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은수 좋은 날' 이영애·김영광, 나란히 감옥行..복수 끝 [★밤TView] 작성일 10-2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KeRAfzTP">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UqG7u85Ty6"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4415c3f4aaeae1352c093dd16fb736b31e99053e28fe4367ebdcd65cb2a40b" dmcf-pid="uBHz761y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tarnews/20251026224541534rizm.jpg" data-org-width="1059" dmcf-mid="0CIZXzSr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starnews/20251026224541534ri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1ba20dd34c3b79594fff50b5d564afe038a313c5be94cbf299213d60c40e89" dmcf-pid="7bXqzPtWv4" dmcf-ptype="general"> '은수 좋은 날' 배우 이영애, 김영광이 복수를 끝내고 모든 일을 마무리했다. </div> <p contents-hash="d6fac5c0096e468c54fb67a27027f7eb72410ce512caf87db4e7cb554490b9f3" dmcf-pid="zKZBqQFYhf"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KBS 2TV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서는 강은수(이영애 분)와 이경(김영광 분)이 마약 판매 혐의로 붙잡혀 죗값을 치렀다. </p> <p contents-hash="c2a33337c41dddcc29a56196167852d4dbd42526b20eef537cc43c0026cd9b7b" dmcf-pid="q95bBx3GlV" dmcf-ptype="general">이경은 "장태구가 우릴 죽이려고 했다. 총 쏘고 하니까 이 아줌마가 쏜 거다. 동업한 이유도 내가 (마약을) 같이 팔자고 했다. 내가 겁줬다. 맞지 않나"라며 "장태구가 팬텀에서 돈 받고 정보 넘기는 거 알지 않나. 수사망이 조여오니까 팬텀 없애고 우리한테 온 거다. 내가 이 아줌마 속여서 상납금 채웠는데, 그 돈을 다 돌려주겠나. 날 믿었나. 그래서 남편도 죽은 거다. 이대로 가면 딸도 평생 못 볼 텐데"라고 경찰에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58583cdc3b9a83942443bfab8575dbb4904a7d17c4877f60cbde69f97fe6a60" dmcf-pid="B21KbM0HS2" dmcf-ptype="general">강은수는 "네가 어떻게 그러냐"라며 눈물을 흘렸다. 감옥에 간 강은수를 본 딸은 "내가 배달한 게 엄마 약이었냐. 아빠는 그거 때문에 죽인 거고. 엄마도, 나도 용서가 안 된다"라며 "사랑하는 사람 다 잃었다. 다시는 엄마 보고 싶지 않다. 오늘 이 말 하려고 왔다"라고 떠났다. </p> <p contents-hash="a1a9a2e1327387eca48622b7e15b4f02836aa746c7188724f4a8e3a43d6faccc" dmcf-pid="bVt9KRpXS9" dmcf-ptype="general">이후 감옥을 나온 강은수는 이경을 찾았다. 이에 이경은 "생각보다 빨리 나왔다. 막상 보니까 약 오르는데. 그렇게 보지 말라 후회 안 하니까. 돈은 내가 더 많이 가져갔다. 아줌마한테는 일만 시키고"라고 허탈하게 웃었다. 그러자 강은수는 "꼭 해야 하는 일이 있지 않았나"라고 걱정했다. 그러자 이경은 "한 번쯤은 계산 안 하고 생각 안 하고 아줌마를 위해 뭘 하나 해주고 싶었다. 수아 만나러 가야 하지 않나. 여기서 울면 되게 이상하게 보인다"라고 아무렇지 않은 척했다. </p> <p contents-hash="6a37e69ad357e819683934b32b7a3472cc3b6d7449887b33d1c92fd6d60155b5" dmcf-pid="KFh15BTslK" dmcf-ptype="general">이경은 강휘림(도상우 분)에 대한 복수에 성공했다. 강휘림은 기자 회견 중 마약 하는 영상이 유포됐던 바 있다. 하지만 금방 풀려난 뒤 이경을 찾았다. 강휘림은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도로 잡혀가게 생겼다. 너네 가족들 안 챙기냐"라고 비웃었다. </p> <p contents-hash="2126bb35609b9769b2d22c8cd315ffa669336c2df019816d921783494801992c" dmcf-pid="93lt1byOvb" dmcf-ptype="general">이경은 "내 친구 죽여놓고 나한테 뒤집어씌울 때도 이런 식이었냐"라고 묻자, 강휘림은 "그건 사고였다. 우리 회사를 흔들려면 우리 할아버지가 약을 했어야지, 고작 전무가 했다고 흔들리지 않는다. 뒷일 알아서 감당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a85c19425a266436f349ba9dfd3c4456d0fd7d4ddf71cd4cfdff23f1af16a8e" dmcf-pid="20SFtKWIvB" dmcf-ptype="general">이에 이경은 "너네는 참 긍정적이다. 죄를 짓고도 대가를 치를 거란 생각이 절대 없다. 재벌 4세의 가십이 기업 총수가 가담한 사망 사건으로 번진다면?"라며 강휘림을 끝까지 추락시켰다.</p> <p contents-hash="9730e3ad801d8877ddd9a3aad73774fdac6907c52a418af4ed6d7acc5031e596" dmcf-pid="Vpv3F9YCyq" dmcf-ptype="general">한편 '은수 좋은 날'은 이날 종영했다.</p> <p contents-hash="27d1bfb0c989b94a990124fd3d6c88dedea45219874c930265a5abdee3a29d99" dmcf-pid="fUT032GhCz"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조현아 “전 남친 의식주 해결…고액 세금도 내줬다” (미우새) 10-26 다음 윤민수, 전처와 동거 끝 20년 만에 홀로서기…3층에 4층 테라스까지 있는 새 집('미우새')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