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티' 하하 "지금 인기 브랜드? 우리 때 입어서 잘된 것" 일침 작성일 10-2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8xDpIk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f15faece904e2fa086e8081d362b5088f514361385aee405124c675a6c76aa" dmcf-pid="U56MwUCE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하가 '영포티'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oneytoday/20251027065450143wssw.jpg" data-org-width="1200" dmcf-mid="0t6MwUCE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oneytoday/20251027065450143ws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하가 '영포티'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b334beea79ca7db0b3dbc98eed0d4d57bf09400ba812b25a851d3c6af836de" dmcf-pid="u1PRruhDHY" dmcf-ptype="general"><br>방송인 하하(46)가 '영포티'(Young Forty·젊은 40대)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p> <p contents-hash="147d6eb8499ee962a4f0fa247bb8955abc9631dd1833c67ed6d6dd0703c4d6c3" dmcf-pid="7fcwZM0H1W"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하하는 쌀쌀한 날씨에 홀로 반바지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너 춥겠다"고 걱정했고 김종국은 "너무 짧은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양세찬은 "이 형 요즘 영포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4d844e52cc9e8ebc4eb87f28cd203534ebd3341abceb8217570e01d5e45ed0" dmcf-pid="z4kr5RpXHy" dmcf-ptype="general">이에 김종국은 "빨리 휴대폰 보여줘"라고 닦달했다. 하하는 "진짜 모르고 샀다"며 '영포티 밈' 필수 요소인 오렌지색 아이폰을 꺼내 보였다. 그는 "라디오 생방송에서 이걸 자랑했더니 댓글에 '영포티'로 도배되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982fdb0a973b33f467b217c0ed6a1c79f119b9d3146394bf62b54ab59e66ffd" dmcf-pid="q8Em1eUZ5T"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우리가 늘 각자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했는데 젊음을 추구하는 중년이 됐다"며 실소를 터뜨렸다. 하하는 카메라를 향해 "너희들이 뭔데 판단해"라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e8564fc9ac1eea7592dda7934cc9e393f77d31a91ee3c893ee098ab4f12269c" dmcf-pid="B6Dstdu5Yv"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진은 "(달리기 미션을 위해) 오늘 일부러 싼 바지를 입고 와 달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최신 유행하는 비싼 러닝 바지를 입고 온 하하는 "이 바지 비싼 바지"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305eae6a0bede7c53f0225ac9af37f557c6ed8c01b943a37d1719916139b62a" dmcf-pid="bPwOFJ71GS"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드디어 하하의 시간이 왔구나. 저 영포티를 위해서"라며 '영포티 밈'을 또 한 번 언급했고 하하는 곧바로 주황색 아이폰을 꺼내 들어 포즈를 취했다.</p> <p contents-hash="2aa21b89251860b3c6b6da69bb286f8d134cb0f36dee6ceed97f13f98f6d01c1" dmcf-pid="KQrI3iztt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영포티 일어나라!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라! 슈프림? 우리 때부터 된 거야. 스투시? 우리 때 잘 입어서 유명해진 거야!"라며 포효해 폭소하게 했다.</p> <p contents-hash="a65ef1b77d02e6bddaca39e7ba2ebc98362e0bb7722f1c5d294366915a0e56e6" dmcf-pid="9xmC0nqF5h" dmcf-ptype="general">하하는 이후에도 "아이돌들 다 덤벼! 너흰 사과폰 없으면 못 살지? 우린 산다. 삐삐 시대"라고 외쳤다.</p> <p contents-hash="4b29e8f8c3e3128f73a70a5b76ac0c0070da96d56df72bc9a7e98da0c7a693b4" dmcf-pid="2MshpLB3HC"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양세찬은 "형처럼 설치는 사람을 영포티라고 한다"고 꼬집었고 유재석과 지석진도 "불쌍하다" "버거워보인다"고 거들었다. 그러자 하하는 "내가 왜 불쌍하냐. 위로하지 마라"고 맞서며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ee9b5106fe74b7690e8012c9886ee20fd12f4fd29e1eb35596695c07126e0d1" dmcf-pid="VROlUob0YI"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튜브, 결혼식 다음날 냉장고 압수당해 “아내를 애기라 불러요” 10-27 다음 원빈, 박인비 근황 공개 3개월만…윤민수 전처와 20년만의 이별 날 방송 등장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