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후원 선수들, 전국체전서 메달 38개 쓸어담아 작성일 10-27 2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금27·은7·동4…육상·수영·역도 등 다종목 활약</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7/AKR20251027048600017_01_i_P4_20251027100612081.jpg" alt="" /><em class="img_desc">역도 박혜정 선수<br>[SK텔레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SK텔레콤은 후원하는 아마추어 스포츠 선수들이 전국체육대회에서 메달 38개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br><br> 선수들은 부산에서 지난 17∼23일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7개, 은메달 7개, 동메달 4개를 수상했다.<br><br> 역도 박혜정, 근대5종 신수민 선수를 비롯해 '스포츠 꿈나무'인 수영 노민규·김준우, 육상 나마디 조엘진, 역도 박산해, 스쿼시 나주영 선수 등은 두 개 이상의 메달을 획득했다.<br><br> SK텔레콤은 육상과 수영·근대5종·스포츠 클라이밍 등 다양한 아마추어 종목의 중·고교 선수를 발굴·후원하는 'SKT 스포츠 꿈나무' 지원 프로그램을 올해로 3년째 운영하고 있다. 선발 규모는 매년 30여명 수준이다.<br><br> SK텔레콤 김희섭 PR센터장은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보여준 아마추어 스포츠 선수들의 열정과 선전에 박수를 보낸다"며 "SK텔레콤은 재능있는 스포츠 유망주들이 성장하기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 binzz@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아마추어 스포츠 무럭무럭 키우는 SK텔레콤 “유망주들의 징검다리 될 것” 10-27 다음 [TF경정] 김종민, 한국 경정 최초 통산 600승 점령!...살아있는 역사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