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공명, '바달집' 막내 꿰찬 장나라에 서운함 폭발 "질투 나..내 자리 비워놓겠다더니" 작성일 10-2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XGybyO0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d0c5e816fe66245eeb4c5d15d0086864ec820bb48b5b641d39c09259f8ec88" dmcf-pid="X55XY9YC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Chosun/20251027085026509oxrr.jpg" data-org-width="1015" dmcf-mid="YOTSCUCE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Chosun/20251027085026509oxr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99be32cfa930d033c95629ece6f19d5e245d052b54eb7b9e7f5d933ee94f91" dmcf-pid="Z11ZG2Gh0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공명이 4년 만에 '바퀴 달린 집'을 찾아 경력직 막내다운 센스와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b2fa5f973256022570adb8ee261bf8d009f844400547110a68c1ee54e126dfc5" dmcf-pid="5tt5HVHlzi"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이하 '바달집') 3회에서는 '삼 남매'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가 '풍요의 땅' 북해도에 입성해, '반가운 손님' 공명과 함께 여름 북해도의 청정 자연과 풍성한 먹거리를 섭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37e1cfa514fc36b01b944bd39fb63cafdc7ef641358ebfd8f20a87c97ef40a5d" dmcf-pid="1FF1XfXS7J" dmcf-ptype="general">약 1830km를 달려 북해도에 도착한 '삼 남매'는 새하얀 설경 대신 알록달록한 색채로 물든 여름 풍경과 마주했다. 첫 방문지인 '샤코탄 반도'에서 성동일과 김희원은 공명과 재회했는데 제대 후 한층 남성미가 깊어진 예전 막내의 변화에 감탄했다. 공명은 장나라에 막내 자리를 빼앗긴 것에 "좀 질투 난다. 내가 게스트라니"라며 "내가 전역하고 오면 이 자리 비워놓겠다고 했는데 바로 나 없이 다음 시즌 하는 거 보고 서운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7325c42938c0d76101ac29747ae78e33da5e4c4cf86d7d4cf7083e6c8ced6e2" dmcf-pid="t33tZ4Zvpd" dmcf-ptype="general">한편 공명은 장나라를 보자마자 "선배님, 엄청 작고 귀여우시네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장나라 역시 183cm의 훤칠한 공명의 키에 "제가 지금 엄지손가락 같아요"라며 현타(?)를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9dda4999c3adf4a8d648318ef83fbac221f12dbb684727eae03bf52a9430fb4" dmcf-pid="F00F585TUe" dmcf-ptype="general">네 사람은 굽이진 언덕과 푸른 바다가 절경을 이루는 '샤코탄 반도'를 만끽했다. 장나라는 "물색이 너무 예쁘다. 젤리 같아요"라며 '디저트 러버'다운 독특한 감상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네 사람은 행운의 동전 던지기에 도전했는데, 장나라, 공명, 김희원이 연이어 실패했다. 공명은 "촬영 팀 드론의 바람 때문"이라며 변명 아닌 변명을 늘어놓아 폭소를 유발했다. 반면 "바퀴 달린 집 계속 달리게 해주세요"라고 소원을 빈 성동일이 단번에 성공하며 북해도 여행의 시작을 상쾌하게 열었고, 공명은 "동일이 형님 던질 때만 바람이 안 분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분위기를 더욱 유쾌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b0ae9cc4e114e8626589ca031600bef5d24955c30f3f566f378d0832fe2e120" dmcf-pid="3pp3161y7R" dmcf-ptype="general">이후 네 사람은 북해도 명물인 자연산 성게알을 구매하기 위해 직판장으로 향했다. 성동일은 "(성게알을) 배 터지게 먹게 해줄게"라는 호언장담과는 달리, 생각보다 비싼 성게알 가격에 망설여 웃음보를 자극했다. 하지만 이곳이 아니면 이토록 싱싱한 성게알을 언제 맛볼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 이에 네 사람은 '성게알 1인 1판'을 품에 안고 흐뭇하게 집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062131e2023ffef2feea3cfd9bd05bf7dd0cb3d55111c3d4426cfabcbb999e7c" dmcf-pid="0XXGybyO7M" dmcf-ptype="general">이날의 앞마당은 로컬 캠핑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요이치'의 한 캠핑장이었다. 이때, 공명은 집주인보다 더 주인 같은 행보로 눈길을 끌었다. 어디선가 장비를 찾아와 차를 정박시키고, 할 일을 찾아 뚝딱 처리하는 등 경력직 막내 클래스를 뽐낸 것. 이에 성동일은 "역시 쟤는 한국 보내지 말자. 쟤는 역시 득이 많은 아이야"라며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장나라 역시 망치를 들고 나서 타프를 직접 고정하며 집 세팅을 책임졌는데, 성동일과 김희원이 망치질을 하는 장나라에게 서로 "희원이 생각하고 화를 거기다 풀어라", "동일이 형 생각하고 때려라"라고 부추겨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3743cc588adc9e3af42466c3a65e1bdf67805c57ed7c77b5772bc33ef0ae0072" dmcf-pid="pZZHWKWIpx" dmcf-ptype="general">저녁 준비를 앞두고 잠깐의 휴식 시간, 성동일은 공명에게 깨알 코너 '명이의 10분 토크' 진행을 맡기며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해봐라. 예를 들어 '나를 대신해서 들어온 장나라가 밉다' 이런 거 말해봐라"라고 부추기며 장난기를 폭발시켰다. 이때 한술 더 뜬 공명은 장나라에게 "선배님은 '바달집'을 왜 한다고 하셨어요?"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져 장나라를 당황하게 했다. 또 공명은 "선배님들과의 호흡 괜찮으세요? 걱정이 돼서"라고 물어 장나라를 또 한 번 당황케 했는데 그도 잠시, 장나라가 "어떤 부분이 걱정되시는 거죠?"라고 예리한 질문으로 분위기를 역전시켰다. 이에 공명은 "저 할 때는 선배님들이 힘든 일을 좀 시키셨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뜻밖에 벌어진 진실 공방전에 성동일과 김희원이 진땀을 쏟아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8e2a760aceb4bf891221b0def3a621ecb51cac632efee2983f2ab4004efe75e" dmcf-pid="U55XY9YCp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풍요의 땅' 북해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먹거리들이 침샘을 자극했다. '성 셰프' 성동일은 직판장에서 사 온 제철 자연산 성게알을 듬뿍 올린 덮밥을 만들어 동생들을 감동케 했다. 또 과일을 무제한으로 따 먹을 수 있는 농장에 방문해 서양 자두, 포도 등 달콤한 과일들을 맛보기도 했는데, 평소 과일을 먹지 않는 성동일 조차 "(서양 자두의 달콤함이) 내 입안을 멍청이로 만들어버린다"라면서 정신없이 과일을 채집해 눈길을 끌었다. 나아가 네 사람은 바다가 보이는 와이너리에서 와인도 맛보고 환상적인 뷰도 즐기며, 북해도에서의 첫날을 풍성함으로 가득 채웠다.</p> <p contents-hash="ebcfa61f3857a4ee81de3f848e54a34e5bb00a45ef214342eb1fb7ff6f1c60fe" dmcf-pid="u11ZG2GhU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된 '바달집' 3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3.0%, 최고 4.3%, 전국 가구 평균 3.0%, 최고 4.0%로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내 동시간대 1위를 석권했다. 또한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수도권과 전국 모두 케이블 및 종편 내 시청률 1위에 오르며, tvN 대표 힐링 예능의 힘을 뽐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p> <p contents-hash="393e77980373aea85fe6150e2667116e0cf1e470f0cde34b36810e15790e2e3c" dmcf-pid="7tt5HVHl36"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연우, ITF 포르투갈 라고스 국제여자테니스대회(W35) 단식 우승 10-27 다음 송해나 “전남친 생일날 쌩바람 목격…화장실 문 열자 키스 중이었다”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