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후원 '원주 치악기 생활체육 전국야구대회' 열전 돌입 작성일 10-27 4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10/27/0000148074_001_20251027000813123.jpg" alt="" /><em class="img_desc">▲ 제14회 원주 치악기 생활체육 전국야구대회가 25일 개막한 가운데 이날 원주 스타즈팀과 서울 한진테크팀이 태장체육공원 제3 야구장에서 페어플레이를 약속하며 예선전에 나서고 있다.</em></span></div>제14회 원주 치악기 생활체육 전국야구대회가 25일 개막해 오는 11월 8일까지 3주간(토·일요일)의 열전에 돌입했다.<br><br>원주시 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정병진)가 주최·주관하고 원주시체육회, 강원도민일보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생활야구 저변 확대, 건전한 여가 선용, 스포츠정신 함양, 체력향상, 동호인 친목 도모,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야구장 등 지역 야구 인프라가 속속 확충되면서 전국 사회인 야구 유망대회로 한층 더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br><br>올해 대회는 태장체육공원내 제2, 3, 4 야구장에서 4부 20개팀이 출전, 경합을 벌인다. 7이닝 경기로 1시간 50분의 시간 제한제로 진행된다.<br><br>이번 대회는 4부 20개팀이 5조로 편성돼 조별 예선를 치른 후 11월 1일부터 각조 1~3위팀과 와일드 1팀을 포함해 16강 토너먼트를 진행, 최종 우수팀을 가린다. 이기영 기자<br><br>#생활체육 #전국야구대회 #야구장 #20개팀 #일요일<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 선수단 활약 감격…내년 전국체전 6위 수성" 10-27 다음 김가영, 스롱 모두 없는 결승...김민아vs김상아, 1년 4개월 만에 '다른 얼굴' 여왕 탄생한다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