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비 올 때마다 아이 낳아"…'세 자녀 맘' 이요원, '재혼' 은지원 향해 충격적인 조언 ('살림남')[종합] 작성일 10-2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16Uob013">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WdtPugKp5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0bd0e9cbae3e061085f9cbf682d1deaddb7a239eec3ffa55a2c3a44f571b73" dmcf-pid="YfTBXx3G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10asia/20251027063249158ksoh.jpg" data-org-width="1200" dmcf-mid="QiO0vVHl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10asia/20251027063249158ks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826e11a33f27140bde639f7ad5984afeb1f661f5062906b0cf82382f1f64f0" dmcf-pid="G4ybZM0HY1" dmcf-ptype="general"><br>2003년 결혼해 세 자녀를 품에 안은 이요원이 '살림남' 새 MC 합류했다. 그런 가운데 박서진과 지상렬이 설렘 가득한 러브라인으로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22d816d8726c7c52bde288e4f84b29f6672a1e23eb3da8e9d6a956e84ad1e73" dmcf-pid="H8WK5RpXt5"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 동생 효정의 깜짝 역습과 지상렬·신보람의 상견례급 데이트 현장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2%를 기록했으며, 박서진이 노래 교실에서 마리아와 동생 효정을 소개하는 장면이 5.2%의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 특히 이요원이 성공적인 새 MC 신고식을 치른 가운데, 시청률 역시 상승세를 보이며 '살림남'의 저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1106411ff8a447757578018a118ae70d2c76ce666d134a43b1056729f4bf9f30" dmcf-pid="X6Y91eUZ5Z" dmcf-ptype="general">오프닝에서는 '살림남'의 새 안방마님으로 합류한 배우 이요원을 환영하는 박서진의 무대가 펼쳐졌다. 박서진은 화려한 장구 퍼포먼스와 함께 MC들의 이름을 넣어 개사한 노래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요원은 "설레기도 하고 소풍 온 기분 같다"며 데뷔 28년 만에 첫 예능 MC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이에 박서진은 "편안하게 즐기시면 된다"며 여유 넘치는 '살림남 선배' 면모를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36f23403186b58e792cf4ec5816f20fcac4587d93e1757fe1075f0067af5c0" dmcf-pid="ZPG2tdu5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10asia/20251027063250433ruio.jpg" data-org-width="497" dmcf-mid="xWJCaZEo5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10asia/20251027063250433ru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a8f6cd48acc2c00590d4a767aed9ecad5bedc5ae587f011bc1c27f7c8ee595" dmcf-pid="5QHVFJ71GH" dmcf-ptype="general"><br>세 아이의 엄마이자 결혼 23년 차인 이요원은 녹화 전 대기실에서 10월에 새신랑이 된 은지원에게 현실적인 결혼 조언을 주며 '인생 선배'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은지원은 이요원에게 "(결혼생활) 고비를 어떻게 이겨내냐"고 물었고, 이요원은 "고비가 올 때마다 아이를 낳았다. 아이가 극복을 시켜줬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타일리스트와 재혼을 알린 은지원은 "인생 선배님이다. 앞으로 물어볼 게 많을 것 같다"며 행복한 결혼생활에 대한 진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41cc7f37e44c185ba64c830e9e1506fe0fc0e82f7b1715405e1039411f74952" dmcf-pid="1xXf3iztXG" dmcf-ptype="general">이어 '31년째 모태솔로'인 박서진의 일상이 그려졌다. 최근 은지원과 이민우의 결혼 소식에 더해 지상렬의 핑크빛 썸까지 이어지자, 박서진은 "이제 '살림남'에 저 혼자 남았다. 옆구리가 시린 것도 같고 괜히 멜랑콜리하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요원은 "벽을 허물고 누군가를 만나려 노력해야지, 안 그러면 못 만난다"고 23년 차 결혼 선배로서 뼈 있는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c4067ab9be156f35e0cd01370a3993b7d8571885725ea236ae76a3e021350116" dmcf-pid="tMZ40nqF5Y"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도 국가AI컴퓨팅센터 도전···'팀 삼성'으로 뭉친다 10-27 다음 '신인감독 김연경' 김연경, 언더독스 패배에 실망 "감독으로서 창피해" [TV온에어]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