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생명의 은인 이준호 뒤통수 추격전 ‘적반하장’ (태풍상사)[결정적장면] 작성일 10-2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L79E6b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d7bdcd2b2b93c975efd18a589c128749cadec10f4c394e20f3de9ae5788453" dmcf-pid="77oz2DPK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en/20251027062120849geso.jpg" data-org-width="600" dmcf-mid="pmkVQCJ6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en/20251027062120849ge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e1f3b03117905229a4657973ef91057b7d68162234a488c9a53af6f47aa090" dmcf-pid="zzgqVwQ9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en/20251027062120990pdtp.jpg" data-org-width="600" dmcf-mid="U8UsS2Gh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en/20251027062120990pd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qqaBfrx2S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dac8771d74d47c9d4c654c856611849c902f006f48f4c060d75f8f1bbedc28e2" dmcf-pid="BBNb4mMVWA" dmcf-ptype="general">진선규가 생명의 은인인 이준호의 뒤통수를 치고 도망치며 추격전이 벌어졌다. </p> <p contents-hash="05d04e3b7c800c0f61a5899c82c7e9ce9988cedcc4b41399a710e01c062b3f8c" dmcf-pid="bxIMnYjJyj" dmcf-ptype="general">10월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6회(극본 장현/연출 이나정 김동휘)에서 박윤철(진선규 분)은 강태풍(이준호 분)을 못 믿고 도망가려 했다. </p> <p contents-hash="4e0c396b1f8f750a8777cee5e4284a17d01e72687206f0616fa7bda6d222d7c0" dmcf-pid="KMCRLGAiWN" dmcf-ptype="general">강태풍은 박윤철에게 안전화 5백개를 사려다가 일이 꼬이며 안전화 7천개를 팔아 박윤철의 빚까지 1억까지 갚아야 하는 처지가 됐다. 모두 박윤철이 사채업자에게 폭행당한 모습을 본 강태풍이 정의감이 발휘된 결과. </p> <p contents-hash="107d3627209cb4a3dbfb35797ccf3cf30bdbdc196a4b504accea9c2c416f73a5" dmcf-pid="9RheoHcnha"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작 태풍상사까지 온 박윤철은 그날 밤 바로 도망치려 버스 터미널로 향했다가 강태풍에게 딱 잡혔다. 박윤철은 추격전 끝에 잡히자 “나랑 같이 완도 가자. 완도에 섬이 엄청 많아서 숨으면 못 찾는다. 몇 년 있다가 나오면 세상 바뀌어 있지 않겠냐”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a159f4794228185371be8e05b609369ba92d1afe3398df92725b29d94549c72" dmcf-pid="2eldgXkLyg" dmcf-ptype="general">강태풍이 “내가 왜 숨냐. 잘못한 것 하나도 없는데”라고 말하자 박윤철은 “내가 보니 태풍상사도 오늘내일 하더라. 왜 오지랖을 부렸냐. 1억을 어쩌고 하기에 뭐 있는 줄 알았다. 여직원 1명? 나는 직원 50명을 먹여 살렸다. 수출? 나라고 생각 안 해봤겠냐. 중국이랑 게임이 되냐. 우리 반값에 다 판다. 3달 만에 어떻게 다 팔아 1억을 만들냐”고 적반하장 큰소리를 쳤다. </p> <p contents-hash="f176b2deeaa66eb84626583e840599ee0c6e6e762853c6a790fd963166496538" dmcf-pid="VdSJaZEoyo" dmcf-ptype="general">강태풍이 “직원들은 어떻게 할 거냐. 슈박은요? 아저씨 30년은요? 특허는요?”라고 묻자 박윤철은 “나는 거기 다시 끌려가느니 그냥 죽겠다”고 말했고, 강태풍은 “같이 팔아나 보자. 아직 아무것도 안 해봤잖아요. 내가 판다고! 아저씨 자신 없냐. 나는 자신 있다”고 박윤철을 설득했다. </p> <p contents-hash="4e82c225988f1f904752e2393f56c6a6b07243665b190780c28fac8e224a2570" dmcf-pid="fJviN5DgSL" dmcf-ptype="general">이후 강태풍은 안전화를 홍보하는 영상을 찍어 비디오테이프를 해외로 보내 5천개 판매에 성공했지만 표현준(무진성 분)이 태풍상사를 블랙리스트에 올려 배편을 구하기가 어려워진 모습으로 새로운 위기에 처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4iTnj1waWn"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8nyLAtrNW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현지 의혹에 최민희 이슈까지'…국민의힘 박정훈, 국감스타 예약 등 [10/27(월) 데일리안 출근길 뉴스] 10-27 다음 이준호 블랙리스트 올랐다, 父 임종 막은 무진성이 또 ‘악랄’ (태풍상사)[어제TV]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