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U17 핸드볼, 세계선수권서 튀니지에 패배…4강 진출 실패 작성일 10-27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각 조 1위와 2위 중 성적 좋은 한 팀만 토너먼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27/0008563703_001_20251027072912047.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남자 U17 핸드볼 대표팀이 튀니지에 패했다.(국제핸드볼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남자 U17(17세 이하)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에서 튀니지에 패배, 4강 진출에 실패했다.<br><br>한국은 27일(한국시간)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열린 2025 제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U17 핸드볼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튀니지에 27-33으로 졌다.<br><br>한국은 김동하가 10개 슛을 던져 6득점을 기록하는 등 존재감을 보였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br><br>1차전에서 스페인에 16-57로 졌던 한국은 2패를 기록, 4강 가능성이 사라졌다.<br><br>이번 대회는 12개 팀이 4개 팀씩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위 3개 팀과 각 조 2위 중 성적이 좋은 한 팀까지 4개 팀이 4강 토너먼트에 합류한다.<br><br>한국은 카타르와의 최종전서 승리해 1승2패가 되더라도, 스페인(2승)에 밀려 B조 1위로 올라설 수 없다. <br><br>아울러 C조에서 이미 2승을 거둔 팀이 2개 팀(독일·아르헨티나)이라 각 조 2위 간 경쟁에서도 앞서지 못한다. 관련자료 이전 [사이테크+] "노화된 뇌의 기억력 저하 되돌릴 수 있다…쥐 실험 확인" 10-27 다음 다비치 강민경 “경희대서 잘려 고졸됐다”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