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김승수, 솔로탈출 위해 '나는 절로'도 도전…나이벽에 막혔다 [RE:TV] 작성일 10-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미운 우리 새끼' 26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acIBTs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e0e748dfabd1b5cbf4db2c246a1032999a6c69400960b95e4e114774d2b015" dmcf-pid="fINkCbyO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1/20251027055115844mpgd.jpg" data-org-width="961" dmcf-mid="2owOW85T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1/20251027055115844mp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9416a517b4f9db8b9fced4585d85ed44824c07c00373f2dbf4fff6d876370c" dmcf-pid="4CjEhKWIt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임원희와 김승수가 솔로 탈출 프로젝트에 나섰다.</p> <p contents-hash="38c0752c51d9bea7e6b715af4be8aac2576406998c0c6ae3b0f1f7c7749746fe" dmcf-pid="80yHpLB3Zq"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와 김승수가 솔로 탈출을 위해 나섰지만, 현실의 벽에 막혀 허탈한 웃음을 남겼다.</p> <p contents-hash="810eae35056020720f83b0d9832f98b5478ad17c1093a2b70bafeef41d75e234" dmcf-pid="6pWXUob0G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승수는 이틀 동안 세수를 하지 않았다는 임원희를 위해 직접 세수를 시켜주며 폭소를 자아냈다. 심지어 손으로 콧물을 닦아주는 모습까지 보여 출연진과 어머니들의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3713e9feb25385f98dd8bb5c829a7aab2fb46a1d59710a1c2a11f0be6aad2e51" dmcf-pid="PUYZugKpt7"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여자분들이 참석할 수 있는 자리가 있어야 뭐라도 건수가 있을 거 아니야"라며 솔로 탈출을 권유했지만, 임원희는 "그런 자리가 싫다"며 거부했다. 이에 김승수는 "만날 기회라도 찾아보자"며 각종 모임과 이벤트를 검색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991dd59e3612a7919b8400483bfc6ac606edd95ea1aac15e88f7850a13987ecf" dmcf-pid="QuG57a9U1u" dmcf-ptype="general">그중 '템플스테이 소개팅', 일명 '나는 절로'라는 행사를 발견했다. 스님들이 주선하는 이 소개팅은 높은 성사율을 자랑하는 프로그램으로, 김승수는 "160명이 참가해서 33쌍이 커플이 됐대"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6af9641257f60eefbb547b2da02cceaa6d5d35ada8d5eeb5f424b291128aa4aa" dmcf-pid="x7H1zN2uGU" dmcf-ptype="general">임원희는 "나 불자인데…"라며 얼굴이 붉어졌고, 이내 기대감에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상담원으로부터 "만 39세까지만 가능합니다"라는 말을 듣자 망연자실했다. 임원희는 "4050 계획은 없나요?"라며 물었고, 상담사는 "아직 없다"라고 답해 두 사람 모두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d527eb15696f7d45d950bd5c6cd2aad92e481b6aab6ed1d80352790aa07013e3" dmcf-pid="ykdLE0OcGp"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두 사람은 4050모임과 독서 모임 등을 찾아봤지만, 연령 제한이나 참가 조건에 막혀 결국 실패했다.</p> <p contents-hash="953649a27c9aa624f85d9ad0e5634d0460c9489ce0674723dcd0676ca490ee79" dmcf-pid="WEJoDpIk50"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미래의 배우자 알기'라는 게시물을 발견한 짠 듀오였다. 이승철은 이 모습을 보고 "정말 노력한다"라고 말했다. 김승수는 촛불과 사과, 칼, 도마를 준비해 미신 의식을 시작했다. 그는 사과를 아홉 조각으로 나누고 여덟 조각을 먹은 뒤 마지막 한 조각을 어깨 너머로 던졌다.</p> <p contents-hash="4232dc41912ded04a2bac5822b7f84eb3614ff701f39c6bb4c9853c4aa6a7d14" dmcf-pid="YDigwUCE53" dmcf-ptype="general">이후 거울을 보던 김승수는 "형, 나 코가 보이는 것 같아. 실루엣인데 코가 보여"라며 놀랐지만 이어 김승수는 "여자 아니고 남자인가 봐"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162c2bf366b2271567852a594c6ebb255fe6eec540e7b3d4d660fc294959bab8" dmcf-pid="GwnaruhD5F"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뉴스’ 설경구 “변성현 감독, 내 고지식함 깬 ‘영화 아버지’” [IS인터뷰] 10-27 다음 '은수 좋은 날' 이영애, 출소 후 마약 버렸다 "같은 상황 와도.."[★밤TV]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