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으로 도파민 폭발시키더니…5회만에 시청률 '대박'난 한국 예능 작성일 10-2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2f6E6b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1c69bc022c248272db1d07fd686890395124ff029387b03a30147e0656319e" dmcf-pid="B9V4PDPK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094656653rfbg.jpg" data-org-width="1000" dmcf-mid="7TLgjYjJ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094656653rfb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a99d2b04246afb9e2d556a7a56fd122a25702feabff459a0ac14f4ebea7ad4" dmcf-pid="b2f8QwQ9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094658121bwix.jpg" data-org-width="1000" dmcf-mid="z6xRJCJ6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094658121bwi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cad73a0affe56b1cea49d37848e979d62de1bfee827fac5d2141afa82c30d6" dmcf-pid="KV46xrx2Hj"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진수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이 최고 시청률 5.4%를 달성하며 2주 연속 2049 시청률에서 일본 예능을 포함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는 한일전에서 아쉬운 역전패를 기록했으며, 이번 방송에서는 전 대학 리그 우승팀 광주여자대학교 배구단과의 대결이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605e66b4004fa6083eb391240ba105d258d6154b3827dd8f1e20931bb5bba842" dmcf-pid="9f8PMmMVHN"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된 5회에서는 ‘필승 원더독스’가 일본 고교 최강팀 슈지츠 고등학교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0으로 앞서다가 패배한 과정을 그렸다. 선수들이 체력이 떨어지며 3세트를 내주고 4세트에서는 아포짓 스파이커 윤영인과 주장 표승주가 각고의 노력으로 분투했으나, 상대의 강한 서브에 의해 세트 스코어는 결국 2:2로 동점이 되었다. 대망의 5세트에서는 승리를 향한 간절함 속에서 치열한 접전이 벌어졌지만, 연속 실점으로 11:15로 패하며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8a5e6268e5896852fca81b884d3c4bacd562f246581a3910e8b6baaea629476" dmcf-pid="246QRsRf1a" dmcf-ptype="general">이번 경기에서 ‘필승 원더독스’는 3전 1승 2패를 기록하였고, 승률은 33%로 떨어졌다. 락커룸의 침묵 속에서 김연경 감독은 공격 성공률 등 팀의 문제를 분석하며 “무조건 3대0으로 이기고 싶어”라고 다짐했다. 또한 자신감을 잃은 인쿠시와의 면담에서 김 감독은 마인드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진심 어린 조언으로 선수의 사기를 북돋았다.</p> <p contents-hash="97ede15e80f9e66335a8a2a39a18fde946489ada4d0e6081e5d47e65cfd547bd" dmcf-pid="V8PxeOe45g" dmcf-ptype="general">‘필승 원더독스’가 맞붙는 광주여대는 창단하자마자 대학 리그를 석권한 실력을 가졌으며, 배구 역사상 최초로 대학 선수가 프로에 지명된 팀이다. 첫 세트에서 문명화의 블로킹과 인쿠시의 날카로운 서브로 경기를 주도했으며, 인쿠시는 김 감독에게 배운 서브 팁을 활용해 훌륭한 공격을 펼쳤다.</p> <p contents-hash="343b0c5f85373b995e102e5170a340826b56d4200fc6e513009f6719b097a5e6" dmcf-pid="f6QMdId8to"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5회의 2049 시청률은 2.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도 상위를 차지했다. 특히,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3%에 달했으며, 인쿠시가 상대팀의 경계 대상이 되면서 쫄깃한 긴장감을 제공하며 1세트 시청률은 5.4%로 치솟았다.</p> <p contents-hash="4b177bb3008044d2fb0a060b70bcbb83d68069bea4fbffd381ab2656d6215649" dmcf-pid="4PxRJCJ6GL" dmcf-ptype="general">다음 방송에서는 ‘필승 원더독스’가 광주여대와의 경기를 계속 이어가며 연패를 끊기 위한 선수들의 고군분투와 인쿠시의 성장이 기대된다. 또한 김 감독의 극약처방으로 원더독스 선수들의 방출 문제가 언급되면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6회는 오는 11월 2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8700b03e2579bdab52fac594a77a75ea126b26489bf692d35f3706e12e2fbb7" dmcf-pid="8PxRJCJ6Gn" dmcf-ptype="general">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MBC '신인감독 김연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셀럽병사의 비밀’ 이찬원, 사랑과 전쟁 과몰입 10-27 다음 공짜로 쓰는 네이버 서비스…"소비자 후생 연간 1500만 원 창출"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