주고 갈까”라고 물었다. 이에 전처는 “갈아주면 땡큐”라고 했고, 윤민수는 직접 등을 갈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63a08326de6b5f5c499eaac3fb5fdbc1df60fc8b71369b4ec37730adc1e8d98b" dmcf-pid="Ut1N4nqFmH" dmcf-ptype="general">이어 윤민수는 서로 갖고 싶어 했지만, 결국 자신이 갖게 된 아들 윤후 사진을 추가로 인화, 민지 씨에게 선물했다. 윤민수는 “하나씩 갖고 있으면 좋지 않겠냐”고 했고, 전처는 환한 미소로 “고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f328a5f693a15475e1ab021a3dc66f540d1c0a99c360b6ba3b0edd33858f6c" dmcf-pid="uFtj8LB3rG" dmcf-ptype="general">곧 모든 짐이 정리되고 이삿짐센터 직원들까지 모두 빠져나가자, 윤민수는 민지 씨를 향해 “간다. 잘 살아라. 잘 있어라”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민지 씨 역시 “비 오는 날 이사 가면 잘 산다더라. 보니까 잘 살 것 같다”며 “운전 조심하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11085bbd5b6da7f4965e5c8894dd026da28247feab5fedd506108eefb582141b" dmcf-pid="73FA6ob0sY" dmcf-ptype="general">윤민수는 “기분이 묘하다”며 결혼 후 20년 동안 전처와 함께 지냈던 집을 나섰고, 이 모습을 VCR로 지켜보던 모벤져스는 “저렇게 헤어지면 어디서 만나도 서로 마음 편할 것”이라며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8699fba199c25d315f3fce10ae74163dba2006d84946bacf67a10b3dcd0641f7" dmcf-pid="z03cPgKpsW" dmcf-ptype="general">한편 윤민수는 민지 씨와 지난 2006년 결혼, 슬하에 아들 윤후 군을 뒀다. 두 사람은 결혼 19년만 인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지만, 집 매매 등의 문제로 그간 동거해 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민수, 전처와 동거 끝 20년 만에 홀로서기…3층에 4층 테라스까지 있는 새 집('미우새') 10-26 다음 '태풍상사' 이준호, 진선규에 호언장담 "난 자신있다" [TV나우]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