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도 못살렸다…'은수 좋은날' 4.9% 퇴장 작성일 10-27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rwKgKp5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eb4b5177e4faacf504df49669418314c67760022fcdae992b84a4cc30a17c4" dmcf-pid="ucP6TBTs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애·김영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is/20251027081650579yhjf.jpg" data-org-width="720" dmcf-mid="p6DEBLB3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is/20251027081650579yh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애·김영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10c26ac8893e5eceedbbfd2a383885b40d93777378e522a8ddc54d13dc3295" dmcf-pid="7kQPybyO1K"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이영애도 KBS 주말극을 살리지 못했다.</p> <p contents-hash="a04e99218bdd29de7f4bfac75db3e513971f40dd034900679bdd24447e61afde" dmcf-pid="zExQWKWIZb" dmcf-ptype="general">2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KBS 2TV 주말극 '은수 좋은 날' 12회는 전국 기준 4.9%로 막을 내렸다. 11회(3.7%)보다 1.2%포인트 오른 수치다. 자체 최고 시청률(5회 5.1%)을 넘진 못했다. 이영애는 '초대'(1999) 이후 26년만의 KBS 드라마 출연이다. KBS는 오후 8시에 이어 9시20분 주말극을 신설했으나, 마동석 주연 '트웰브'에 이어 은수 좋은 날까지 흥행에 실패했다.</p> <p contents-hash="bed5b43e0d787c8fb8b9c2302f8fd41296cfb4559e4d18cc7007b8aef761a171" dmcf-pid="qDMxY9YCXB" dmcf-ptype="general">이 드라마는 학부모 '강은수'(이영애)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김영광)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동업 일지다. 이날 방송에선 은수가 교도소에 수감 돼 죗값을 치르고, 1년 후 출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경은 '강휘림'(도상우) 일가를 무너뜨렸고, 이경에게 주식을 팔고 남은 돈이 담긴 보스턴백을 건네며 마지막 인사를 했다.</p> <p contents-hash="cf1c4f86689aff1645b7937cb5cd2d73b90492bc330c1fccd8414091d2dd7231" dmcf-pid="BwRMG2GhHq" dmcf-ptype="general">정일우 주연 KBS 2TV 주말극 '화려한 날들' 24회는 14.9%를 기록했다. 23회(13.7%)보다 1.2%포인트 올랐으나, 최고 시청률(8회 15.9%)을 경신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f448b1c9e011207b74ef37bdd38d711b83b6b1c3b4a41d614b393ccbdfd9311" dmcf-pid="breRHVHlGz" dmcf-ptype="general">이준호 주연 tvN 주말극 '태풍상사' 6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8.9%다. 5회(7.1%)보다 1.8%포인트 상승했으며, 최고 시청률(4회 9.0%)과 비슷한 수치다. 류승룡 주연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는 2회 3.5%에 그쳤다. 1회(2.9%)보다 0.6%포인트 올랐다.</p> <p contents-hash="a79899f631f86469da4870e708517faaf0e973644e79979aceccdb6f41872544" dmcf-pid="KmdeXfXS57"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리뷰] 이영애, 배수빈과 사별 후 죗값 치렀다…최고 시청률 6.2% 유종의 미('은수 좋은 날') 10-27 다음 [특별 기고] 마라토너 손기정 이야기③ (끝)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