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이어 ‘황금 콤비’ 김원호-서승재도 프랑스오픈 정상… 9번째 우승 트로피 작성일 10-27 5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7/0000725229_001_20251027072614497.jpg" alt="" /></span> </td></tr><tr><td> 배드민턴 김원호와 서승재. 사진은 지난달 코리아오픈 남자 복식 결승전 시상식에서 우승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시스 </td></tr></tbody></table> <br> 안세영(삼성생명)에 이어 남자복식의 ‘황금 콤비’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도 프랑스오픈 정상에 올랐다.<br> <br> 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 조는 26일 프랑스 세송세비녜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남자복식 결승전에서 파자르 알피안-무함마드 쇼히불 피크리(인도네시아·25위) 조와의 대회 남자복식 결승에서 2-1(10-21 21-13 21-12)로 이겼다.<br> <br> 시즌 9번째 우승이다. 김원호-서승재 조는 말레이시아오픈과 독일오픈, 전영오픈, 인도네시아오픈, 일본오픈,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 중국 마스터스, 코리아오픈에서 우승했다. 프랑스오픈으로 두 자릿수 우승까지 넘볼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직전 덴마크오픈 16강에서 탈락한 아쉬움을 완벽하게 털어냈다. 둘은 다음 달 일본에서 열리는 구마모토 마스터스에 참가할 예정이다.<br> <br> 한편 안세영 역시 앞선 경기에서 시즌 9승을 달성했다. 왕즈이(중국·2위)와의 여자단식 결승에서 42분 만에 2-0(21-13 21-7) 완승을 거뒀다. 직전 덴마크오픈에 이어 2주 연속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br> <br> 안세영은 다음 달 호주오픈에서 두 자릿수 우승에 도전한다. 또한 오는 12월에 열리는 HSBC BWF 월드 투어 파이널스 대비에 나선다. 월드 투어 파이널스는 올해 국제 대회 남자단식, 남자복식, 여자단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 5개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던 8명(팀)이 격돌하는 ‘왕중왕전’격 대회다.<br> 관련자료 이전 민선 2.0 표류하는 체육계 선거제도 개혁[스포츠리터치] 10-27 다음 강민경 경희대 제적 고백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