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차은우, 얼굴 자체가 개연성 “교복 입은지 오래됐지만” [일문일답] 작성일 10-2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iOpRpX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3709196aaa93af67ed4c2d33a7422803ac1b7124e4eb8ad9b10d1fca4bbda6" dmcf-pid="HySUdId8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en/20251027104448266cmth.jpg" data-org-width="647" dmcf-mid="YnDHfAfz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en/20251027104448266cm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996eef441a8a26d3e7c569c71a25d53cd9dc0a374e8b99ba316c8c7da3f45b" dmcf-pid="XWvuJCJ6h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00a121a71878e59621c7d0e35fede23be3a3bf42e9db6539200b5a71280465f4" dmcf-pid="ZYT7ihiPCq" dmcf-ptype="general">배우 차은우가 '퍼스트 라이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c0cb60b4db6794410bc5838757bf24d81dd600bd2b3c68ca26c900384c50edd" dmcf-pid="5GyznlnQvz" dmcf-ptype="general">10월 29일 개봉하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분),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분),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분),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분),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 분)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 </p> <p contents-hash="faa123564e66495d23f08bee3c7768a4e438600ab363f8fb1572ba6f854cf50e" dmcf-pid="1HWqLSLxl7" dmcf-ptype="general">차은우의 첫 번째 영화 주연작인 '퍼스트 라이드'는 청춘 배우들의 패기 넘치는 연기와 호흡, '30일' 남대중 감독의 유쾌한 연출로 입소문을 이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63c49bc3b682339dccc7a055414f25de1a205aeb1828ef854bf324688d2b1c6c" dmcf-pid="tXYBovoMWu" dmcf-ptype="general">특히 차은우가 맡은 연민 역할에 대해 많은 관객들이 "차은우 자체가 개연성", "영화를 보다 보면 스크린이 환해지는 느낌", "본격 개안 영화" 등 호평을 전하고 있다. 관객 호평에 힘입어 차은우가 입대 직전 진행한 일문일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d650798034af5c794072028005dcee4d1eabe2aa29765af11a4dba921b57903" dmcf-pid="FZGbgTgRWU" dmcf-ptype="general"><strong>Q. 영화 '퍼스트 라이드'에 합류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strong></p> <p contents-hash="a63805b7483ca4f79ea8df648ccae946910c609e43340606b1232c0ae3d71e53" dmcf-pid="35HKayaelp" dmcf-ptype="general">남대중 감독님을 뵙고 얘기도 많이 나눴고, 코미디 장르를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무엇보다 대본이 정말 재미있었고, 배우 분들이랑 함께하는 게 즐거울 것 같아서 합류하게 됐다.</p> <p contents-hash="76854612e3015df3dda032ecc3ec0ac38744b7e5bc64d2d98a851583db09618a" dmcf-pid="01X9NWNdv0" dmcf-ptype="general"><strong>Q. '연민' 캐릭터에 대해서도 소개 부탁드린다.</strong></p> <p contents-hash="8c86adacecd30547ccaab28d88d20bab537191ed77d5ee7887ed5d32803b0530" dmcf-pid="ptZ2jYjJC3" dmcf-ptype="general">연민이는 소극적이고 외톨이 기질이 있지만,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는 엉뚱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 캐릭터다. 남다른 외모도 소유하고 있고, 작고 외톨이지만 세계적인 디제이가 되겠다는 꿈을 가진 친구다.</p> <p contents-hash="888521f750ece53d893bb5f2b859d0f9919daba0aa3b27e6a743476148aaa7a6" dmcf-pid="Uvh0RsRfyF" dmcf-ptype="general"><strong>Q.처음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궁금하다.</strong></p> <p contents-hash="8dfdd6d6d68321e260a01cac7d3d6799b1215c9464aa0295d32828036d14b883" dmcf-pid="uTlpeOe4St" dmcf-ptype="general">시나리오에 연민의 내레이션이 많았다. 거의 처음부터 끝까지 내레이션이 있어서 조금 부담도 되었지만 흥미로웠다. 특히 연민이 관찰자 시점으로 시작한다는 점이 새롭게 느껴졌다. 영화 자체가 다섯 친구의 청춘을 담아낸 것 같아서 저의 어릴 적이나 풋풋했던 시기도 많이 생각나 좋았다.</p> <p contents-hash="9b3437acf6604dd8fdd38107b28b6483b3e4a57d4f9940b49f76753ac7e18d44" dmcf-pid="7ySUdId8S1" dmcf-ptype="general"><strong>Q. 내레이션 연기에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55c166b2eacc195583594486f5ccbf13764c924581645aeea7465a3e8fa15d29" dmcf-pid="zWvuJCJ6W5" dmcf-ptype="general">저도 교복을 안 입은 지 세월이 좀 흘렀다. 최대한 순수하고 담백한 느낌을 살리려 했다. 영화 속 드라마틱한 설정이 잘 살아날 수 있도록 감독님이 후반에 연출할 대비감도 고려했다.</p> <p contents-hash="d9f2bcab23ae0fe2f7402a1c494a43dd52958edb76f0471498c5b879e59fe3c8" dmcf-pid="qYT7ihiPvZ" dmcf-ptype="general"><strong>Q. '퍼스트 라이드'에서 가장 좋아하는 대사는?</strong></p> <p contents-hash="6b0dda064d33118b193f2133daad720a38bb413d79ae968775727675d8f4084f" dmcf-pid="BGyznlnQvX" dmcf-ptype="general">"세상에서 나만 혼자 바보인 줄 알았는데 니들도 같이 바보라서 고맙다, 친구들아"</p> <p contents-hash="9d07c8afaedd9e90b270074e4685cc0eb4403fbe6b9fe2a67a1cfe21a63cb9de" dmcf-pid="bHWqLSLxhH" dmcf-ptype="general"><strong>Q. '태정', '도진', '금복'과의 '찐친' 케미스트리가 잘 보여야 하는 작품인 만큼 함께 했던 배우들과의 촬영 에피소드도 많았을 것 같다. 한 명씩 함께한 소감 부탁드린다.</strong></p> <p contents-hash="79d3623c22f9ee07abf67fa9beaf6036b3b8bce07379d367d69fe8f3dd8c3a6b" dmcf-pid="KXYBovoMyG" dmcf-ptype="general">강하늘 선배님 같은 경우는 제가 선배님을 너무 좋아해서 연극을 보러 갔던 적이 있다. 그래서 그때 한 번 인사드리고 이번에 처음으로 작품을 같이 하게 됐다. 현장에서 항상 밝게 있으시고, 특히나 분장 받거나 할 때 제일 먼저 "안녕! 안녕, 안녕!"하면서 제일 먼저 밝혀주시는 그런 형이자 친구이자 선배님이었다. 현장에 있을 때는 "우리 이렇게 해보는 거 어때?" 하고 아이디어를 먼저 제안해 주시며 잘 이끌어 주셨던 것 같다. 그래서 신들이 더 재밌고 풍성하게 나왔던 것 같다.</p> <p contents-hash="b8426d845b9c3f27e99fa5a4b93b6ab8c18f7b34bcde89903a7c8ce366c29a86" dmcf-pid="9ZGbgTgRTY" dmcf-ptype="general">영광이 형은 제가 스무 살 때 '정글의 법칙'이라는 프로그램부터 같이한 형이어서 같이 있으면 너무 편했어요. 워낙 친해서 이야기하기도, 생각을 나누기도 편한 형이었다.</p> <p contents-hash="bf43c796d69deb181fae76e5c18133cdb427eabdd3df562282861e7edb958f8a" dmcf-pid="25HKayaeyW" dmcf-ptype="general">금복이, 영석이 형 같은 경우는 일단 극 중에서 초반 비주얼이 너무 재밌었다. 가발을 쓰기도 했다가 도를 닦는 역할이어서 머리를 밀고 등장하기도 한다. 유쾌하고 재밌고, 개그도 많이 치는 형이어서 덕분에 다 같이 어우러져 즐겁게 촬영했던 것 같다.</p> <p contents-hash="f8acf6098ee4d59e02bd7a69b642df7e8932da28c2ca4db02f38107879cb115d" dmcf-pid="V1X9NWNdTy" dmcf-ptype="general"><strong>Q.남대중 감독님과 첫 작업은 어땠는지 궁금하다.</strong></p> <p contents-hash="caa6e9206be3221adf208620f413f1da137da2ef561186403cf965e0a7212032" dmcf-pid="fbzeIpIklT" dmcf-ptype="general">진짜 즐거웠다. 일단 글 자체가 즐거운 글이기도 했고, 파이팅이 느껴지는 신들이 많았고, 유쾌한 배우분과 남대중 감독님까지 함께하며 되게 재밌게 찍었던 것 같다. 감독님이 배우들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주시고 재밌는 제안도 많이 해주셔서 더 즐거웠다.</p> <p contents-hash="4e4e16ff5e6854433b34d69f71a398a73b1ea6eb8a43e2668ac8c7816dd03b1b" dmcf-pid="4KqdCUCETv" dmcf-ptype="general"><strong>Q. '퍼스트 라이드'는 20대 첫 여행을 떠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대 정말 쉼 없이 달려왔을텐데, 만약 되돌아간다면 어디로 여행을 떠나보고 싶나.</strong></p> <p contents-hash="b0d9d33ce4a378ac7831a6b9c85832bf434bc6e5028a9a084472061e5ea145a5" dmcf-pid="89BJhuhDvS" dmcf-ptype="general">영화를 개봉할 때는 내가 계속 20대이려나? (차은우는 '퍼스트 라이드' 개봉 시기를 모르는 상황에 입대했다) 사실 장소보다 그냥 어디든 떠나보고 싶다. 장소는 국내여도 상관없고, 해외여도 상관없고 어느 나라든 다 즐거울 것 같다. 형들도 좋고, 제가 편한 사람들과 함께 어디라도 가면 좋을 것 같다.</p> <p contents-hash="848a4e3851c7d32ad67d17e593d0306bd5294308c3144472ceabce7fd703a898" dmcf-pid="62bil7lwWl" dmcf-ptype="general"><strong>Q.영화 '퍼스트 라이드'를 한 단어로 설명하자면?</strong></p> <p contents-hash="ad520ef3bb563213f9faf36fa3c43cc5a33cd86a7d6a4d5b41f2e0bfa7e7f54d" dmcf-pid="PVKnSzSrSh" dmcf-ptype="general">청춘. 청춘은 찬란하고 아름답기도 하지만 또 그 안에 아픔도 있고, 이를 통해 배우는 것도 있고 성장도 하게 되어 복합적인 의미로 다가온다. '퍼스트 라이드'도 첫 여행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인 만큼 인물들이 거기서 배우고 느끼고 성장해 가는 지점들도 분명히 존재할 거라 생각해 청춘이라고 생각한다.</p> <p contents-hash="90b78c170ee51626790ffd863262d69cbb9af769f563377cb1e77bc2e81f0ec0" dmcf-pid="Qf9LvqvmWC" dmcf-ptype="general"><strong>Q. 마지막으로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관객 분들께 인사 말씀 부탁드린다.</strong></p> <p contents-hash="c5eb7d131d9ede87311d2eb5d4db38fe99c6718661fdeb3072adcc7e1a0b0a8a" dmcf-pid="x42oTBTsCI" dmcf-ptype="general">저희 '퍼스트 라이드' 재미있게 즐겁게 촬영을 했다. 여러분들 학창 시절 혹은 청춘의 추억, 향수, 뜨거움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작품인 것 같다. 크고 생생하게 들어야 훨씬 잘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 극장에서 봐주시면 좋겠고, 다시 한번 저희랑 그때의 감정을 느끼셨으면 좋겠다. 재미있게 봐달라.</p> <p contents-hash="5152a07eb6e75a10dbec2de4d2d3788f90352aa9fde780cfbc5071f4fa475da9" dmcf-pid="yhOtQwQ9TO"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d5798f60bd93e9bff483f7106c81450360deb87a5c803f25206d24e8b7854bd5" dmcf-pid="WlIFxrx2v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년 비밀 연애 끝 결실…윤선우♥김가은, 결혼식 현장 공개[종합] 10-27 다음 '얼굴 천재' 차은우, '퍼스트 라이드'로 첫 영화 주연…"남다른 외모"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