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조정선수단, 제106회 전국체전 2관왕 올라 작성일 10-27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27/0008564411_001_20251027105511114.jpg" alt="" /><em class="img_desc">쿼드러플(송파구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송파구는 송파구 조정선수단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부산 서낙동강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br><br>쿼드러플(4인승, 김혜연·채세현·박지윤·장예진) 부문에서 7분 8초로 1위에 올라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무타페어(2인승, 채세현·장예진) 부문에서도 7분 43초로 1위를 기록했다.<br><br>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국내에서 가장 권위가 높은 전국체전에서 송파구 조정선수단이 최정상급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이루어 낸 송파구 조정선수단의 값진 성과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MLB닷컴 "다저스 강팀 비결? 아시아 시장 개척 노력" 10-27 다음 '한국 바둑의 새로운 별' 김승진, 19세의 어린 나이에 녜웨이핑배 정상 등극...첫 국제대회 우승 달성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