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서, ‘대학가요제’ 대상 작성일 10-2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kUXfXS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18a3d0c1426a5ef36d72c6cf6b0c0872923bd3dc61982b7929bc91cfc96e10" dmcf-pid="BhEuZ4Zv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민서, ‘대학가요제’ 대상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bntnews/20251027071915219yqnj.jpg" data-org-width="680" dmcf-mid="zgKwgTgR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bntnews/20251027071915219yq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민서, ‘대학가요제’ 대상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e371aeae695715d2e6e8333d66efb8229afa5a51b7512539bcae6da241dbf0" dmcf-pid="blD7585TeB" dmcf-ptype="general"> <br>싱어송라이터 강민서가 '대학가요제' 대상을 수상했다. </div> <p contents-hash="9240a2f40a44ac9edf5800618ccfdbeb9b0f6ba0abfda3cb73b95b9c5e55f941" dmcf-pid="KSwz161yRq" dmcf-ptype="general">강민서는 지난 26일 방송된 '2025 MBC 대학가요제 - 청춘을 켜다'에 출연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담아낸 무대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5df6b84f63f981af0fe9605621a4654b10f4205bf3ef603d032cc9bf8fd73851" dmcf-pid="9vrqtPtWiz" dmcf-ptype="general">2012년을 마지막으로 13년 만에 부활한 '대학가요제'는 한국은 물론 전 세계 115개 대학, 약 2000여 명의 대학생이 지원해 화제를 모았다. 서울과 부산에서 두 번의 예선을 거쳐 총 11팀이 본선에 진출해 청춘의 열정과 창작의 에너지가 가득한 창작곡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ce45bbb93810e9fb585e296c875ea861bee90f627cbc07b0ab83f5e207e745ed" dmcf-pid="2TmBFQFYR7" dmcf-ptype="general">이날 강민서는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에서 모인 밴드 카덴차의 보컬로 무대에 올랐다. 팀을 소개하는 VCR 화면 속 강민서는 일렬로 선 멤버들 앞으로 텀블링을 하며 등장, 상큼한 비주얼과 상반된 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7a8ac8375d0cbe7a3855564796c57203289820e20ca4d318b158bf07cfe5102a" dmcf-pid="Vysb3x3Gdu" dmcf-ptype="general">자작곡 '허기'를 선곡한 강민서는 "청춘이란 게 온전치가 않아서 밑 빠진 독처럼 아무리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것 같다. 결핍과 공허함을 곡에 꼭 눌러 담고 싶었다"라는 곡 소개에 이어 "감히 단언하자면, 허기의 끝은 희망이다"라고 외쳐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835c774a09d345ed9c5af5a463233bad64fcafa476dbddf1fa4695f42fc7d9ba" dmcf-pid="fWOK0M0HRU" dmcf-ptype="general">무대 위 강민서는 맑고 청아한 음색과 가창력으로 깊은 감정선을 그려냈고, 파워풀한 밴드 사운드와 완벽하게 어우러진 무대가 관객을 단숨에 몰입시켰다. 곡 후반부 돌출 무대로 향한 그는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관객들과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했고, 그의 열정 가득한 공연에 뜨거운 박수와 호응이 쏟아져 나왔다.</p> <p contents-hash="b66d7e7c447d4a60a25735a8e45e5a4ed20b8e2dff255628eea501d4c033ddc4" dmcf-pid="4z1i6E6bRp" dmcf-ptype="general">'허기'는 청춘의 결핍과 공허를 담아낸 팝 록 장르의 곡으로, 아무리 배불리 먹어도 금세 허기지는 배처럼, 사랑과 믿음, 그리고 꿈으로 마음을 채워도 여전히 부족함을 느끼는 청춘의 내면을 그린다. 밑 빠진 독처럼 흘러내리는 감정 속에서 다시 무언가를 갈망하고, 그 감정들을 씹고 삼키며 살아가는 우리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했다.</p> <p contents-hash="8e8d38b94fe60070e33270b88bd1367543ca0339f21b6c4c90bd2cc31543e629" dmcf-pid="8qtnPDPKJ0" dmcf-ptype="general">심사위원 이원석은 "관객들을 어떻게 사로잡아야 하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는 것 같다. 대상감이다", 윤상은 "무대 후반부에 허공을 보면서 얘기할 때 이 밴드에게 푹 빠져있다는 걸 느꼈다. 너무 매력적인 무대"라고 극찬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ce690b8aadb18ec1e6854114aba8b235b3da308bcd2e8b80b32adb3c4f61a4af" dmcf-pid="6BFLQwQ9L3" dmcf-ptype="general">심사위원과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서, 카덴차는 이날 '대학가요제'의 대상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대상이 호명되고 강민서는 멤버들과 부둥켜안고 기쁨을 나눴다. "이 곡을 쓸 때 아무리 노력해도 닿지 않는 것 같아서 힘들었는데, 이제야 그때 먹었던 밥의 맛이 느껴지는 것 같다. 정말 감사드린다. 허기는 채워지지 않지만 우리는 끝이 없다"라고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3ff670c256d8db1bff5f1d56a8b02305fc6fe85561509c525fc553b05391a7d" dmcf-pid="Pb3oxrx2JF" dmcf-ptype="general">강민서는 이번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과 무대 장악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873c3a8560f4e88b224910c7171c8c2404b49d95f53cf34d4b590ccad04f5a46" dmcf-pid="QK0gMmMVet" dmcf-ptype="general">강민서는 데뷔 전부터 사운드클라우드와 커버 영상을 통해 독특한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을 뽐내며 음악 팬들에게 이름을 각인시켰다. 2022년 2월 '자존감 물주기'로 데뷔 후 '너로 보여', '네 옆에 있는 게, 그게 나였다면은', '필라스 오브 샌드(Pillars of Sand)' 등 수많은 곡을 비롯해 각종 OST와 작사, 작곡 활동을 이어가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daf5c583460be5a8adcba6b42dc3508bb50d537447ac3400c462141105504997" dmcf-pid="x9paRsRfJ1"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억 건물 매각’ 윤민수, 새집=4층家였다.."연예인 걱정NO" 반응 ('미우새') 10-27 다음 故신성훈, 양어머니 억대 빚갚고 파양→결국 '무연고 장례' 먹먹 [단독]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