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넥스지 "스키즈 후배? 부담보단 기대…'출장 십오야'서 JYP 총출동, 반가워" 작성일 10-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Eis3sA3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7b169b4a48209a4971d98d6fc019a5dc7c1e147385c8f88945d24d862a6517" dmcf-pid="7rwLIpIk0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스지. (왼쪽부터) 멤버 하루-소 건(뒤)-세이타(앞)-유우-휴이-유키-토모야. 사진 제공=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Chosun/20251027080624110dtxu.jpg" data-org-width="1200" dmcf-mid="pg5l0M0H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Chosun/20251027080624110dt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스지. (왼쪽부터) 멤버 하루-소 건(뒤)-세이타(앞)-유우-휴이-유키-토모야. 사진 제공=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cee9179a0e070223cb1906be72de6af09deab8c5a54fcbd29d24d7910b0a98" dmcf-pid="zmroCUCE3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넥스지(NEXZ)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5a98adcc62928053a934cf78a1c658fb1f413617232c2adaa6b5147bb9cbd1d" dmcf-pid="qsmghuhDUV" dmcf-ptype="general">넥스지는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스트레이 키즈(스키즈) 후배라 부담보다는 기대가 크다. 그리고 킥플립은 좋은 자극제다"라며 "'출장 십오야'에서 JYP 아티스트 만나서 반가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f2ab5d2eae69ebd3fdfe6ac4bd9aa8941d23c300a3cf9a4383db3bce3a4392b" dmcf-pid="BrwLIpIkp2" dmcf-ptype="general">넥시즈는 지난해 5월 20일에 데뷔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7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JY[와 소니 뮤직 재팬이 공동 기획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니지 프로젝트' 시즌2를 통해 결성됐다. </p> <p contents-hash="306b7c07f2f73a3c460e67a516433548a988bea9265ec2945b357648bef67e0d" dmcf-pid="bmroCUCEp9" dmcf-ptype="general">이번에 tvN 예능 프로그램 '출장 십오야'에 출연, JYP 대표 프로듀서 겸 가수 박진영(J.Y. Park)부터 2PM, 데이식스,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있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엔믹스, 니쥬, 킥플립까지 총 11팀, 40명의 JYP 아티스트와 한자리에 모여 패밀리십을 다졌다. </p> <p contents-hash="43b2c9c395bd8e2184eec2efa3e75443c1f3f23a395e824dc8124dfea0ffdabd" dmcf-pid="KsmghuhDFK" dmcf-ptype="general">소건은 "JYP 선후배 다 같은 한자리에 모여서 촬영을 한다는 자체가 설레고 감사했다 긴장하는 마음도 있고, 귀한 기회를 좋은 추억으로 만들고 싶다는 마음도 있었기 때문에 촬영을 즐겁게 잘 한 것 같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e79d6a121560adc9435b6d8caf36ef165fdb151a20817521eee7eba9cf4e6570" dmcf-pid="9Osal7lwUb" dmcf-ptype="general">이어 "쉬는 시간에는 선배님 대기실에 놀러가, 사진 찍어달라고 하고 애교도 부리고 그랬다. 그 덕분에 더 가까워지고 패밀리 같다고 더 느낀 것 같다. 저희 자체컨텐츠가 있는데, 스트레이 키즈 선배님 곡을 사용하고, 멤버들이 안무를 창작해서 춤추는 영상이 있었다. 그 영상에서 저희가 선배님들의 반응이 궁금해서 쉬는 시간에 선배님 대기실 가서 여쭤봤다. 진짜 멋있다고 감탄해 주셨다"고 선배 스트레이 키즈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96686c657b629cfa4384394a7b0dfcf8e701cfde839e18f192e01cb82e4ae2df" dmcf-pid="2IONSzSruB" dmcf-ptype="general">때로는 스트레이 키즈를 잇는 후배라는 타이틀이 부담이 될 것으로도 보인다. 그러나 유우는 "부담보다 기대가 크다. 스트레이 키즈 선배님께서 만들어주신 길을 뒤따라 갈 수 있는게 영광이다. 스트레이 키즈 음악이 있는데, 저희도 저희만의 음악을 보여주고, 전달하고, 많이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313b222c0eeaee55c04bec933cd7bf0871d75765a8de29f8131b6638e6e9e32" dmcf-pid="VCIjvqvm3q" dmcf-ptype="general">JYP 내에서도 비슷한 연차의 신인 보이그룹이 셋이나 있다. 2021년 데뷔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지난해 데뷔한 넥스지, 올해 데뷔한 킥플립. 데뷔 시기가 비슷비슷한 신인으로 서로 동료 의식과 동시에 좋은 경쟁심도 느낀다.</p> <p contents-hash="30a736dbf19080fa19753ef258ff77d3e1c4d6604d5033b94bbb25c7ebced6dc" dmcf-pid="fhCATBTs0z" dmcf-ptype="general">토모야는 "연습생 생활을 오래하다보니,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엑믹스, 킥플립, 니쥬 등 선배님 및 동료들과 같이 연습생 생활을 했는데, 이번에 '출장 십오야'에서도 너무 반가워서 대화를 나눴다. 모든 아티스트 분들을 회사에서 만날 때마다 반갑게 인사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02c800cd2ee3e303a0a1810d5337ec2c5118efc38e75566339508c140d7e73c" dmcf-pid="4lhcybyOU7" dmcf-ptype="general">이어 "킥플립 분들도 같이 연습생 생활 했었는데, 편하게 얘기하는 친구이자 동료다. 저희에게는 좋은 자극제인 것 같다. 킥플립 친구들 활동하는 거 보면서, 우리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6b35e813e2823e1f2e3c520d8e715c0f6751fbe8738eb1326008bcc77778c752" dmcf-pid="8WyrXfXSUu" dmcf-ptype="general">넥스지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3집 '비트복서'를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55d41760ac29cb49117c9a947b8d377c4ac5ac1a0a8c21f756b49391857d849e" dmcf-pid="6YWmZ4ZvzU"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력적인 운동" 손예진, 테니스에 푹 빠졌다…건강미 발산 [N샷] 10-27 다음 조용필 콘서트, 서울 티켓 오픈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