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25년만의 대형사고…‘김 부장 이야기’ 먹구름 드리웠다[SC리뷰] 작성일 10-2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m0gTgR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65e57a9453043dbf8b006d1129472cb5fe5db2d67ee10a98554534b05a5cd7" dmcf-pid="096wzizt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Chosun/20251027090613890urmd.jpg" data-org-width="521" dmcf-mid="tIpdY9YC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Chosun/20251027090613890urm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c4b42e343e33f278db6cc2d8377e67ed00a14e8abdcdaf8eb327d950b2f51a" dmcf-pid="p2PrqnqFp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류승룡이 25년 근속 끝에 제대로 '한 방'을 맞았다.</p> <p contents-hash="a2c250b108063fc06c74c4ac33d12a15d02a3e80ca4fe5a063748bb3fcb8ce59" dmcf-pid="UVQmBLB3zv"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 2회에서는 임원 승진을 앞둔 김낙수(류승룡)가 연달아 위기에 직면하며 앞날에 먹구름이 드리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수도권 3.5%, 전국 3.5%(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08a5d5d07a3ad3a2fe4effb7cc84edbbf53f7d9f07318a387c047efff55a2a4c" dmcf-pid="ufxsbob0FS" dmcf-ptype="general">회사 주차장에서 허태환(이서환) 과장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은 순식간에 퍼졌고 회사는 '평판 보호'라는 이름으로 사건을 통제하려 나섰다. 백정태(유승목) 상무는 김낙수에게 허 과장을 설득하라며 사실상 입단속을 지시했다. 인간보다 기업 이미지를 우선하는 냉혹한 현실에 김낙수는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6d64536ca036fe54af86995875234d31715f790abc619afca99938c999285c27" dmcf-pid="74MOKgKppl" dmcf-ptype="general">병문안을 간 김낙수는 행운의 홀인원 공을 선물하며 위로를 건넸지만, 허 과장은 "나 때문에 승진에 문제 생길까 봐 겁나냐"는 울분을 토했다. 그 말은 김낙수의 가슴을 무겁게 내리쳤다.</p> <p contents-hash="14c7ec18bd0961a6a114a2e7aa978b98be79fd4dde8cc86598af5d6e147a62f0" dmcf-pid="z8RI9a9UUh" dmcf-ptype="general">한편 인사팀장은 허 과장 대신 내보낼 사람으로 김낙수를 지목했다. 백 상무는 최측근을 지키고 싶어 고민에 빠졌고 그 소식은 김낙수의 불안감을 키웠다. 그는 팀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겠다고 선언했지만, 정작 본인 말만 늘어놓고 끝에는 업무 폭탄을 투하하는 그의 방식에 팀원들의 한숨이 깊어졌다.</p> <p contents-hash="e87c1660f6e9fb8ada8cbc401dd0d79afba63674688ce9757b1df5406b9d9a70" dmcf-pid="q6eC2N2u3C" dmcf-ptype="general">가족 외식 자리에서도 김낙수의 일방적인 태도는 반복됐다. 특히 아들 수겸(차강윤)의 스타트업 도전을 깎아내리는 아버지의 권위적인 말투에 부자 간 갈등이 터지고 말았다.</p> <p contents-hash="453820f6eab6e51261513264d7d0ee6e389e4a002967108d735abc134058d264" dmcf-pid="B5pdY9YCFI" dmcf-ptype="general">설상가상 김낙수가 승인한 서비스에 오류가 발생해 인플루언서를 통해 폭로되면서 회사에 다시 한 번 비상이 걸렸다. 백 상무의 호출에 넥타이를 가다듬는 김낙수의 떨리는 시선은 그의 위태로운 상황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위기의 김낙수가 이 사태를 수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민경, 고졸? “열심히 다녔는데…경희대서 잘렸다” 10-27 다음 나영석 사단 첫 넷플릭스 예능 '케냐 간 세끼', 11월 25일 첫 공개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