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1차전 완승‥박해민 '호수비·홈런포' 결정타 작성일 10-27 26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투데이]<br>◀ 앵커 ▶<br><br>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에선, LG가 완승을 거뒀습니다. <br><br>호수비에 이어 홈런포까지 터뜨린, 박해민의 활약이 빛났는데요.<br><br>조진석 기자입니다.<br><br>◀ 리포트 ▶<br><br>유광 점퍼를 입은 LG팬들과 주황색 우비를 입은 한화 팬들로 가득 찬 잠실 야구장.<br><br>LG는 1회, 제구가 흔들린 한화 문동주를 공략해 가볍게 두 점을 뽑으며 앞서갔습니다. <br><br>5회엔 주장 박해민이 구위를 회복하던 문동주를 상대로 깜짝 홈런포를 터뜨렸습니다<br><br>이어 한화 노시환의 송구 실책까지 나오면서 한 점 더 달아났습니다. <br><br>한화가 6회 두 점을 따라붙으며 추격했지만 LG는 사사구를 남발한 한화 구원투수들의 제구력 난조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br><br>만루에서 신민재가 중전 안타를 때려 주자 두 명을 불러들였고, 김현수와 문보경의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습니다. <br><br>LG는 6이닝 2실점을 기록한 선발 톨허스트와 계투진의 무실점 호투를 더해 중요한 1차전을 잡는 데 성공했습니다. <br><br>[박해민/LG]<br>"팀이 이길 수 있는 데 일조한 것 같아서 너무 기분 좋습니다. '빠던(홈런 후 배트 던지기)'을 할 일이 거의 없는데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좀 큰 액션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br><br>한화는 타선의 집중력 부족과 사사구 7개에 발목이 잡히며 완패를 당했습니다. <br><br>LG는 2차전 선발로 임찬규를 세워 연승에 도전합니다.<br><br>한화는 베테랑 류현진을 앞세워 반격을 노립니다. <br><br>MBC뉴스 조진석입니다.<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1,039,607,950원! 안세영 신화 썼다!…2025년 총상금 10억 돌파 쾌거→프랑스오픈 2연패+올해 9관왕 10-27 다음 우리도 있다...남복 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안세영 이어 프랑스 오픈 제패+시즌 9승 마크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