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경희대 제적 고백 작성일 10-2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cTcFmj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52abef8bbf2e2faf273e0225ca50b1cd1b8cbf119055136336e354edb944b3" dmcf-pid="Uekyk3sA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민경 경희대 제적 고백 (사진=강민경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bntnews/20251027070826151spzz.png" data-org-width="640" dmcf-mid="0Zl3l9YC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bntnews/20251027070826151spz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민경 경희대 제적 고백 (사진=강민경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51281fb33f56e08c0b1ed5c59046721b3876b8b27a9c990d4dfc3f94fcd0d2" dmcf-pid="udEWE0OcM6" dmcf-ptype="general"> <br>가수 강민경이 경희대학교에서 제적당한 사실을 담담하게 털어놔 화제다. </div> <p contents-hash="40c57d9199bcde47602215509167cceacb6512f0b96a354d2b5a24228e17501d" dmcf-pid="7JDYDpIkM8" dmcf-ptype="general">26일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차밥열끼 시즌7 차에서 두 달을 먹고산 다비치 자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대학 축제 공연을 위해 전국을 돌아다니며 차 안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강민경과 이해리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a6064d06854617c3fa9cbf64169b4399a764606d8b8639345234f19025e8b108" dmcf-pid="ziwGwUCEL4"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경희대학교 축제 행사를 위해 이동하던 중 “내가 잘린 학교다. 1학년 때 열심히 다녔는데, 경희대에 갈 때마다 마음이 씁쓸하다”고 솔직하게 심경을 밝혔다.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해리가 “강퇴!“라고 돌직구를 날리자, 강민경은 “물론 나는 수원 캠퍼스였다”며 “반쪽자리 후배님들 뵈러 다녀오겠다”고 웃으며 답했다.</p> <p contents-hash="a06d2b2c3a9a40b0d67058a1ee28d36b0542bdc9f67c9e63b71a65eb71a21ca8" dmcf-pid="qnrHruhDJf"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2008년 경희대학교 수원캠퍼스 예술·디자인대학 포스트모던음악학과에 09학번으로 입학했다. 하지만 연예계 활동을 병행하며 장기간 휴학했고, 결국 제적 처리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1e57179b072d7a60d2a665b1b024bf1cbc801a157a5c1ec5cf44413829b8140" dmcf-pid="BLmXm7lwdV"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이미 2023년 수능 시즌에도 자신의 학력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수험생들을 응원하며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이모는 대학 잘려서 고졸인데 별 탈 없더라”고 격려해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0a1f0977ec52084458a55facc991236ff18873e8d4d1170d0220beba958e0ae" dmcf-pid="bosZszSrJ2" dmcf-ptype="general">학업은 중단됐지만 강민경은 다비치 멤버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08년 데뷔한 다비치는 ‘8282’, ‘사랑과 전쟁’,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지난 16일에는 새 싱글 ‘타임캡슐’을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38a853b19c01a03cca5cc408a0ec4b93c4d3bf42906260ef8fefef28be3c01fa" dmcf-pid="K8oIoHcnM9" dmcf-ptype="general">강민경의 솔직한 고백은 학업과 커리어 사이에서 고민하는 많은 이들에게 현실적인 위로가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96gCgXkLeK"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이어 ‘황금 콤비’ 김원호-서승재도 프랑스오픈 정상… 9번째 우승 트로피 10-27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일본 정규 3집 오리콘 5일 연속 1위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