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로 쓰는 네이버 서비스…"소비자 후생 연간 1500만 원 창출" 작성일 10-2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네이버 검색·지도 경제적 가치 각각 704만 원·428만 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pqKgKpX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2b6f4dc7d60ae397684b6907fe1d7ea433a75e7b628cbed8661772670d0df6" dmcf-pid="8HUB9a9U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이스트 디지털혁신센터 '디지털 경제 리포트2025' 갈무리)/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1/20251027094713203sipr.jpg" data-org-width="866" dmcf-mid="fgub2N2u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1/20251027094713203si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이스트 디지털혁신센터 '디지털 경제 리포트2025' 갈무리)/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838ac776cb9fd773b179d813e32ed655c71939b9b5cc59ec1ae1e9a2d77cd4" dmcf-pid="6Xub2N2uH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검색'과 '지도'를 비롯한 네이버(035420) 서비스가 연간 창출하는 1인당 국내 소비자 후생이 1500만 원에 달한다는 조사가 나왔다.</p> <p contents-hash="4c7b9365a544b7dbf20872647b92fc84ad1c54021c585b3cfba655ff4c54dc5d" dmcf-pid="PZ7KVjV7YQ" dmcf-ptype="general">27일 네이버에 따르면 카이스트 디지털혁신연구센터는 국내 디지털 플랫폼의 경제적 가치와 소비자 후생을 분석한 '디지털 경제 리포트2025'를 발간했다.</p> <p contents-hash="bd4334b50bcee6d078126dd2ecf1c7beb6873dbd82091183959b0eb8c921b6b5" dmcf-pid="Q5z9fAfzHP" dmcf-ptype="general">해당 보고서는 소비자 후생 관점에서 국민들이 무료로 사용 중인 디지털 재화와 서비스가 실제로 얼마나 큰 가치를 주는지를 국내에서 최초로 계량화했다.</p> <p contents-hash="88a2a609b665c0ddaf1aba782c9a5e5be426294e78fd9f8a0705e32d3ad6124a" dmcf-pid="x1q24c4q16" dmcf-ptype="general">이 보고서에 따르면 네이버 서비스 10개가 평균적으로 창출하는 소비자 후생은 약 1475만 원 수준이었다. </p> <p contents-hash="416138ce0b4e34b61dc84cbe021f593c00ef07b2269ef30a27c2935602adc1e8" dmcf-pid="yAIvWKWIY8" dmcf-ptype="general">이 중 '검색'과 '지도'가 총 72%의 비중을 차지했다. 두 서비스가 연간 창출하는 경제적 가치는 검색은 704만 원, 지도는 428만 원이었다. </p> <p contents-hash="c5269c37554765f53686cd748ee5da45e7b8b72b5d24d30946bc805e6afa3196" dmcf-pid="WcCTY9YCX4"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네이버 메일 139만 원 △네이버 쇼핑(전자상거래) 97만 원 △소셜미디어 45만 원 △동영상 6만 원 △기타(번역·뉴스·웹툰·간편결제) 56만 원 등의 가치를 누리는 것으로 추산됐다. </p> <p contents-hash="4a3e5e7bb65b121586ef83463d041ba7bbb95a9a847ad9303188a0809560397f" dmcf-pid="YkhyG2Ghtf" dmcf-ptype="general">연구진은 네이버의 검색과 지도 서비스가 디지털 생태계 기반 인프라이자 핵심 서비스 도구로서 사용자에게 중요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ffd6edb2347aa5e3138234e3b9cf15cdae03a078849ab5fe9360fc3b9908e1de" dmcf-pid="GElWHVHlZV" dmcf-ptype="general">또 보고서는 '한계가 있다'면서도 소비자 후생 추정 결과와의 비교를 위해 네이버를 대상으로 산업연관분석도 실시했다. </p> <p contents-hash="b427e814c4f4ec5482dd49e38b99fd74dbdd5a87700f23787c0f21e0a0ce0acc" dmcf-pid="HDSYXfXSt2"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네이버의 생산유발효과는 60조 2100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29조 3100억 원, 고용유발효과는 20만 1629명 정도로 추산됐다. </p> <p contents-hash="66fb91b3953540cfbb1a9fa84c3e47a5428fa8d3cc2cdf2d7be5243917081630" dmcf-pid="XwvGZ4ZvY9" dmcf-ptype="general">한편 다른 주요 플랫폼인 카카오(035720)의 경우, 카카오 그룹이 지난 7월 공개한 수치에 따르면 카카오의 지난해 생산유발효과는 19조 1000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는 9조 1000억 원, 고용유발효과는 5만 4000명으로 집계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b33fbf0a145876991f826cdbc249126a77cd9133589f068adb4df3de11ddf421" dmcf-pid="ZrTH585T1K" dmcf-ptype="general">보고서는 디지털 경제의 가치를 바라보는 관점을 생산에서 소비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82decc33a143542c2f66e7b197981c4185143536ac3576f0336250f1913c1b23" dmcf-pid="5myX161y5b" dmcf-ptype="general">안재현 카이스트 디지털혁신연구센터장(교수)는 "디지털 플랫폼에 대한 정책은 사용자에 미칠 잠재적 영향을 고려하여 사회 전체의 후생을 증진시키는 방향으로 설계되어야 한다"며 "특히 검색, 지도와 같이 사회적 파급효과가 큰 디지털 필수재에 대한 정책은 사회 후생을 고려하여 더욱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831e67f1bd425774f006ac9fa58aaafa71e08c5a43ccec52d48ee802e18cf97" dmcf-pid="1sWZtPtWXB"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연구는 일반 국민 6000명을 대상으로 실험경제학 기법을 활용해 개별 12개 주요 디지털 재화 및 서비스에서 소비자가 누리는 디지털 서비스 가치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4ab14341b3ce3ef56d9b40321d315fc199e075920e3cefd0067cb8ee5b1f932d" dmcf-pid="tOY5FQFYXq" dmcf-ptype="general">Kris@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일전'으로 도파민 폭발시키더니…5회만에 시청률 '대박'난 한국 예능 10-27 다음 조폐공사 레슬링팀, 전국체전 금1·은1·동2 메달 성과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