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음악으로 물들다…'2025 서울뮤직페스티벌' 개막 작성일 10-2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이틀간 개최<br>로이킴, 엔플라잉, 바다, 임태경 등 출연…전 공연 무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Q37a9U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3150fe489b348b13a576ca0953da50a4f8231d6f61c272b6bdb42c01b5dbbb" dmcf-pid="Bwx0zN2u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서울뮤직페스티벌 일정표. 서울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kyeonggi/20251027060116397mpim.jpg" data-org-width="600" dmcf-mid="zzfZ3izt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kyeonggi/20251027060116397mp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서울뮤직페스티벌 일정표. 서울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3a24738135be5511c3a4ee8f96a2ad06970c151bd91651572b07c542385e11" dmcf-pid="brMpqjV7Wz" dmcf-ptype="general"><br> 깊어가는 가을,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한마당에서 서울의 대표 음악 축제 ‘2025 서울뮤직페스티벌’이 열린다. </p> <p contents-hash="921d5c814c4e7febfba0dd2d8035ebfbbc14b5ca1783c77204310ebe3968996a" dmcf-pid="KmRUBAfzh7" dmcf-ptype="general">11월 1~2일 이틀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매력, 서울에 빠지다’ ‘동행, 서울에 물들다’를 콘셉트로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음악을 즐기며 서울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64b6328102e9192c85f6d1b298f535ff6558b54358730351d24faecd4ae4fcb" dmcf-pid="9seubc4qCu" dmcf-ptype="general">2019년 첫 선을 보인 ‘서울뮤직페스티벌’은 2022~2024년에는 노들섬에서 개최해 한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풍성한 축제를 펼쳤으며 올해는 K-컬쳐의 산실로 재개장한 문화비축기지에서 한층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9d527c9930f6a790e4b254bd099c45dfabd1b8c9fbf9eeebf9042c727b65bdfc" dmcf-pid="2Od7Kk8BCU" dmcf-ptype="general">축제 첫째날인 1일 토요일엔 오후 5시 30분부터 ▲더픽스 ▲로이킴 ▲카더가든 ▲터치드 ▲이재훈 ▲엔플라잉이 공연한다. 2일 일요일엔 오후 4시부터 ▲바다 ▲임태경 ▲이무진 ▲김현철 ▲이승윤 ▲국카스텐이 무대에 올라 차가운 가을밤을 온기로 가득 메울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5d861681fabb06a28ffb5b0fd31aea312feed05057c949c8e1dd830a98b28fa" dmcf-pid="VIJz9E6bvp" dmcf-ptype="general">축제 기간 동안 문화마당 한편에는 브릭아티스트 허윤성의 작품 전시와 더불어 시민 누구나 브릭아트 작품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고 자신이 원하는 문구를 캘리그라피로 그려보는 코너도 마련된다. </p> <p contents-hash="a6b7f7a42b8492ffe97a81d7552a9af1463fbb5d9554095ac6a180d87d8b5d97" dmcf-pid="fCiq2DPKT0"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한복 대여, K팝 아이돌 메이크업,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휴게공간에는 최근 높아진 한식의 인기를 체감할 수 있는 K-푸드존도 마련된다. </p> <p contents-hash="cfe0ae5c62563491ddc8de7d29cbda8f9381c158c13c9e2b8062df2ea30b9d1a" dmcf-pid="4hnBVwQ9y3" dmcf-ptype="general">‘2025 서울뮤직페스티벌’은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28일 오전 11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다자녀 가족을 위한 전용 관람석(동행매력특별석)은 28일 오전 11시부터 ‘몽땅정보만능키’ 내 구글 예약폼을 통해 별도 예약 가능하다. 좌석을 예매하지 못한 시민도 문화비축기지 내 개방공간에서 자유롭게 공연관람이 가능하다. </p> <p contents-hash="13a46749f595ad87b0249937a4ee112a3c47ce574589323ab3fc9b33937bc755" dmcf-pid="8lLbfrx2CF" dmcf-ptype="general">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11월의 첫 문을 여는 서울의 가을 대표 축제이자 음악도시 서울을 상징하는 축제”라며 “가을밤을 수놓는 아름다운 선율 속에서 시민들이 문화의 산실로 거듭난 문화비축기지에서 도심 속 자연을 느끼고 일상으로 돌아갈 에너지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bb0e534c1ea3f57423907952c75eb917b1735dd0ede6c737593491aacb2343f" dmcf-pid="6SoK4mMVTt" dmcf-ptype="general">조혜정 기자 hjcho@kyeonggi.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띠동갑 차이도?” 연상연하 연프 온다…‘누난 내게 여자야’ [오늘의 프리뷰] 10-27 다음 '태양의 후예' 이후 10년째..송중기 "김지원은 인연" 멜로 재회 가능성 열었다 [스타이슈]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