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이후 10년째..송중기 "김지원은 인연" 멜로 재회 가능성 열었다 [스타이슈] 작성일 10-2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pxJyaeTx">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QJUMiWNdh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b7ee84fc0fbf0fde1bd0bb487f0f3720328c00e88d15a9487eed4b91fda6f7" dmcf-pid="xLzdoHcn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김지원, 송중기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news/20251027060141030fjnp.jpg" data-org-width="647" dmcf-mid="6Bdsl9YC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news/20251027060141030fj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김지원, 송중기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161b9d15bf6407afdb57943a6341a3deb5f234b36de984d38b383d75c9117a" dmcf-pid="y1EHtdu5W6" dmcf-ptype="general"> 배우 송중기와 김지원이 돈독한 선후배 우애를 과시했다. </div> <p contents-hash="8d6b1a4b4e1037c17e85e5e548eeb9e33c283c7a8b784f7666d6cad7be36f0ac" dmcf-pid="WtDXFJ71S8" dmcf-ptype="general">앞서 25일 오후 송중기는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강당에서 약 7년 만에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02f699e0d51f1334312da60a7a30e6f4d0b7e7f15cdd6eb30b73c787d28b63cd" dmcf-pid="YFwZ3iztW4" dmcf-ptype="general">이 자리엔 김지원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 역대급 의리를 과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송중기와 김지원은 하이지음스튜디오에서 한솥밥을 먹는 식구로 남다른 인연을 자랑한다. 2016년 '태양의 후예', 2019년 '아스달 연대기' 두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또한 송중기가 지난해 김지원 주연작 '눈물의 여왕'에 특별출연하는 의리를 발휘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9ef4c6c0484f05ca6ad05b3c888babaf68940cddb142e91180782a4f78ab2fc" dmcf-pid="G3r50nqFyf" dmcf-ptype="general">이에 이날 팬들 사이에선 김지원의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도 특별출연해 달라는 요청이 나왔다.</p> <p contents-hash="7fc06c4615fa51633cf7f47217808262d04f2cd3d9d9cf51322e6b7d2f7d3c49" dmcf-pid="H0m1pLB3WV" dmcf-ptype="general">그러자 송중기는 "'눈물의 여왕' 때 했는데 또 하냐"라면서도 "특별출연보다 (김)지원 씨가 괜찮다면 작품을 또 함께하고 싶다. '아스달 연대기' 한 지도 얼마나 오래됐냐. 우리가 이때보다 나이도 바뀌었고, 지금 그 나이에 맞는 멜로든 뭔가 여러 가지가 있을 테니 또 만나고 싶다. 정말 지원 씨랑은 한 번만 아니고 두 번이고 기회가 된다면 최대한 마련해 보고 싶다"라고 애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45b63d510f80fc5473c4ce18260d999d7381230f6b5cea3387628c6f26a34b89" dmcf-pid="XpstUob0S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사실 두 작품 같이 만난 것도 솔직히 정말로 어려운 거다. 그렇게 만나기 쉽지 않은데 인연이라는 생각이다. 그래서 진심을 담아 (함께 작품하는 기회를) 마련해 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3ed4e43520346b471d0c5c2da8696cd0adf901b6b05f68716d3370c96af3696" dmcf-pid="ZUOFugKpl9" dmcf-ptype="general">김지원은 송중기에 대해 "생색을 내지 않는 스타일"이라며 "팬분들과도 그런 관계이실 거 같다. 다정한데 다정하지 않은 다정한 그런 스타일이다. 저한테도 자주 연락하는 스타일은 아니신데, 제가 마음에 고민이 있다 하면 귀신 같이 전화를 주신다. 고민을 먼저 물어봐주시는, 마음 든든한 선배님이다"라는 미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fecbeaa1a976b11e536321077a7f31e0ee2c108b9ad91a3192a6c0ee16ec7ba" dmcf-pid="5w6cruhDvK"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아스달 연대기' 때 맛있는 걸 진짜 많이 사주셨다. '맛잘알'(맛있는 걸 잘 아는 사람)이시다. 반장님 같이 출연진, 제작진 모든 사람을 다 모아서 항상 촬영 끝나면 맥주 한 잔에 맛있는 걸 사주시곤 했다"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d0f137ab1f8e33cfc7bd42534dc9f0475e00f842913a3938db545e3e6d2d7b2" dmcf-pid="1rPkm7lwSb" dmcf-ptype="general">이에 송중기는 "김지원이 손이 많이 가는 캐릭터다. 가끔 걱정될 때가 있어 전화를 하는 거다. 근데 또 물어보면 (고민을) 솔직하게 답을 해주는 편이라, 저도 제 경험들을 얘기해 줬던 거 같다"라고 짓궂게 얘기했다.</p> <p contents-hash="98eadf05c32e33a8dfca982728e24de833be572e5a25663bdd6fc8910a49662d" dmcf-pid="tmQEszSrhB"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월, 음악으로 물들다…'2025 서울뮤직페스티벌' 개막 10-27 다음 "최악의 연애"..조현아, 전 남친 '고액 세금' 자발적으로 대신 내줬다 [미우새][★밤TView]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