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인쿠시에 진심 어린 조언…"더 큰데 가려면 편하게 못 가" ('신인감독') 작성일 10-2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AACtrNZI">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PdcchFmj1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4bcb2fb06f9327f932e82f523fe6696827f8dc4ec1c9bf31a6d93b48facc53" dmcf-pid="QJkkl3sA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신인감독 김연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10asia/20251027002940580hwmg.jpg" data-org-width="1200" dmcf-mid="4WNNO5Dg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10asia/20251027002940580hw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신인감독 김연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6db2472211e6a0f9612f55dbaff13613766e133774e01ad78ba3ac639fa407" dmcf-pid="xiEES0Oc1m" dmcf-ptype="general"><br>신인감독 김연경이 인쿠시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638de737e2773ded82c82be483fe7b95788f8b3c07b60cbef0279f76becffa59" dmcf-pid="yZzz6N2uGr"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MBC '신인감독 김연경'에서는 필승 원더독스가 일본 슈지츠 고등학교와 경기에서 아쉽게 역전패를 당하는 장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f0b9db8aa326a93aa3df67fa4f09b40bcae21d1cf96c9fa469cf72f1b5d81c6" dmcf-pid="Wtbbxc4qY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경기 후, 김연경 감독은 선수들과 함께 비디오 분석 시간을 갖고 경기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인쿠시의 공격 장면을 확인하며 김연경은 "내가 네게 원하는 건 공격 득점력이다. 공격할 때 앞뒤 상황, 앞에 있는지 뒤에 누가 있는지 봐야 된다. 수비 위치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cfd68ea68852f4b3334bd72c7d978a0a197c2b82b9d20af86dd8b5f6a9988edf" dmcf-pid="YFKKMk8BZD" dmcf-ptype="general">인쿠시는 "바로 득점을 낼 수 있는 자신이 없었다"고 솔직히 고백했지만, 김연경은 "그건 핑계일 뿐이다. 지금 상황에서 핑계대지 말자. 네가 하고 싶은 말이나 궁금한 이야기 있냐"고 물었다. 하지만 인쿠시는 "할말이 더 이상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156eca59c90f67b8a405a45bb986081ff5c6fd9bfb300187327b6ce355506c" dmcf-pid="G399RE6b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신인감독 김연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10asia/20251027002941902pohm.jpg" data-org-width="1200" dmcf-mid="8ZZZzM0H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10asia/20251027002941902po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신인감독 김연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e9e43db889165d0b22eac6157b8a404f56ebafb2b437630e62b8c3f709c4fb" dmcf-pid="H022eDPKYk" dmcf-ptype="general"><br>당황한 김연경은 "거기서 뭔가 하겠다는 의지가 보이지 않아 화가 많이 났다. '감독님 제가 잘못한 거 맞다. 다음에도 기회를 주면 더 잘하겠다'는 화이팅하는 그런 마음가짐을 보고 싶었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인쿠시 또한 "그때는 말이 안 나왔다. 이런 실수 안 나오게 하겠습니다라는 말을 하고 싶었다"며 당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f1513989239addb4fae6d994cc8652008b747d85b45fd0f8d64d20400974d53" dmcf-pid="XpVVdwQ9Yc" dmcf-ptype="general">훈련 당일, 김연경은 감독과 선배로서 인쿠시에게 다시 한번 조언했다. "핑계는 수없이 댈 수 있지만, 그건 루저 마인드다. 큰 무대를 목표로 한다면 생각을 바꿔야 한다. 더 큰 무대를 가려면 편하게 갈 수 없다. 저 높이 가 있는 선배들도 쉽게 간 사람들 없다. 잘할 수 있다. 잘 할 거야"라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해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e56b44c75f513f43256615ca0c979cb236514376b1ceb3114c62217452462ae" dmcf-pid="ZDvvtVHlYA"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래서 '포스트 김동현' 소리 듣는다…'로블로에 박치기까지' 반칙 견디며 싸운 박준용, 투혼의 판정패 10-27 다음 “박보검 닮은꼴” 이승철 예비사위=카이스트 출신 로펌 다녀 ('미우새')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