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류승룡, 이서환 병문안 후 충격 "잘 살아라" [TV나우] 작성일 10-2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7rcTgR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96a4ef43c58146b515ed7b273c73d276f7f087ca976dde779f043c08525650" dmcf-pid="0uzmkyae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6/tvdaily/20251026233050361ofut.jpg" data-org-width="658" dmcf-mid="FErVBeUZ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tvdaily/20251026233050361of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1d591bad3791cd968ba4e2ba63a682e84a592d20150dab6ab9e624622b73cb" dmcf-pid="p7qsEWNdT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이 이서환을 만나고 큰 혼란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9c6f3cd96bb7368f10ff9a75511c405cbccf800dd1e6afb6ca55bc276dc70f16" dmcf-pid="UzBODYjJCD" dmcf-ptype="general">26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극본 김홍기·연출 조현탁, 이하 '김 부장')에서는 김낙수(류승룡)가 동기 하태환(이서환)의 병문을 갔다. </p> <p contents-hash="12e85eadcef5bc628eb0b1bd77e69c5d4d4c31e43f04c9c2a45649d676b6fbc0" dmcf-pid="uzBODYjJlE" dmcf-ptype="general">이날 김낙수는 울릉도 발령으로 인해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던 하태환에 큰 충격을 받았다. 그러다가 백정태(유승목)에게 하태환을 만나 뒷탈이 없게 하라는 지시를 받고 그를 찾아갔다. </p> <p contents-hash="6b41829f4477d6f65c59e0aa2ddfef8e8fbe077dac188ecaac244cedfeb43230" dmcf-pid="7qbIwGAilk" dmcf-ptype="general">하태환은 그런 김낙수에게 "네가 무슨 생각하는지 알겠다. '내가 이 새끼가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다. 나는 그래도 서울에 집에 있고, 애 대학도 보냈고. 내가 이 새끼가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다.' 너 아니라고 말 못하지?"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190b63a2d2c0db02bafa0f99a803abe96f39431d9b6516a4880778d2997b7fb" dmcf-pid="zBKCrHcnvc" dmcf-ptype="general">김낙수는 겨우 "아니다"라고 했지만, 하태환은 "너 지금 행여나 '이 꼴통 새끼 때문에 임원 다는 거 문제 생기면 어떡하지?'라고 생각하고 있느냐"며 정곡을 찔렀다. </p> <p contents-hash="be04de460e5befe06c3ee00551d9f1a0427ee924e0c4e365e5544335cbbbaa49" dmcf-pid="qb9hmXkLvA" dmcf-ptype="general">이에 김낙수는 도망치듯 하태환의 병실에서 나왔다. 하태환은 그런 김낙수에게 "잘 살아라 김낙수"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a0ec6ff96da55f71c1877f906751dd3d9c29108ed832eeb19e8a2d36935b0e8" dmcf-pid="BK2lsZEoT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p> <p contents-hash="7d6ffa46c1ca3c5ee672dc79fc65b412364a5896749bc336ce6ce59a503954a0" dmcf-pid="b9VSO5Dgv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K2fvI1wav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원 꿈꾸던 류승룡, 동기 이서환 대신 찍혔다…본인은 모르는 '위기' ('김 부장 이야기') 10-26 다음 송해나 "전 남친과 친구의 키스 목격…난 쓰레기 컬렉터" (미우새)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