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카덴차, '대학가요제' 대상..강민서 꿈 이뤘다 작성일 10-2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ndfAfzhh"> <div contents-hash="db7c0640ba67c82adeddb377f5a559f9970e8343e5289ffb9d976488439b8100" dmcf-pid="6xLJ4c4ql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cdf40ef6770bddc24ae0c869276c332df238025cd9cc6d9d39920b3bddb91d" dmcf-pid="PMoi8k8B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희대 카덴차, '대학가요제' 대상..강민서 꿈 이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news/20251027074649894cujl.jpg" data-org-width="1200" dmcf-mid="VVrEnlnQ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news/20251027074649894cu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희대 카덴차, '대학가요제' 대상..강민서 꿈 이뤘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71955d6d143519c10a6202b9d3be5c294878f48cef0ac0c22c9fd909eec5b2" dmcf-pid="QRgn6E6bWO" dmcf-ptype="general"> <br>싱어송라이터 강민서(경희대)가 '대학가요제' 대상을 수상하며 꿈을 이뤘다. </div> <p contents-hash="1c42285231438388aa7a4c04904c17c5835b97bd81b391ea46ba413a780e7b3a" dmcf-pid="xeaLPDPKhs" dmcf-ptype="general">강민서는 지난 26일 방송된 '2025 MBC 대학가요제 - 청춘을 켜다'(연출 김문기, 한승훈/ 작가 정지숙)에 경희대 밴드 카덴차 보컬로 출연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담아낸 무대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div contents-hash="c0da425a362a48af51cc0afdaaf81834b2bc58fae7349a49c2df06df5663657d" dmcf-pid="yG31vqvmSm" dmcf-ptype="general"> 2012년을 마지막으로 13년 만에 부활한 '대학가요제'는 한국은 물론 전 세계 115개 대학, 약 2000여 명의 대학생이 지원해 화제를 모았다. 서울과 부산에서 두 번의 예선을 거쳐 총 11팀이 본선에 진출해 청춘의 열정과 창작의 에너지가 가득한 창작곡 무대를 선보였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442cf0ed87ff8d541ea67d396de38e5d80977f4f4cec80ec12d80d17420747" dmcf-pid="WG31vqvm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희대 카덴차, '대학가요제' 대상..강민서 꿈 이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news/20251027074650455uczv.jpg" data-org-width="800" dmcf-mid="fhAaMmMV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news/20251027074650455uc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희대 카덴차, '대학가요제' 대상..강민서 꿈 이뤘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f68d23f6d416f3ab63ed319f066a9d91162e415dc5a407c9e12044f4d69125" dmcf-pid="YH0tTBTsCw" dmcf-ptype="general"> 이날 강민서는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에서 모인 밴드 카덴차의 보컬로 무대에 올랐다. 팀을 소개하는 VCR 화면 속 강민서는 일렬로 선 멤버들 앞으로 텀블링을 하며 등장, 상큼한 비주얼과 상반된 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div> <p contents-hash="8c8e60a196df25c1c5bcf82c5617ed19b02e578c4efb949b2c8c2abeb4d5bb07" dmcf-pid="GXpFybyOSD" dmcf-ptype="general">자작곡 '허기'를 선곡한 강민서는 "청춘이란 게 온전치가 않아서 밑 빠진 독처럼 아무리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것 같다. 결핍과 공허함을 곡에 꼭 눌러 담고 싶었다"라는 곡 소개에 이어 "감히 단언하자면, 허기의 끝은 희망이다"라고 외쳐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p> <div contents-hash="28ce69268ab0f6f7395a8c41ed6bdbb25f13d0c07059544afab4abb832a2c2e1" dmcf-pid="HZU3WKWIlE" dmcf-ptype="general"> 무대 위 강민서는 맑고 청아한 음색과 가창력으로 깊은 감정선을 그려냈고, 파워풀한 밴드 사운드와 완벽하게 어우러진 무대가 관객을 단숨에 몰입시켰다. 곡 후반부 돌출 무대로 향한 그는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관객들과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했고, 그의 열정 가득한 공연에 뜨거운 박수와 호응이 쏟아져 나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520bacc35dcaaebe0a803f1d1b1461f957d2d7c5f9c78a3697852b13e9a795" dmcf-pid="X5u0Y9YC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희대 카덴차, '대학가요제' 대상..강민서 꿈 이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news/20251027074651082retl.jpg" data-org-width="800" dmcf-mid="4QwkihiP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news/20251027074651082re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희대 카덴차, '대학가요제' 대상..강민서 꿈 이뤘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6a46f34bf6aa1dd489f242acff74d1fefaca6309f47fb9fc4f34fe9c632eff" dmcf-pid="Z17pG2GhSc" dmcf-ptype="general"> '허기'는 청춘의 결핍과 공허를 담아낸 팝 록 장르의 곡으로, 아무리 배불리 먹어도 금세 허기지는 배처럼, 사랑과 믿음, 그리고 꿈으로 마음을 채워도 여전히 부족함을 느끼는 청춘의 내면을 그린다. 밑 빠진 독처럼 흘러내리는 감정 속에서 다시 무언가를 갈망하고, 그 감정들을 씹고 삼키며 살아가는 우리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div> <p contents-hash="dc3d4d3de07d747183f7486b52bd7d5dfca570a8b6e59b4e408a870c7b49b6a3" dmcf-pid="5tzUHVHlvA" dmcf-ptype="general">심사위원 이원석은 "관객들을 어떻게 사로잡아야 하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는 것 같다. 대상감이다", 윤상은 "무대 후반부에 허공을 보면서 얘기할 때 이 밴드에게 푹 빠져있다는 걸 느꼈다. 너무 매력적인 무대"라고 극찬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a411e69665b66ae195377f754e562beedfa1c720ab31988262a5417d18e2ee6e" dmcf-pid="1FquXfXSyj" dmcf-ptype="general">심사위원과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서, 카덴차는 이날 '대학가요제'의 대상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대상이 호명되고 강민서는 멤버들과 부둥켜안고 기쁨을 나눴다. "이 곡을 쓸 때 아무리 노력해도 닿지 않는 것 같아서 힘들었는데, 이제야 그때 먹었던 밥의 맛이 느껴지는 것 같다. 정말 감사드린다. 허기는 채워지지 않지만 우리는 끝이 없다"라고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b542afbb2f48306d956f53ffcb1cbc55d09e27f975bc287c32be907d4695f8a" dmcf-pid="t3B7Z4ZvlN" dmcf-ptype="general">강민서는 이번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과 무대 장악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b7c13c7a1ba10b65da4e5e083798bc6869736400602bf3c9d10f6bb9a3da0e25" dmcf-pid="F0bz585TWa" dmcf-ptype="general">강민서는 데뷔 전부터 사운드클라우드와 커버 영상을 통해 독특한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을 뽐내며 음악 팬들에게 이름을 각인시켰다. 2022년 2월 '자존감 물주기'로 데뷔 후 '너로 보여', '네 옆에 있는 게, 그게 나였다면은', '필라스 오브 샌드(Pillars of Sand)' 등 수많은 곡을 비롯해 각종 OST와 작사, 작곡 활동을 이어가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736edc52c1296dd8a1bc26fe8bff7b977f59a58569738d3c07ab64abf53caa5" dmcf-pid="3H0tTBTsCg" dmcf-ptype="general">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4억 건물주' 이정현이 돈 쓰는 법.."400인분 밥봉사→복지사각지대 영화제작" [핫피플] 10-27 다음 '선 동거 후 결혼' 김가은♥윤선우, 버진로드마저 남달라…하객들 '웅성웅성'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