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고 비극' 故 신해철 떠난 지 11년…여전히 그리운 '마왕' 작성일 10-2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q69a9U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0fecc5a6a3c5980c13aeb274483770f5118a8c0a2e43a7b346ed850e79387e" dmcf-pid="qSBP2N2u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xportsnews/20251027072740194hpob.jpg" data-org-width="550" dmcf-mid="788ixrx2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xportsnews/20251027072740194hpo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5c192bc0106670bb7a53d2c8104ba6f1d50945ef79a042cc857de7bda0d683" dmcf-pid="BvbQVjV7Y0"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고(故) 신해철이 세상을 떠난지 11년이 지났다.</p> <p contents-hash="6ed329215cca757c07548faec3ca8c97dc05cf35537beabe1c4c67c296ca7060" dmcf-pid="bTKxfAfzX3" dmcf-ptype="general">가수 故 신해철은 지난 2014년 10월 17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위장관 유착박리술과 위 축소술을 받은 뒤, 고열과 통증을 호소하다 열흘 뒤 세상을 떠났다. 향년 46세.</p> <p contents-hash="295c89f87dd32499c761076ba0a27ab46a81ed5d00c993a63e762931ff320ed7" dmcf-pid="KuikgTgRZF" dmcf-ptype="general">집도의 강씨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2018년 5월 대법원에서 징역 1년의 실형 및 의사 면허 취소 판정을 받았다.</p> <p contents-hash="5a02567587d9e4d863f1f09f20af1d44a68cba2654d068b951ad39d72cde6333" dmcf-pid="97nEayaeZt" dmcf-ptype="general">故 신해철은 지난 198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무한궤도라는 이름의 밴드로 참가해 '그대에게'로 큰 반향을 일으키며 데뷔했다. 이후 1991년 밴드 넥스트를 결성해 활발히 활동했다.</p> <p contents-hash="ff5acf35e3f3afff6bcc56de755cc02b9f1f5cfc8409f455af8cf551b50a3dd9" dmcf-pid="2zLDNWNdX1" dmcf-ptype="general">'마왕'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렸던 그는, 거침없는 소신 발언으로 사회 문제를 비판해온 시대를 대표하는 뮤지션이자 논객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24f2edaccb2b808ba20d5d3cdf978bbc4d346f62bf7b7617b2bdffdd9256ba9" dmcf-pid="VqowjYjJX5" dmcf-ptype="general">故 신해철의 갑작스러운 비보는 음악계는 물론 사회 전반에 깊은 충격을 안겼다. 서태지, 윤도현, 싸이, 윤종신 등 뮤지션뿐만 아니라 예능인과 언론인, 정치인까지 각계각층에서 추모 물결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71c9e9d284aedbc06ef3ec6548e0663a9d71e3dec1aceb219d9cdf0246c2fb08" dmcf-pid="fBgrAGAi5Z" dmcf-ptype="general">한편 어제(26일) 방송된 '2025 MBC 대학가요제 - 청춘을 켜다'에서는 故 신해철의 자녀 신하연 양과 신동원이 등장, 아버지의 대표곡인 '그대에게' 특별 무대를 선보여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061360bab056b2f76c9a64cbc5774095b0fc199551c6a670e4111f7e6806597" dmcf-pid="4bamcHcntX"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a5731249d0bbb4aee166cc0e78e01c4236474749fa968d0e3795ed9fc96d32c0" dmcf-pid="8KNskXkLHH"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민경, '고졸' 밝히며 '씁쓸' "경희대서 잘려… 열심히 다녔는데" 10-27 다음 [올림픽 D-100] ①20년 만에 이탈리아서 열리는 겨울 축제…상징은 '26'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