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월드투어 앙코르, 90개국 67만6000명 동원 작성일 10-27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fXJCJ6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61c92f4f2afc4c96e3f0e47aae79bc90b51a4e945f88f90899edd220b7ceb1" dmcf-pid="VW4ZihiPk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 빌리프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akn/20251027091636306wave.jpg" data-org-width="745" dmcf-mid="9gwQTBTs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akn/20251027091636306wa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 빌리프랩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27261c26cc043b267043ce09210d92396144b48f22cc1c2526d8ee0e5889fd" dmcf-pid="fY85nlnQaJ" dmcf-ptype="general">그룹 엔하이픈이 24~26일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 '워크 더 라인: 파이널(WALK THE LINE: FINAL)'을 열고 온·오프라인 합산 67만6000여명의 관객을 동원했다.</p> <p contents-hash="d7eb87189c95ab33842b2c52b3d6ca5368d0ac7407af6f9521f859e965122b70" dmcf-pid="4G61LSLxkd" dmcf-ptype="general">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사흘간 현장에는 시야 제한석까지 포함해 약 3만명이 입장했고, 일본·미국·태국·영국 등 90개국 팬들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공연을 시청했다.</p> <p contents-hash="86baf01e5f062324b006cce2c2c75a927c4c74e1a65b620f17c7d070ef806f75" dmcf-pid="8HPtovoMje"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투어명과 동명 트랙인 '워크 더 라인'으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으며,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6집까지 그룹 서사를 아우르는 25곡 이상을 펼쳤다. 제이·제이크·성훈 유닛이 '루시퍼(Lucifer)'를, 정원·희승·선우·니키 유닛이 '티트(Teeth)'를 각각 선보였고, 희승의 피아노 연주, 제이의 기타 연주, 니키의 솔로 댄스 퍼포먼스 '데이드림(Daydream)' 등 무대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ed1d247c9837c38920362d0a29d25a08b61623b7e7b58b591239653f3ad9e28c" dmcf-pid="6XQFgTgRNR"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투어를 통해 여러 스타디움에 가며 전 세계 엔진(팬덤명)들과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며 "이번 앙코르 공연은 지난 1년간 쌓은 노하우를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하며 임했다. 공연 시작부터 엔진과 함께 무대를 만들어 갈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e912acd78ddd9a56fd2cdfada9b3186ae37fb044add90a0448ccd1bfd19dc23" dmcf-pid="PZx3ayaekM" dmcf-ptype="general">이어 "오늘만큼은 걱정과 고민을 잊고, 이 공연이 내일을 살아가는 힘이 됐으면 한다"며 "일곱 명의 여정을 함께해 줘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자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 멋진 앨범으로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8825ccd4187fd801c627eac0821fd65a48410b2074d3444a7520985a73b0101" dmcf-pid="Q5M0NWNdNx" dmcf-ptype="general">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노윤호, 더블 타이틀곡…"진솔한 메시지 담았다" 10-27 다음 윤정수, 결혼 전부터 ♥원진서에 집 다 털리네 "다 갖다 팔면 어떡해"('조선의사랑꾼')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