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이준호·김민하, '완판 기적' 앞두고 위기 봉착 작성일 10-2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Dz8k8BkQ"> <p contents-hash="dd78d991a58d24d895c205f2fb17d495b8c2e2568d265a8a84c3f1832e594ae5" dmcf-pid="7kwq6E6bkP" dmcf-ptype="general"><br><strong>수출 계약 기쁨도 잠시, 무진성의 방해 공작<br>6회 시청률 8.9% 기록</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ce9f6cc6a8bbe391d7f0d717fe0757e17c9be2db351527fc1ecf891b6f503f" dmcf-pid="zErBPDPK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가 이준호와 김민하의 활약과 위기를 보여주며 6회 시청률 8.9%를 기록했다. /tvN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HEFACT/20251027093619934wlpo.jpg" data-org-width="580" dmcf-mid="UQj09a9Ua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HEFACT/20251027093619934wl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가 이준호와 김민하의 활약과 위기를 보여주며 6회 시청률 8.9%를 기록했다. /tvN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3206cdd82ccc6873560bdcce00cb4f82e6fd3b1ea4c56130da41627cceffe7" dmcf-pid="qDmbQwQ9o8"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태풍상사' 이준호와 김민하가 안전화 수출 계약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뤘지만 해운사 블랙리스트에 오르며 또 한 번 위기에 봉착했다. </div> <p contents-hash="764ef0c483ca3bcf9d240b5ee37c811f01fd9ca9206cc525dde1c7568470bb53" dmcf-pid="BwsKxrx2c4"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극본 장현, 연출 이나정·김동휘)에서는 안전화를 팔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태풍(이준호 분)과 오미선(김민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힘입어 작품은 시청률 8.9%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p> <p contents-hash="b36d51748bec7f3908e9672a69dc8483766166cbe5074fab8170d4078cee99de" dmcf-pid="brO9MmMVcf" dmcf-ptype="general">이날 사람을 인간 이하 취급하는 사채업자 류희규(이재균 분)에 분노해 차용증에 손바닥 도장을 찍은 태풍은 안전화 수출 계획에 투지를 불태우며 1998년 새해를 맞았다.</p> <p contents-hash="f8ca3a6ecd42bff082351b9c2fed36fd52c37b95c4b1b25001923369d3be3626" dmcf-pid="KmI2RsRfoV" dmcf-ptype="general">하지만 약속했던 5백 개가 아닌 7천 개 물량이 서울에 도착하자 미선은 차갑게 식었다. 내수보다 어려운 게 수출이었고 무엇보다 태풍이 상의도 없이 혼자 결정했다는 점이 속상했다. 태풍은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미선은 "다치지만 않으면 화 안 내겠다"며 다음부터는 돌발 행동하지 말라고 부탁했다. 걱정하는 미선에게 태풍은 채무 담보로 건 '두 눈' 얘기는 꺼내지도 못했다.</p> <p contents-hash="ec5887eefddca88a22f4ca611d62579f6ac5ede964995573dbfc73b82b8d265b" dmcf-pid="9hv6nlnQj2" dmcf-ptype="general">서울에 함께 올라온 슈박 사장 박윤철(진선규 분)은 오늘내일하는 데다가 직원도 미선밖에 없는 태풍상사를 보고 착잡해졌다. 안전화를 팔아 1억을 만드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그는 완도로 야반도주를 시도했다. 그런 그를 돌려세운 건 불안한 낌새를 느끼고 고속터미널로 달려온 태풍이었다. 태풍은 제품도 7천 개 완판도 자신 있다며 윤철의 마음을 되돌렸다.</p> <p contents-hash="9825d85cdc416a054b7fb2d9525e5f071e6ecf094926ba937699fec6ca2ee745" dmcf-pid="2lTPLSLxA9" dmcf-ptype="general">태풍과 미선은 안전화 판매 총력전에 돌입했다. 태풍이 타겟팅한 해외 시장은 기존의 중국과 사우디가 아닌 유럽과 미국. 아직까지 아시아는 인건비가 낮고 인력은 넘치는데 안전 관련 법이 부족한 반면, 유럽과 미국은 한 번의 부상으로도 병원비와 대체 인력 충원, 심하면 소송까지 이어져 안전 자체를 비용 절감의 핵심 가치로 여겼기 때문이었다. 극한의 작업 환경에서도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된 슈박 안전화는 이러한 가치에 걸맞은 제품이었다.</p> <p contents-hash="2daacdebcde68c4712a99e3ac1eb9fdccab36d38a5a158331e840d9633bdb29c" dmcf-pid="VSyQovoMgK" dmcf-ptype="general">다음 단계는 이 안전화를 널리 알리는 것. "영상을 보며 사는 세상이 꼭 온다"고 내다본 태풍은 직접 안전화를 신고 깨진 유리 위를 걷고 점프하고, 의자 위를 날듯이 뛰어넘는 등 안전화의 성능을 영상에 담았다. 이와 함께 외국 기업에 비디오테이프를 돌리며 열혈 홍보에 나섰고, 그 노력에 응답하듯 한 기업이 관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160884256f7283530e470458c8a593f6baab48a7bf0f9030eb1c0995e078070" dmcf-pid="fvWxgTgRab" dmcf-ptype="general">미선은 해외 바이어와의 미팅이 성사되자 밤잠을 설치며 PT 자료를 준비하고 또 외웠다. 두 사람의 노력은 결국 계약이란 성공적 결과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6f032fe614f8c5d59aef24d0d13894efc7872085e0f0ca3c8ab893b57227f44f" dmcf-pid="4TYMayaeAB" dmcf-ptype="general">하지만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다. 출항을 앞둔 배가 돌연 안전화를 싣는 것을 거부한 것. 표현준(무진성 분)의 농간으로 태풍상사가 해운사 블랙리스트에 올랐기 때문이었다. 출항까지 단 이틀 대체선을 구하기엔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다. 게다가 차용증 신체포기를 알게 된 미선은 사장의 책임도 모른 채 감정적으로 영웅놀이를 하는 것만 같은 태풍에게 화가 났다.</p> <p contents-hash="22c8502eea511a6c958c34731ca906d4b5c89d79dca5c41cd1221bd4407b7f3b" dmcf-pid="8yGRNWNdkq" dmcf-ptype="general">태풍과 미선이 이 험난한 파도를 어떻게 넘어 완판의 기적을 써낼 수 있을지 다음회에 대해 궁금증이 모인다.</p> <p contents-hash="02d268614c733c9c19b25af3cd9557cc4198f9599628a312fe4a35a3aa178fd5" dmcf-pid="6WHejYjJoz" dmcf-ptype="general">'태풍상사'는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32fa65d3ff649b4fdddebf677344bbec823de741a09de77abb204229ea988a6" dmcf-pid="PYXdAGAia7"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2711e41d7cd792a3f2fe7299c861f876fa2809e45a0b039ff7af6930c76a170f" dmcf-pid="QGZJcHcnou"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민경, 고졸이었다…경희대 제적 고백 “마음이 씁쓸” 10-27 다음 '얄미운 사랑' 이정재·임지연, 살벌한 앙숙 케미…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