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전남친 생일날 쌩바람 목격…화장실 문 열자 키스 중이었다” 작성일 10-2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hXY9YCnb"> <p contents-hash="3b249799f11de91b3ac8f53edb789e0570db2e8b83cc4063e51bf8cd5d4f27f7" dmcf-pid="ZMlZG2GhRB" dmcf-ptype="general">모델 송해나가 전 남자친구의 충격적인 ‘바람 현장’을 목격했던 과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d7e145a609ecf14e32488377eafdb839dfeff7e0bbf85b069d7bae59031b1c8" dmcf-pid="5RS5HVHlJq"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가수 조현아, 한해, 송해나가 함께 식사하며 연애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76630099dadba6dddf4c2b10dc1b166ec2cf9b6414ede5315531878db5ce7b64" dmcf-pid="1ev1XfXSdz" dmcf-ptype="general">이날 송해나는 “연애 안 한 지 4년이 넘었다. 썸도 없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한해가 “누나 이상한 사람만 만났다며. 쓰레기 콜렉터라고 소문났다”고 놀리자, 송해나는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됐다”며 웃으며 인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ac1110e502da44ab99573b9b8da7de5c7a3819e993cc7c4327714eb2c0fa8b" dmcf-pid="tdTtZ4Zv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해나가 전 남자친구의 충격적인 ‘바람 현장’을 목격했던 과거를 털어놨다.사진=SBS ‘미우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ksports/20251027085103986rmwv.png" data-org-width="641" dmcf-mid="YaJcNWNd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ksports/20251027085103986rmw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해나가 전 남자친구의 충격적인 ‘바람 현장’을 목격했던 과거를 털어놨다.사진=SBS ‘미우새’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59ce976e4e18e296c6d01df03bbd527043773e62c764ba56c49434ffbbdc6b" dmcf-pid="FJyF585T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ksports/20251027085105273ejro.png" data-org-width="641" dmcf-mid="G42RQwQ9R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ksports/20251027085105273ejro.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c67c8c0b05903656b802ef9618882048c246649cad3b1186014f1816c516d8" dmcf-pid="3iW3161y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ksports/20251027085106559fphj.png" data-org-width="641" dmcf-mid="Hp6ndId8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ksports/20251027085106559fphj.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8354396113a4624333d61f53ce6a30b31a948ec57091967ce4104707d61a1d9" dmcf-pid="0MlZG2GhRp" dmcf-ptype="general"> 하지만 이내 진지한 표정으로 “전 사람들에 대해 나쁘게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항상 끝이 안 좋았다. 바람이 많았다. 그것도 ‘쌩 바람’이었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625e25ab253c83bee8f81354e6a7835c288ea14ac78a6b771d5d930ac8b94d12" dmcf-pid="pRS5HVHli0" dmcf-ptype="general">송해나는 “전 남자친구 생일 파티였어요. 카페를 통째로 빌려 지인들을 불렀죠. 그런데 밖에 있는 화장실을 다녀오는데, 문을 열자 내 눈앞에서 내 남자친구가 내가 아는 여자와 키스를 하고 있더라”며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4fd8ac14625dcbdf441960a9c8d8112b63039e14c59bf4af8e0aa24b7e7bcde6" dmcf-pid="Uev1XfXSR3"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한해는 놀라며 “그걸 목격한 거야?”라고 되물었고, 송해나는 “너무 충격이라 화도 안 나더라. 그냥 조용히 나와서 집으로 갔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570b2d5bf5e9b5f8c9285827937b6b8340b7b20b42dded70a7e2cf3b00dc71c" dmcf-pid="udTtZ4ZvLF"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서장훈은 “그건 바람이 아니라 거의 공개 도발 수준”이라며 분노했고, 신동엽 역시 “그건 미친 거다”라고 공감하며 혀를 내둘렀다.</p> <p contents-hash="3c4101dc1989583bd12019ddbc8c1f9c8ca39239017088c57a7d90530d280edc" dmcf-pid="7JyF585Tdt" dmcf-ptype="general">송해나는 이어 “그 후에 그 사람이 ‘술에 취해서 그랬다’고 변명했다. 그런데 멍청하게 용서를 해줬다. 내가 너무 좋아했었거든요. 그런데 결국 또 반복하더라. 그때 진짜 많이 깨달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793b3989faeb741f16329002b3e50bbcdd4b31a081c2f982471fdda0e4a2ce7" dmcf-pid="ziW3161yL1" dmcf-ptype="general">이에 한해는 “누나, 진짜 쓰레기 콜렉터 맞네”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송해나는 “그래서 이제 연애 쉬고 있다”며 담담하게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999fc62523c4b01f6a80e8f926fa454e8d69162676bec21ed3b8b9e968e6fb7c" dmcf-pid="qnY0tPtWn5"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BLGpFQFYRZ"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리뷰] 공명, '바달집' 막내 꿰찬 장나라에 서운함 폭발 "질투 나..내 자리 비워놓겠다더니" 10-27 다음 태항호·장지건·한정완·문경민, ‘가짜 악단’ 웃음·짠내 책임진다(신의악단)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