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 고증'으로 입소문 나더니…6회만에 시청률 9.6% 달성한 이 드라마 작성일 10-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EseOe4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68454f3423e4627066dd7cdaf0e775ee04c6484c234418263ea12a639b4c9d" dmcf-pid="XqDOdId8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03451414qhyz.jpg" data-org-width="1000" dmcf-mid="WtIvgTgR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03451414qhy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112751913c0c81fa0369995da44e234710150f0d43a89d65cb1d79d5faba90" dmcf-pid="ZBwIJCJ6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03452903jgic.jpg" data-org-width="1000" dmcf-mid="YzTHkXkL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03452903jgi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2d1cdce94f62d3aefd1d87434d5fc57e0f8f22dec6c5d066d5e103d9420f17" dmcf-pid="5brCihiPGc"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나래 기자] tvN ‘태풍상사’ 이준호와 김민하가 안전화 수출 계약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뤘다. 남은 건 운송뿐이었지만, 태풍상사가 해운사 블랙리스트에 올라 다시 한 번 위기에 봉착했다.</p> <p contents-hash="581d00ef06e9f1ccf72a8212d5ca31b4c4c9300b944897ae1e56aca04383b78c" dmcf-pid="1KmhnlnQXA"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이매지너스·스튜디오 PIC·트리스튜디오) 6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8.9%, 최고 9.6%, 수도권 가구 평균 8.5%, 최고 9.4%를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전국 시청률의 경우 지상파를 포함한 모든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전국 가구 평균 2.6%, 최고 2.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를 경신,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f78b4656bcbdd770b552d4d2884bcfa8782a9b2305d26c453eb9a283d6a1061f" dmcf-pid="t9slLSLxZ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안전화를 팔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태풍(이준호)과 오미선(김민하)의 ‘야망의 전설’이 그려졌다. 사람을 인간 이하로 취급하는 사채업자 류희규(이재균)에 분노해 호기롭게 7천 개를 팔아 1억 원으로 돌려주겠다는 차용증에 손바닥 도장을 찍은 태풍은 “장사 한 번 해볼까”라는 의지를 불태우며 1998년 새해를 맞았다. 그는 이 안전화를 수출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약속했던 500개가 아닌 7천 개 물량이 서울에 도착하자 미선은 차갑게 식었다. 내수보다 어려운 것이 수출임을 깨달은 이유에서다.</p> <p contents-hash="6701bec8819d187fc59857dc58e9900c103572e5f80084e18ad63fdf0acdbe18" dmcf-pid="F2OSovoMtN" dmcf-ptype="general">태풍은 미안하다는 사과를 하며, 미선에게 흑기사를 해주고 보관해 둔 소원권을 썼다. 그러나 다음부터는 돌발 행동하지 말라는 미선의 걱정담긴 조언에 태풍은 채무 담보로 건 ‘두 눈’ 이야기는 꺼내지도 못했다. 서울에 함께 올라온 슈박 사장 박윤철(진선규)은 직원이 미선밖에 없는 태풍상사의 상황을 보곤 걱정했다. 그래서 이 안전화를 팔아 1억 원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완도로 야반도주 하려던 그를 돌려세운 것은 불안한 낌새를 느끼고 고속터미널로 달려온 태풍이었고, 태풍은 제품과 7천 개 완판에 자신 있다고 말하며 윤철의 마음을 되돌렸다.</p> <p contents-hash="934b847727af9b787651ad13e306b2df0d63703a2410f7d40f634675aefd7569" dmcf-pid="3VIvgTgRHa" dmcf-ptype="general">그렇게 태풍과 미선은 안전화 판매 총력전에 돌입했고, 태풍이 목표한 해외 시장은 기존의 중국과 사우디가 아닌 유럽과 미국이었다. 아시아는 인건비가 낮고 인력이 있지만 안전 관련 법이 부족한 반면, 유럽과 미국은 한번의 부상으로도 큰 비용이 드는 만큼 안전을 경제적 가치의 핵심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극한의 작업 환경에서도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된 슈박 안전화는 그 가치에 걸맞았다.</p> <p contents-hash="56d621010dcc731de2e2c561c1c78885f0272504605db069b33e0ccc9f4b51a4" dmcf-pid="0fCTayae5g" dmcf-ptype="general">태풍은 “영상을 보며 사는 세상이 꼭 올 것”이라고 말하며 안전화를 신고 깨진 유리 위를 걷고, 의자 위를 뛰어넘는 등 압구정에서 잘 나갔던 댄스 실력을 발휘해 안전화의 성능을 영상에 담았다. 그리고 외국 기업에 비디오 테이프를 돌리며 열혈 홍보에 나섰다. 그 결과, 로열 인베스트 케미컬이 관심을 보였다. 이제 미선이 나설 차례였고, 상사맨의 꿈을 품고 비즈니스 영어에 매진했던 그녀에게 드디어 실력을 발휘할 기회가 온 것이다.</p> <p contents-hash="e95da138a60115ac359767b6a3f75c7cf24a3934e7c6a8ac695a3c89686c43e3" dmcf-pid="pyxJziztHo" dmcf-ptype="general">해외 바이어와의 미팅이 성사되자, 태풍은 “우리 회사 최고의 상사맨을 믿는다”며 미선을 격려했고. 미선은 슈박 안전화의 내구성과 기술력, 그리고 사람을 위한 제품 철학을 차근차근 설명하며 성공적인 계약을 이끌어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다. 선적을 앞둔 배가 안전화 적재를 거부한 것이다. 이는 표상선 이사 표현준(무진성)의 농간으로 태풍상사가 해운사 블랙리스트에 올랐기 때문이다. 출항까지 단 이틀, 대체선을 구하기에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다.</p> <p contents-hash="1ff770f3f6f5a908138ad31e91c9543ad70f0a045adffc544dca2c67b20c5d16" dmcf-pid="UWMiqnqFtL" dmcf-ptype="general">차용증 신체포기를 알게 된 미선은 태풍에게 화가 나며 갈등의 정점에 다다랐다. 발길 닿는 대로 걷다 부산 어시장에 다다른 태풍과 미선. 그곳에서 어부의 말에 태풍은 원양어선을 이용해 안전화를 실어 보내겠다는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하지만 선장에게 간절히 부탁하는 태풍은 가차없는 소금 세례를 받게 된다. 과연 위기 돌파 듀오 태풍과 미선이 이 험난한 파도를 어떻게 넘어 완판의 기적을 써낼 수 있을지,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태풍상사’는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8ffd0889a8d57b86692d949e827b0cf090ece5c040cf9fa817ad778d747af87" dmcf-pid="uYRnBLB31n" dmcf-ptype="general">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 tvN ‘태풍상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승관, 반려견과 특별한 화보 “작은 존재들에게 배워” [스타화보] 10-27 다음 보이넥스트도어, ‘The Action’ 초동 104만 장 돌파...3연속 밀리언셀링 달성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