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좋은날’ 도상우 종영소감 작성일 10-2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hXfAfzn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9242377511b58a7fd2e84fb9e113e7544ae33992d822e3b9901aee07e031a6" dmcf-pid="76GpRsRf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수좋은날’ 도상우 종영소감 (출처: KBS 2TV)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bntnews/20251027102225454ygru.jpg" data-org-width="680" dmcf-mid="UkgrtPtW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bntnews/20251027102225454yg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수좋은날’ 도상우 종영소감 (출처: 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24937d638369ab08ae51a6d56d2826f3f16545a5e130bc08628fc6e3688e2a" dmcf-pid="zPHUeOe4Jy" dmcf-ptype="general"> <br>배우 도상우가 ‘은수 좋은 날’을 통해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 </div> <p contents-hash="19834297a5f2214ecf350b49d6ee841820b7664eb87cdab238ecebda0a805eef" dmcf-pid="qQXudId8eT" dmcf-ptype="general">도상우는 지난 26일 막을 내린 KBS 2TV ‘은수 좋은 날’에서 투엔 그룹 후계자 ‘강휘림’ 역으로 분해 매회 소름 끼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압도적 존재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8378311e1c8352f7bfb0ba90978c3ea766415ff93ad01f0bd5e646379216fc97" dmcf-pid="BxZ7JCJ6dv" dmcf-ptype="general">‘은수 좋은 날’에서 도상우는 10년 전 이경(김영광 분)에게 살인 누명을 씌운 일로 그의 복수의 덫에 걸려 마약에 중독되는 위태로운 후계자의 모습을 그려냈다. 매회 긴장감 넘치는 활약으로 극의 한 축을 담당한 도상우는 약에 취한 채 안하무인의 태도로 주변 인물들을 조종하는 비열하고도 비정한 면모로 입체적인 빌런을 탄생시켰다.</p> <p contents-hash="bcdf159f7f3dd67eaab19501b96b7803f51cf2e0a099e29355fad58bae25a0f7" dmcf-pid="bM5zihiPRS" dmcf-ptype="general">특히, 도상우는 그간 벌인 악행이 세상에 드러난 뒤에도 이경의 복수를 역이용해 마약을 강제로 투약받은 것처럼 꾸미는 악랄한 계략을 꾀해 분노를 자아냈다. 이 가운데, 도상우는 감옥에서까지 약을 하며 비극적인 결말을 맞는 강휘림을 처절하게 연기했다. 도상우는 '약물에 중독된 대기업 후계자'라는 양극단의 설정을 자유롭게 오가는 절정의 광기로 뛰어난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d8b00b5a832ef2fea2de302be8fa7f6b01bcf258a2f501a47139ad8b540ed077" dmcf-pid="KR1qnlnQel" dmcf-ptype="general">도상우는 “’은수 좋은 날’을 통해 정말 많은 걸 배웠다. 낯설고 깊은 감정의 결을 따라가며, 배우로서 또 한 번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추운 겨울을 함께 견뎌낸 감독님, 선배님, 동료 배우분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매 순간을 완성시켜 주신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157898086b68c043e0dd3235a1d3488e23013717980721b3cb212a04dabd2aa" dmcf-pid="9etBLSLxnh" dmcf-ptype="general">이어 도상우는 “무엇보다도 ‘은수 좋은 날’을 끝까지 사랑해 주시고, 함께 울고 웃어주신 시청자 여러분이 있었기에 저희가 끝까지 달릴 수 있었다. 강휘림이라는 인물로 살았던 시간은 제게 오래도록 잊지 못할 여정으로 남을 것 같다. 앞으로 더 좋은 작품과 역할로 찾아뵙겠다”라며 종영 소감을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11b9e705ea47cc8d6436968d87edc6b36e708814d763c9eb700ae20642f771e5" dmcf-pid="2dFbovoMLC"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현우·유진·이민영, '퍼스트레이디' 종영 관전 포인트 #3 10-27 다음 백지영, 딸 팩폭에 어질 “엄마 성형, 어릴 때가 더 예뻐”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