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톡톡] “단말기 구입가 절반 돌려주고 무이자 할부도”… 보상·구매 혜택 강화하는 삼성·애플 작성일 10-27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성 ‘뉴 갤럭시 AI 구독 클럽, 1년 후 구입가 50% 돌려줘<br>애플, 오프라인 매장에서 24개월 무이자 할부 실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yzPId8g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70e9fd3fa9284ba5a6745ce3eeeafbcd2c0229a9ab86c90064296265673aa9" dmcf-pid="VmWqQCJ6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chosunbiz/20251027060246913suwa.jpg" data-org-width="676" dmcf-mid="9bbiDpIk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chosunbiz/20251027060246913suw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0947babbef154853f91f383c483be4f2e5dcd9251de0c0ec7c6867a38c8a86" dmcf-pid="fNOtKk8Bjm"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와 애플이 프리미엄폰 판매를 늘리기 위해 보상·구매 등의 혜택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높은 가격과 파손시 수리 비용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는 소비자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는 최신 단말기를 선호하는 20·30대 등 젊은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는 후문입니다.</p> <p contents-hash="63e751dfdf2435ed9649553d3590f08d4e339f1adf542e3017a9d496c4c3298b" dmcf-pid="4jIF9E6bar"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올해부터 신규 출시된 모델에 대해 ‘뉴 갤럭시 AI 구독 클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삼성닷컴이나 갤럭시캠퍼스에서 구매한 자급제 모델에 대해 월 구독료를 내면 1년 후 반납 시 구입가(기준가)의 50%, 2년 후 반납 시 구입가의 40%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1년형 혹은 2년형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eff4e39923c59be83e67eb5ea2f332e42008bb56cdff50d75b285402be86242d" dmcf-pid="8AC32DPKow" dmcf-ptype="general">몸체 휠, 들뜸, 유리 깨짐, 후면 깨짐, 카메라 깨짐 등의 외관 파손, 전원 작동 불가, 계정 미삭제 제품을 제외하고는 모두 반납이 가능합니다. 구독 금액이나 가입 가능 기간은 제품별로 다릅니다. 갤럭시 Z폴드7은 월 구독료가 8900원, Z플립7은 월 7900원, 갤럭시 S25 FE는 월 5900원입니다. 여기에 스마트폰 파손 보상과 방문 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1년권도 제공됩니다.</p> <p contents-hash="01770d9eea13425f77dbf774c812120fa1d0652bd66b4a90b5a4536658e86423" dmcf-pid="6ch0VwQ9ND" dmcf-ptype="general">예를 들어 이달 30일 갤럭시 Z폴드7 256기가바이트(GB)를 삼성닷컴에서 237만9300원에 구매한 후, 뉴갤럭시 AI 구독 클럽 1년형에 가입하면 내년 10월 1일부터 11월 30일 사이 단말기 반납시 118만9650원을 현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동통신사 요금제와 관계없이 사용하던 요금제 그대로 가입이 가능하며, 요금제와 통신사를 바꿔도 가입은 유지됩니다. 중도 해지도 가능하며, 대당 한 번만 가입이 가능합니다.</p> <p contents-hash="a5c6343519f16fb596ee0be774ef664ba70ab89e977016a137ecffbd9dfc63c8" dmcf-pid="Pklpfrx2cE" dmcf-ptype="general">소비자들의 반응은 좋습니다. 올해 초 삼성 갤럭시S25 시리즈가 출시 21일 만에 100만대 판매를 기록한 데는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이 역할을 했습니다. 갤럭시S25 시리즈 사전 예약 고객 5명 중 1명이 해당 서비스에 가입했는데, 가입자의 60%가 20·30대였습니다. 삼성전자 측은 “1년마다 휴대폰을 바꾸고 싶은 젊은층을 겨냥해 내놓은 제도인데 반응이 좋다”고 했습니다.</p> <p contents-hash="4e58a2070c85816df6ee9eb53745f5a2d197d4356694a37f25d39f031e3f864b" dmcf-pid="QESU4mMVak"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삼성전자는 올해 3월 31일부터 ‘갤럭시 인증중고폰’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증중고폰은 온라인 구매 후 7일 내 단순 변심, 개봉 등으로 반품된 스마트폰 중 회사가 자체 품질 검사를 거쳐 최상위급으로 판정한 제품을 판매하는 제도입니다. 단, 수량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갤럭시 Z폴드6 256GB 자급제 모델의 인증중고폰 가격은 현재 167만2000원입니다. 같은 모델의 새 단말기(181만9400원)보다 8%가량 저렴한 것입니다. 때때로 새 단말기와 60만원 이상 가격 차이가 나는 인증중고폰이 풀리기도 합니다.</p> <p contents-hash="8c34e3e76e01e98e2d716e20664cd8b8a5fc36489d4a96b3b879b54a4399417c" dmcf-pid="xDvu8sRfgc" dmcf-ptype="general">애플은 올해 3월 19일부터 오프라인 매장에서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고가의 아이폰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무이자 할부는 애플이 기존에 운영 중이던 보상 판매 프로그램 ‘트레이드인’과 중복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드인 제도는 소비자가 현재 사용하는 기기에 대해 보상 판매 견적을 받은 다음, 새 기기를 구입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크레딧)를 제공합니다.</p> <p contents-hash="676713c0cad20b70cf6d7c9cbd32bfcc46aa3c606e55b99c6e1e6bda8374c77e" dmcf-pid="yqPcl9YCjA" dmcf-ptype="general">애플은 매장에서 구매한 스마트폰에 대해 보험 구독서비스 ‘애플케어플러스’ 제도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애플케어플러스는 제품 구매 시점에서 60일 이내 가입할 수 있는데 제품 보증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늘릴 수 있어 수리비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애플케어플러스 비용은 모델마다 다릅니다. 아이폰16e의 경우 17만9000원, 아이폰16·17은 22만9000원, 아이폰16 플러스는 25만9000원입니다. 아이폰16프로와 프로맥스는 32만9000원입니다.</p> <p contents-hash="72606583fcb614ffb6902743771323ac8ab5e89ff165894753a90f1456963957" dmcf-pid="WBQkS2Ghgj" dmcf-ptype="general">시장조사업체 IDC는 “고객들이 스마트폰을 교체할지 망설이지 않도록 제조사들이 다양한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p> <p contents-hash="4ea4eb1980297413fedc89feaef50c0d110f1d073e67085b50b0e9171c74353a" dmcf-pid="YbxEvVHlgN"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정부 공인 벤처기업, 작년 299곳 사라졌다…역대 최다 10-27 다음 [HIF 2025] 세포·유전자가 난치병 치료 새 장 연다…첨단 재생의료가 이끄는 혁신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