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주려고 운동하네" 지적에…박지윤 "달라지는 모습 봐 달라" 작성일 10-2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2adId8X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35f718fa2d4601ddd14d97e323088fa48b99fdaf43a88241d1c53aca3b34ea" dmcf-pid="ZpVNJCJ6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윤이 다이어트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oneytoday/20251027095543622iqpa.jpg" data-org-width="1200" dmcf-mid="H118bob0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oneytoday/20251027095543622iq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윤이 다이어트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2504857c54c05652e5335f71adf870246dee4c1bcff6d46795f4e9cb66a0f9" dmcf-pid="5UfjihiPYE" dmcf-ptype="general"><br>최근 몸무게 4㎏ 감량에 성공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46)이 다이어트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3a9276b3dd437ffb045ed87a9a03519a86cd4fe5a37a668e846158c41a1312c" dmcf-pid="1u4AnlnQXk"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지난 26일 SNS(소셜미디어)에 "해보니까 다이어트는 식단 아니고 습관"이라며 "습관을 바꾸는 게 제일 어렵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713b0f3d80f78ee2599cc4563020b2f5eecc8c0fcffa2308968f5274f92f917d" dmcf-pid="t78cLSLx5c" dmcf-ptype="general">그는 "7월 말에 다이어트 시작해서 중간에 망하면 다시 하고, 또 다시 하고… 반복하고 (살이) 안 빠지니까 운동도 닥치는 대로 했다"며 "그러다 보니 옷태가 좀 달라지고 욕심이 나더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1c586d47c17179901a02e8f7c539ec4783048e3201fa0026defbd5c33bd4be1" dmcf-pid="Fz6kovoMYA" dmcf-ptype="general">이어 "(다이어트) 멈췄다가도 다시 돌아가기 싫어서 극성을 떨었다"며 "운동이랑 폭식한 다음 절식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또 무섭다고 출장 올 때 운동복 3벌이나 싸 왔는데 사실 2박뿐이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fffe449ee650b600e4d09f6f519afd307e8dc6515511a2afabd7175fe562d0d" dmcf-pid="3qPEgTgRZj"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결국 (운동하는 건) 오늘 아침 하루겠지만 운동한 나 자신 칭찬하려 한다"며 "'저거 보여주려고 저러네' 하는 분도 분명히 있을 텐데 더욱 달라지는 저 봐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c7cd1612576ed03e4879ad9be29bb284886a3d8343ec3af33783e501ecb7107a" dmcf-pid="002adId8HN" dmcf-ptype="general">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박지윤은 KBS2 예능 '스타골든벨'로 대중 눈도장을 찍었다. 2008년 프리랜서 선언 후 '썰전' '크라임씬' 시리즈 '여고추리반' 시리즈 등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14ce0ee5283964e754d0d3df69315a8e4995722f4bb4b219446dc6716726a4f8" dmcf-pid="ppVNJCJ6ta" dmcf-ptype="general">2009년 최동석 전 KBS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아 이혼 소송 중이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를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a5d5de3a256b9b16b242be28e4fc913a36a2a0393318d2b2987231d76d17a748" dmcf-pid="UUfjihiPXg"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승룡, 15년만 안방극장 복귀작 '김부장'서 존재감 폭발…상사맨 이준호 맞수될까 [종합] 10-27 다음 권의빈, '로망스' 삽입곡 '이별이 오지 못하게' 리메이크 28일 공개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