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핸드볼, 튀니지와의 세계선수권 2차전서 27-33 패배 작성일 10-27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차전 결과 관계없이 4강 진출 실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7/NISI20251027_0001975636_web_20251027081705_2025102708181832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대표팀, 튀니지와의 제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U-17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B조 2차전서 27-33 패배. (사진=IHF 홈페이지 캡처) 2025.10.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제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U-17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연패를 당했다.<br><br>배성현 감독이 이끄는 U-17 핸드볼 대표팀은 지난 26일(한국 시간)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대회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27-33으로 패배했다.<br><br>이로써 한국(2패·골 득실 -47)은 스페인(2승·골 득실 +58), 튀니지(골 득실 -2), 카타르(이상 1승 1패·골 득실 -9)에 이어 4위에 그치며 준결승 진출 가능성이 사라졌다.<br><br>한국은 오는 28일 오후 6시30분 카타르와 B조 최종 3차전을 치른 뒤 9~12위 결정전으로 향한다.<br><br>총 12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4개 팀씩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진행한다.<br><br>각 조 1위 3팀과 2위 중 가장 성적이 좋은 1팀이 준결승에 진출한다.<br><br>한국은 지난 9월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1회 U-17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달성해 새로 창설된 U-17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했다.<br><br>그러나 스페인(16-57 패)에 이어 튀니지에도 패배를 내주며 세계의 벽을 실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다 키운 유망주, 갈 곳 없어 육지로”…제주 체육계 과제 ‘산적’ 10-27 다음 "중국 배드민턴 충격" 못 이기겠다! 안세영 독주, 2위 왕즈이로는 속수무책 '오피셜' 공식 선언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