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오늘 밤 9시 50분으로 편성 변경 작성일 10-2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RN7J71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8416165e47263b304b8ea1ec6ac70d0c2fc66062161eb4a2a47ba3cbfe2aee" dmcf-pid="32ejzizt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야구’ 오늘 밤 9시 50분으로 편성 변경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bntnews/20251027092250343otyu.jpg" data-org-width="680" dmcf-mid="1N2RZ4Zv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bntnews/20251027092250343ot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야구’ 오늘 밤 9시 50분으로 편성 변경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f3bd6558557a36a8808ba3429f5f402464c080b7bc23cd62c95ec4fdee485a" dmcf-pid="0VdAqnqFMs" dmcf-ptype="general"> <br>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가 오늘(27일) 방송 시간을 변경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div> <p contents-hash="bb3c9a7189124a3930978ce25b240e4d5bd82ad1d3e4d3de0608aeddf0770f14" dmcf-pid="pfJcBLB3nm" dmcf-ptype="general">‘최강야구’ 123회는 평소 방송 시간인 밤 10시 30분보다 40분 이른 밤 9시 50분부터 방송된다. 이번 편성 변경은 최강 컵대회 개막과 브레이커스의 첫 대결을 더 많은 시청자들에게 선보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3d551b105f714964420f4392cc258196e5cfd24344ac8b68e64b00ddd6ee624c" dmcf-pid="U4ikbob0n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본격적으로 ‘최강 컵대회’가 개막한다. KBO 레전드 선수들로 구성된 브레이커스를 비롯해 고교 최강 덕수고등학교, 대학리그 최다 우승팀 한양대학교, 독립리그 대표팀까지 총 4개 팀이 격돌한다.</p> <p contents-hash="8843de5b3a17243085194c281b44caec91eb4df05588f93960dc6de39825f205" dmcf-pid="u8nEKgKpRw" dmcf-ptype="general">각 팀은 6번의 예선전을 치른 후 1위 팀은 결승 직행, 2·3위 팀은 준결승, 4위 팀은 탈락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 하나하나가 팀의 운명을 좌우하는 만큼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p> <p contents-hash="9aefc325ab574e3a5c615474055e5845349119cc00abb57eef7c4e3d876d6db8" dmcf-pid="76LD9a9UnD" dmcf-ptype="general">브레이커스의 최강 컵대회 첫 대결 상대는 대학리그 37회 최다 우승을 자랑하는 전통의 강호 한양대학교다. 한양대를 이끄는 김기덕 감독은 “이종범 감독이 30-30 기록 달성했을 때 내가 30번째 홈런을 맞았다”며 “제자들이 복수해 줄 것”이라고 설욕전을 다짐했다.</p> <p contents-hash="5eeabe37ab4dca80f634ae893a9c5d5604b7ddb852c5c7736b4a720e5cccd89d" dmcf-pid="zPow2N2unE" dmcf-ptype="general">특히 한양대 4번 타자 김승주가 “윤석민 선배 정도의 슬라이더는 다 부숴버릴 수 있습니다”라고 선전포고하자, 윤석민은 코웃음을 치며 레전드의 기세를 드러내 장외 신경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c4c97af914bac795facc4b41a7be162040bac9d90474c7b06c5a190c0bf1609c" dmcf-pid="qQgrVjV7Mk" dmcf-ptype="general">이번 경기에서는 ‘슈퍼소닉’ 이대형의 각성이 주목받는다. 빠른 발과 독특한 타격자세가 강점인 이대형은 개인통산 506번째 도루에 도전하며 경기의 판도를 뒤흔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958019102ba61cd75aebc8a0610c43acca080ec090f0527829e2d3e2f107383" dmcf-pid="BxamfAfzic" dmcf-ptype="general">또한 주장 김태균은 ‘김똑딱’ 모드를 발동한다. 그는 “내가 왜 김똑딱으로 불렸는지 보여줄게”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오랜만에 1루수로 복귀해 환상적인 수비 플레이도 선보인다.</p> <div contents-hash="b4cbbc81623ba78cf7424b1a2af9a51c6b341ac03029708fb4478bb72cdaa104" dmcf-pid="bMNs4c4qeA" dmcf-ptype="general"> 가수 데이브레이크 이원석은 2025시즌 주제곡 ‘Breakers’를 열창하며 최강 컵대회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b3cad9ef74f1e33ca7835796f85a6cdad784101782e53612b5dc509945598e" dmcf-pid="KRjO8k8B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야구’ 오늘 밤 9시 50분으로 편성 변경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bntnews/20251027092251717ndll.jpg" data-org-width="680" dmcf-mid="tggrVjV7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bntnews/20251027092251717nd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야구’ 오늘 밤 9시 50분으로 편성 변경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f8f470f8fc7ba60e836fb05d2d46c895d911caae00c2af05f829c60d03e61f" dmcf-pid="9iElxrx2dN" dmcf-ptype="general"> <br>앞서 지난 20일 방송에서 브레이커스는 이종범 감독의 모교 건국대학교를 상대로 15대5 콜드 승을 거두며 3연승을 달성했다. </div> <p contents-hash="001858b4c7c1df05d49d265b9d6b306bd00c63b72164b56b6af96b23145b3e5b" dmcf-pid="2nDSMmMVMa" dmcf-ptype="general">윤길현은 4이닝 무실점 호투로 완벽한 부활을 알렸고, 권혁도 두 타자 연속 삼진을 잡아내며 자신감을 회복했다. 주장 김태균은 내야안타로 첫 안타를 신고했으며, 이학주는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을 펼쳤다.</p> <p contents-hash="cdd0c88c2cccd634abdac713aa697d00094db2080b59c928fcfa20507c13e48e" dmcf-pid="VLwvRsRfRg" dmcf-ptype="general">특히 이종범 감독의 전략이 빛을 발했다. 선발 투수 기용부터 야수 수비 위치 조정, 번트 작전까지 그의 지시가 적중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로써 브레이커스는 포수 김우성, 투수 임민수, 3루수 정민준을 영입하며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p> <p contents-hash="ecc746e793589986575153762eb3299b606b735f0a93b1acb6b5b41f6273f696" dmcf-pid="forTeOe4Lo" dmcf-ptype="general">JTBC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으로, 평소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지만, 오늘(27일)은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70c27f44244205c4eb1c930300be89b79575bc92389271f83b2202a88e2f79f" dmcf-pid="4gmydId8dL"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개 열애했던 한혜진 "내가 왜 이제까지 결혼 안했는지.." 의미심장[누난 내게 여자야] 10-27 다음 '군 입대' 로운 "나의 30대 기대돼…더 좋을 배우 될 거란 자신감 있어"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