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67만 6천 엔진 만난 '자체 최대 규모' 월드 투어 성료 작성일 10-2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wh2N2u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9ef379dd4366d7790eae0b8e6cd1216e3041181ecd5e39468623c56ae86cb5" dmcf-pid="bYH3LSLx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하이픈이 지난 24~26일 사흘 동안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앙코르 콘서트 '워크 더 라인'을 열었다. 빌리프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ocut/20251027105713585rsbl.jpg" data-org-width="710" dmcf-mid="zI8eybyO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ocut/20251027105713585rs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하이픈이 지난 24~26일 사흘 동안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앙코르 콘서트 '워크 더 라인'을 열었다. 빌리프랩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eb99d2e00d6c656cafc08234137ad3f7466e05ff896fe231980960c65fad17" dmcf-pid="KGX0ovoMEh" dmcf-ptype="general"><br>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앙코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쳐 총 67만 6천여 명의 관객을 만났다.</p> <p contents-hash="704a91f1ecfb962375f82409e8552f74f1803700915b5e9646917d19960089f1" dmcf-pid="9HZpgTgRDC" dmcf-ptype="general">소속사 빌리프랩은 엔하이픈(정원·희승·제이·제이크·성훈·선우·니키)이 지난 24~26일 사흘 동안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월드 투어 앙코르 공연 '워크 더 라인 : 파이널'(WALK THE LINE : FINAL)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8b326b804af42637026dec36783a38edcbad66397a05aecc4a7a8a4864a10736" dmcf-pid="2X5UayaesI" dmcf-ptype="general">오프라인 공연으로는 사흘 동안 3만 관객이 들어 시야제한석까지 가득 채웠다. 일본·미국·태국·영국 등 총 90개 국가/지역 팬들이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워크 더 라인 : 파이널'을 시청했다.</p> <p contents-hash="c2f5150b9bb7a131cd440d612064aad776fa35891dd8af21b667bd4e49467e3b" dmcf-pid="VZ1uNWNdIO"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1년 간의 월드 투어를 통해 성장한 모습을 3시간가량 공연에서 아낌없이 보여줬다. 투어 명과 같은 '워크 더 라인'(WALK THE LINE)을 시작으로 강렬한 분위기의 '퓨처 퍼펙트'(Future Perfect)(Pass the MIC)와 '블레스드-커스드'(Blessed-Cursed)로 이어지는 오프닝 무대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5c3618e833acfceb2f094dff2780ae9e9cc2abb26c800dbd861585810b921a37" dmcf-pid="f5t7jYjJDs" dmcf-ptype="general">데뷔곡부터 올해 6월 발매한 미니 6집 '디자이어 : 언리시'(DESIRE : UNLEASH) 수록곡까지 그룹 서사를 총망라하는 25곡 이상의 무대로 관객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d9342268027d9c66c1c4131bddb7b6e0ff532ab4ec6704d0d7f3bd25d84bcb8d" dmcf-pid="41FzAGAism" dmcf-ptype="general">제이·제이크·성훈 유닛은 '루시퍼'(Lucifer)를, 정원·희승·선우·니키는 '티스'(Teeth)를 각각 골라 개성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희승은 피아노, 제이는 기타 연주 실력을 뽐냈고, 니키는 '데이드림'(Daydream) 무대에 앞서 파워풀한 솔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bd8ddf83cdc943b44969dabeb8d2462fc81c7eb5ab02093e4e7c65e158ad46" dmcf-pid="8BK6CUCE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은 이번 월드 투어로 19개 도시에서 32회 공연을 열어 자체 최대 규모 투어를 완성했다. 빌리프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ocut/20251027105714919wrqu.jpg" data-org-width="710" dmcf-mid="qQjrzizt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ocut/20251027105714919wr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은 이번 월드 투어로 19개 도시에서 32회 공연을 열어 자체 최대 규모 투어를 완성했다. 빌리프랩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bca69c7d04531dfa7355c27468e8d320bdd35b60c37a2f202ec949f7fb407e" dmcf-pid="6b9PhuhDmw" dmcf-ptype="general"><br>또한 엔하이픈은 돌출 무대를 누비며 팬들에게 더 가까이 가려고 노력했고, 이동차를 타고 2층 객석을 돌며 한 명 한 명씩 눈 맞춤을 시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c1b12a8e2d6d994766c4b3215bd8d3ea2d1c77c308edf44c807b210e7087703" dmcf-pid="PK2Ql7lwED"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워크 더 라인'을 통해 여러 스타디움도 가고, 전 세계 엔진(공식 팬덤명)분들을 보면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라며 "이번 앙코르 공연은 지난 1년간 쌓은 노하우를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임했다. 공연 시작부터 엔진과 같이 무대를 만들어 나갈 수 있어서 행복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eb81349923e58550a815decd5a48a059c7c5d8d36bb08deba78a78f4436687c" dmcf-pid="Q9VxSzSrw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늘만큼은 걱정과 고민을 잊고, 우리 공연이 내일을 살아가는 힘이 됐으면 한다"라며 "일곱 명의 여정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자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 멋진 앨범으로 돌아오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ba600e8af59b335da640ebe67fe653743a2a7f3b0ac48e490eb7605807c10fe" dmcf-pid="x2fMvqvmEk" dmcf-ptype="general">해외 아티스트 데뷔 후 최단기간인 4년 7개월 만에 일본 스타디움에 입성하는 기록을 세운 엔하이픈은 이번 '워크 더 라인' 투어로 19개 도시에서 32회 공연을 열어 67만 6천여 명의 관객을 만났다. 소속사에 따르면, '자체 최대 규모'였던 이번 월드 투어 대부분 도시가 매진됐다.</p> <p contents-hash="c297155f26aa3a8eb753f9fbac0a317bf8393cab98475bcb1c601603775e4163" dmcf-pid="yOCWPDPKDc" dmcf-ptype="general">한편, 엔하이픈의 앙코르 공연을 기념해 도시형 플레이파크 이벤트인 '엔하이픈 더 시티 서울'도 병행됐다. </p> <p contents-hash="13812283a2bfcdf11ee10cb415cff1ce5f58e6abc406e4a965751f7e18ee2002" dmcf-pid="WIhYQwQ9mA" dmcf-ptype="general">서울 주요 랜드마크에서 대규모 미디어 파사드 영상과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라이트 쇼가 지난 26일까지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F&B(식음) 협업과 팝업 스토어, 포토 부스 등 각종 즐길 거리는 올해 연말까지 계속된다.</p> <div contents-hash="3558133b8fc4065d8f5e6f1eade43ece1a4611db8831e68f97d4698e76799ad3" dmcf-pid="YClGxrx2wj"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e4471033f202713c080d294e3b9719f840aee2414e7a196f2db91555ae0eba2f" dmcf-pid="GhSHMmMVwN"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45eb7d752ee5df1d3c4615a5733fdadf44516d81bddc72c68cb0d2e96113be23" dmcf-pid="HdijFQFYDa" dmcf-ptype="general">진실엔 컷이 없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RM, APEC CEO 서밋 기조연설… K팝 가수 최초 10-27 다음 보이넥스트도어, 3번째 밀리언셀러 등극…초동 104만 장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