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년만 연구로 역수출 계기···韓·美차세대 원자력 협력 강화 작성일 10-2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원자력연, 美 미주리대와 원자력 연구개발 협력약정<br>원자로 기술, 계측기 등 6개 분야 인력교류, 교류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pk0M0HmD"> <p contents-hash="43d988d07d45629a6cf39164fd759bf7d9716f1f5e8e7a3fe855cd8a1c09c4bc" dmcf-pid="0ZUEpRpXmE"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연구로 수출을 계기로 미국 미주리대와 차세대 원자력 기술 협력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e47d3faf7a6a23fb3b8041b8858d9eba1f41a5a5d0ca209324e3283a913def34" dmcf-pid="p5uDUeUZwk"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원자력연과 미주리대가 원자력 연구개발 협력약정을 27일 원자력연 대전 본원에서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bc5eed1621e06a308eb6dc07a11927db410c21497258dfa3ec0a1b9900b7a7" dmcf-pid="U17wudu5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4월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미국 미주리대와 원자력 연구개발 협력약정을 체결했다.(왼쪽부터)주한규 원장, 임인철 부원장, 서경우 실장.(사진=한국원자력연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Edaily/20251027090148665hlns.jpg" data-org-width="670" dmcf-mid="FBL3nlnQ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Edaily/20251027090148665hl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4월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미국 미주리대와 원자력 연구개발 협력약정을 체결했다.(왼쪽부터)주한규 원장, 임인철 부원장, 서경우 실장.(사진=한국원자력연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880d5f4d56c8c7a3a08d0f10ffc61a45ab1c6e8b1a3e12e4052aaa787c92ea" dmcf-pid="utzr7J71rA" dmcf-ptype="general"> 지난 4월 미주리대 연구로 설계 수출은 원자력 종주국인 미국에 원자력 기술을 역수출하는 쾌거였다. 임인철 원자력연 부원장이 이끄는 원자력연 컨소시엄이 미주리대 차세대연구로 초기설계 사업을 수주하면서 우리나라 원자력 기술의 국제적 신뢰와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협력 약정은 그동안 진행된 차세대연구로 사업의 경험과 성과를 기반으로 양 기관 간 공동연구와 인력교류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div> <p contents-hash="1509179a2e14759a2e21a2206b7d812d7b2c7e868ffee5512b97ac616c35d76b" dmcf-pid="7FqmziztIj" dmcf-ptype="general">원자력연과 미주리대는 이번 약정에 따라 △원자로 기술, △계측 시스템, △방사성동위원소, △중성자빔, △재료, △첨단 컴퓨팅 6개 분야에서 인력 교류, 공동연수 프로그램 운영, 시설 공동활용, 시험평가·국제공동연구 기획 및 학술교류 활성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향후 연구로 설계·운영 경험과 실험 인프라 공유를 통해 실질적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6dcdd129d83d04e8a8f0e8234d13905824fa8c9f73fe45c64c82aad786ffc247" dmcf-pid="z3BsqnqFDN" dmcf-ptype="general">최문영 미주리대 총장은 “원자력연은 원자로 설계와 실험연구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연구기관”이며 “이번 약정 체결은 한·미 원자력 연구개발 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b88bba62c85aeda433856dd160cda45338e50df6927c3695a4b04c0cfea297d" dmcf-pid="qIWdybyODa" dmcf-ptype="general">구혁채 과기정통부 1차관은 “과거 미국으로부터 원자력 기술 원조을 받던 우리나라가 차세대연구로 개발 분야에서 미국과 대등한 ‘협력 파트너’로 올라섰다는 점 자체가 양국의 협력 역사를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리는 의미가 있다”며 “반세기 전 양국이 국내 첫 연구로를 함께 세웠던 것처럼 이제는 차세대 연구로를 함께 설계해가면서 원자력 기술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7d27e06f07e58c71ad5fa34127b22fb2ed4f11ffb42e3796274328ae9c91ca" dmcf-pid="BCYJWKWIIg" dmcf-ptype="general">강민구 (science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YP의 미래 될게요" 복싱화 신은 넥스지, 비트 박살 낼 '비트복서' [TEN인터뷰] 10-27 다음 'FNC 신인 밴드' 에이엠피, 청량 에너지로 180도 변신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