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코미디 좋아해, 도전해보고 싶었다"…'퍼스트 라이드' 소감 전해 작성일 10-2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hcMmMV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6a95bef66b7965e2524dcc30ad469dc08c99c2b473c54ff7a51c1893dd4275" dmcf-pid="2slkRsRf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YTN/20251027103719289yhkf.jpg" data-org-width="1280" dmcf-mid="BUYsLSLx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YTN/20251027103719289yhk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2192043b06649b6d84312271317d39566fc6f9382a502ca7503405479e805d" dmcf-pid="VOSEeOe4vY" dmcf-ptype="general">영화 '퍼스트 라이드'에서 호연을 펼치고 입대한 배우 차은우의 일문일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11cb67fcc608451b560649b752dfe3f5b549add878a727a19cfc8aec90923a31" dmcf-pid="fIvDdId8SW"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 영화로 '30일' 남대중 감독의 유쾌한 연출에 청춘 배우들의 패기 넘치는 호흡이 더해져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59f3556de17a9269dae42fe543105ceba8435bebb1b2e442dcda868e36a71bc7" dmcf-pid="4CTwJCJ6Wy"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작품은 차은우의 첫 번째 영화 주연작인 바, '퍼스트 라이드' 측은 그가 입대 직접 진행한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ff391e3f9a1a58d2e7fc792f37644aaa53a61b5c9b9205c836a7e363e1bead6" dmcf-pid="8hyrihiPTT"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차은우 일문일답 전문</strong> </p> <p contents-hash="5e119e57798eb8cc0efc268523565fc1c6810b9d6f61778fee4b25e4b4831b74" dmcf-pid="6lWmnlnQhv" dmcf-ptype="general"><strong>Q. 영화 '퍼스트 라이드'에 합류하게 되신 계기가 궁금합니다.</strong> </p> <p contents-hash="5b072334f50b88609ea4b0f1c8e76650da0f5a99fa6503c3d936b8cab1fc0482" dmcf-pid="PSYsLSLxCS" dmcf-ptype="general">차은우 : 남대중 감독님을 뵙고 얘기도 많이 나눴고, 코미디 장르를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대본이 정말 재미있었고, 배우 분들이랑 함께하는 게 즐거울 것 같아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p> <p contents-hash="2e767053db0e6bf5984e14bb6cec9c2080ffba3c785b58b37e6daf779ce871d3" dmcf-pid="QvGOovoMSl" dmcf-ptype="general"><strong>Q. '연민' 캐릭터에 대해서도 소개 부탁드립니다.</strong> </p> <p contents-hash="5105b2f5174ede12edc00952953c20ba91d45bc4b07fda65254e5377056de0eb" dmcf-pid="x7KFl7lwCh" dmcf-ptype="general">차은우 : 연민이는 소극적이고 외톨이 기질이 있지만,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는 엉뚱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 캐릭터입니다. 남다른 외모도 소유하고 있고, 작고 외톨이지만 세계적인 디제이가 되겠다는 꿈을 가진 친구예요. </p> <p contents-hash="035c5217cc2c4ad6ade9f2e619069332e4533dfae4df3a733de31d7548267110" dmcf-pid="ykmg8k8BlC" dmcf-ptype="general"><strong>Q. 처음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어떤 느낌을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strong> </p> <p contents-hash="2dd75a5c227a231fa80cb4c454eaa721ba55403946eee2da2ab96d7370c84dab" dmcf-pid="WEsa6E6bSI" dmcf-ptype="general">차은우 : 시나리오에 연민의 내레이션이 많았어요. 거의 처음부터 끝까지 내레이션이 있어서 조금 부담도 되었지만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연민이 관찰자 시점으로 시작한다는 점이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영화 자체가 다섯 친구의 청춘을 담아낸 것 같아서 저의 어릴 적이나 풋풋했던 시기도 많이 생각나 좋았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1d6c2baf63de09564b927b8b1da9794957b1346b57d276a0c6ba2842259f80" dmcf-pid="YDONPDPK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YTN/20251027103719520iezn.jpg" data-org-width="1280" dmcf-mid="b9VpTBTs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YTN/20251027103719520iez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f0116e613e4995fdc2e5c6caff201492ff1783007f5eb58614f09e004c37608" dmcf-pid="GwIjQwQ9Cs" dmcf-ptype="general"> <strong>Q. 나레이션 연기에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었을까요?</strong> </div> <p contents-hash="bdf979beff320e1293645b1112ce927f53327ca0008ba037aefc7ad1a6d29472" dmcf-pid="HrCAxrx2ym" dmcf-ptype="general">차은우 : 저도 교복을 안 입은 지 세월이 좀 흘렀는데요. 최대한 순수하고 담백한 느낌을 살리려 했습니다. 영화 속 드라마틱한 설정이 잘 살아날 수 있도록 감독님이 후반에 연출할 대비감도 고려했습니다. </p> <p contents-hash="2f5cf439c3c2997738ead381809f4afc31c28bf7ad6e24ee4514c5ddd85c57cf" dmcf-pid="XmhcMmMVyr" dmcf-ptype="general"><strong>Q. '퍼스트 라이드'에서 가장 좋아하는 대사는?</strong> </p> <p contents-hash="32c0ef832d9bb1884daf3a09e45c17978b40532c51a1f9bbaddb47da09ccad90" dmcf-pid="ZslkRsRfyw" dmcf-ptype="general">차은우 : "세상에서 나만 혼자 바보인 줄 알았는데 니들도 같이 바보라서 고맙다, 친구들아" </p> <p contents-hash="4823b5bc3b2b68084142105c2873dae8a3f8569329bdace5229446e3224f377a" dmcf-pid="5OSEeOe4WD" dmcf-ptype="general"><strong>Q. '태정', '도진', '금복'과의 '찐친' 케미스트리가 잘 보여야 하는 작품인 만큼 함께 했던 배우들과의 촬영 에피소드도 많았을 것 같습니다. 한 명씩 함께한 소감 부탁드립니다.</strong> </p> <p contents-hash="fb88bca5e4fdfacd32f659fd55199c4a678467089075ca5e0751f866e7950a2b" dmcf-pid="1IvDdId8CE" dmcf-ptype="general">차은우 : 강하늘 선배님 같은 경우는 제가 선배님을 너무 좋아해서 연극을 보러 갔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때 한 번 인사드리고 이번에 처음으로 작품을 같이 하게 됐습니다. 현장에서 항상 밝게 있으시고, 특히나 분장 받거나 할 때 제일 먼저 "안녕! 안녕, 안녕!"하면서 제일 먼저 밝혀주시는, 그런 형이자 친구이자 선배님이었어요. 현장에 있을 때는 "우리 이렇게 해보는 거 어때?" 하고 아이디어를 먼저 제안해 주시며 잘 이끌어 주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신들이 더 재밌고 풍성하게 나왔던 것 같습니다. </p> <p contents-hash="39b0e6917947dc15b011b9af8dd1c3b42ff50564419bbcdfc3bcb13772f9a53a" dmcf-pid="trWmnlnQyk" dmcf-ptype="general">영광이 형은 제가 스무 살 때 '정글의 법칙'이라는 프로그램부터 같이 한 형이어서 같이 있으면 너무 편했어요. 워낙 친해서 이야기하기도, 생각을 나누기도 편한 형이었습니다. </p> <p contents-hash="2f45960fc2ffc27906cc64461cc36948b1e71e430dd0c65887c9a52673bb9fd7" dmcf-pid="FmYsLSLxWc" dmcf-ptype="general">금복이, 영석이 형 같은 경우는 일단 극 중에서 초반 비주얼이 너무 재밌어요. 가발을 쓰기도 했다가, 도를 닦는 역할이어서 머리를 밀고 등장하기도 합니다. 유쾌하고 재밌고, 개그도 많이 치는 형이어서 덕분에 다 같이 어우러져 즐겁게 촬영했던 것 같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89e90c54ee952a4a0e14d1325041198b7981e9742d6ba601c665bb351928d8" dmcf-pid="3sGOovoM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YTN/20251027103719741mzve.jpg" data-org-width="854" dmcf-mid="K2Ei2N2u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YTN/20251027103719741mzv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136f3e33e5ba00e42cf2c31736e50f8c31d0b5cea521ffeb6d9593ad79de0a7" dmcf-pid="0OHIgTgRhj" dmcf-ptype="general"> <strong>Q. 남대중 감독님과 첫 작업은 어땠는지 궁금합니다.</strong> </div> <p contents-hash="b6e366e72b28d4c94599d32888bd59e250af1a476f88eded626453426678ac21" dmcf-pid="pIXCayaeSN" dmcf-ptype="general">차은우 : 진짜 즐거웠어요. 일단 글 자체가 즐거운 글이기도 했고, 파이팅이 느껴지는 신들이 많았고, 유쾌한 배우분과 남대중 감독님까지 함께하며 되게 재밌게 찍었던 것 같아요. 감독님이 배우들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주시고 재밌는 제안도 많이 해주셔서 더 즐거웠습니다. </p> <p contents-hash="e9dc77ed9d77238d073e31c5c4a348f5d67caed1b284bc7ed0ed84a7dd01f93c" dmcf-pid="UCZhNWNdCa" dmcf-ptype="general"><strong>Q. '퍼스트 라이드'는 20대 첫 여행을 떠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20대 정말 쉼 없이 달려오셨을텐데, 만약 되돌아간다면 어디로 여행을 떠나보고 싶은지?</strong> </p> <p contents-hash="950e57b92bc2087626286434e9ea4153f86e380aa0bc4db8a5a76f7194ace9b2" dmcf-pid="uh5ljYjJWg" dmcf-ptype="general">차은우 : 영화를 개봉할 때는 내가 계속 20대이려나?(웃음) (차은우는 '퍼스트 라이드'의 개봉 시기를 모르는 상황에 입대했다) 사실 장소보다 그냥 어디든 떠나보고 싶어요. 장소는 국내여도 상관없고, 해외여도 상관없고 어느 나라든 다 즐거울 것 같습니다. 형들도 좋고, 제가 편한 사람들과 함께 어디라도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p> <p contents-hash="15ba1c7409e9235fe6a766c745812ef17cdb10f4c5b37485b34ffe499e2dc51d" dmcf-pid="7l1SAGAiCo" dmcf-ptype="general"><strong>Q. 영화 '퍼스트 라이드'를 한 단어로 설명하자면?</strong> </p> <p contents-hash="7c72e0375c6561327ae7e0de831978d1dc3a4e673fd6d7c84340c39c1925beb6" dmcf-pid="zStvcHcnTL" dmcf-ptype="general">차은우 : 청춘. 청춘은 찬란하고 아름답기도 하지만 또 그 안에 아픔도 있고, 이를 통해 배우는 것도 있고 성장도 하게 되어 복합적인 의미로 다가옵니다. '퍼스트 라이드'도 첫 여행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인 만큼 인물들이 거기서 배우고 느끼고 성장해 가는 지점들도 분명히 존재할 거라 생각해 청춘이라고 생각합니다. </p> <p contents-hash="33fdd8f0dcad5523ce8817f4e9581d8be43a4b4cefd7a97677515e349ee5655d" dmcf-pid="qvFTkXkLvn" dmcf-ptype="general"><strong>Q. 마지막으로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관객 분들께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strong> </p> <p contents-hash="40c870094df5bcd6de54d82e08a01176d474d1284961c5d8de289e3eaf666bb4" dmcf-pid="BT3yEZEoli" dmcf-ptype="general">차은우 : 저희 '퍼스트 라이드' 재미있게 즐겁게 촬영을 했는데요. 여러분들 학창 시절 혹은 청춘의 추억, 향수, 뜨거움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크고 생생하게 들어야 훨씬 잘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 극장에서 봐주시면 좋겠고, 다시 한번 저희랑 그때의 감정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p> <p contents-hash="4f1f6853355d3ff5c70adaf0cf307ec622796b9a7025c0cae8323771de228a99" dmcf-pid="bl1SAGAiWJ"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 = 쇼박스] </p> <p contents-hash="bb5c1093d7d216aab6c16c5b82d2f54ff08acd32ba34f306ee3826827634460a" dmcf-pid="KStvcHcnWd" dmcf-ptype="general">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p> <p contents-hash="da7bfe25266e6a60ef8a196cc3564b6aa9e9e548b8d1474960c2ada7f02d375b" dmcf-pid="9vFTkXkLhe"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bd89790b56ca37d9981a18b218dc21cdecc32476ae7a4fd6102df3ddb0522b47" dmcf-pid="2T3yEZEovR"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1435e28261497838c2f1acd2986c71d29c56d328dbb495a0d18fab0d1a4e74f2" dmcf-pid="Vy0WD5Dgh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승연애4’ 로맨스 전개 시동 10-27 다음 "배우는 위험 감당해야" 브래드 피트 '연기 선생' 처벅, 정희태에 답하다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