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슬, 라이브 밴드 함께 소극장콘 '우리들의 Fairytale' 성료 작성일 10-2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iMudu5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0e4db8dea8dc67f84ad964f39babe73b6c1c326bd8898860d08d6ce86b2789" dmcf-pid="B3nR7J71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fnnewsi/20251027105225897xzig.jpg" data-org-width="570" dmcf-mid="zBz0huhD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fnnewsi/20251027105225897xzi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5f4dceda40c62c4f99af54d26a8b91d51ae564b012cbbbb745c65ec3c7ff8f" dmcf-pid="b0LeziztNN" dmcf-ptype="general">아르테미스(ARTMS) 하슬의 특별한 동화가 찾아왔다. </p> <p contents-hash="5dea6410f4f7be2ca02408df972dd67c8e5642ba51e142585b313704316af803" dmcf-pid="KpodqnqFAa" dmcf-ptype="general">하슬은 지난 25일과 26일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2025 조하슬 소극장 콘서트 우리들의 Fairytale'(이하 '우리들의 Fairytale')을 개최했다. </p> <p contents-hash="c7373b7ea59bf2b0cd406d66f7da74421d0ca8b2487f0c24badab93bd2842556" dmcf-pid="9UgJBLB3ag" dmcf-ptype="general">하슬은 "동화 속으로 들어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한다. 저뿐만이 아니라 여러분들과 함께 주인공인 동화를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물론 앞으로 함께 만들 동화의 결말까지 함께 해 달라"면서 콘서트의 문을 활짝 열었다. </p> <p contents-hash="e3a120bf25ac31ad0fa1b237710d6b722afa66c4bf0d08e69851aae62af231d1" dmcf-pid="2uaibob0oo" dmcf-ptype="general">이번 콘서트는 두 시간이 넘는 시간을 꽉 채운 하슬만의 세트리스트는 물론, 라이브 밴드와의 호흡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빛나는 추억을 탄생시켰다. 더욱이 소극장이라는 공간에서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만나면서 설렘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22c366190da6169dfa3fd34e123d6d822c6e90b06e2112b3e66394fbf0958eb5" dmcf-pid="V7NnKgKpoL" dmcf-ptype="general">하슬이 준비한 '우리들의 Fairytale'은 총 각각 '우리들의 여행'을 시작으로 '좁은 길', '조하슬', '우리, 함께'까지 네 챕터로 구성됐다. 하슬은 그 첫걸음은 물론 지금까지 팬들과 함께해 온 기억, 그리고 앞으로 그려갈 미래까지 각 챕터에 감동 어린 서사를 녹여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b201c72c964a514b003e9f032890a96f802ee274b11b086caa5707abde011202" dmcf-pid="fzjL9a9UNn" dmcf-ptype="general">하슬은 최근 발매한 싱글 'Love Poison'을 비롯한 솔로 넘버는 물론 아르테미스와 이달의 소녀의 히트곡들, 그리고 다양한 커버 무대까지 선물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밴드 편곡과 함께한 퍼포먼스로 한층 폭 넓어진 자신의 음악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831d005a0fdaf98a0292d43d8ddcb5943e6a7cc7ac1ab80589af9b55bc9064de" dmcf-pid="4h9zybyOoi" dmcf-ptype="general">이뿐만이 아니었다.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도 빼놓지 않았기 때문. 하슬은 공연 내내 관객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객석 곳곳을 누비며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극장 콘서트를 탄생시켰다. </p> <p contents-hash="8afd69211b7ead642a81b6cb498965caf7fba5759f5f0f69792215c8fec12784" dmcf-pid="8l2qWKWIaJ" dmcf-ptype="general">여기에 '하슬 선배의 몽실몽실 상담소'라는 코너를 마련, 팬들에게 직접 받은 사연을 소개하고 그에 어울리는 노래까지 선곡해 들려주는 정성을 보였다. 더욱이 사연에 당첨된 팬들에겐 직접 제작한 인센스 스틱 홀더까지 선물하면서 그 의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6949058b7d629482d6a48114749f8e2b855fa5646dbb446cc7e0cb997e5989d1" dmcf-pid="6SVBY9YCad" dmcf-ptype="general">이틀 동안 새로운 기억 하나를 또 빚어낸 하슬은 "밴드 라이브를 준비하면서 많은 분께서 귀한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주셨다. 깊이 감사드린다. 그 덕분에 이렇게 공연을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 같다"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2dbaec825b4c2f703b33e98a705ec1afef08be8c017124c488e4a8a4e8c74ea9" dmcf-pid="PvfbG2GhNe" dmcf-ptype="general">하슬은 또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이번 콘서트가 열릴 수도 못했고, 제가 이 자리에 서 있지도 못했을 거다. 이렇게 노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여러분들을 위해 오랫동안 노래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7d3e932e4181d6f90ad6aab6d7be872fd0ee4b136babd9bb3f7827761a86ac8" dmcf-pid="QT4KHVHlgR" dmcf-ptype="general">한편 하슬이 속한 아르테미스는 최근 새 미니앨범 'Club Icarus'를 발매, 초동 앨범 판매량 신기록을 경신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월드투어 'Grand Club Icarus'를 북미와 남미, 유럽으로도 이어가면서 쉼 없는 행보를 보여줄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977fb1f3672dc2ab616cfe6a7dc19a84006ac0f83d337b74519550b4532db694" dmcf-pid="xy89XfXSjM"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아르테미스는 하슬을 시작으로 솔로 싱글들을 잇달아 발매하면서 팬들을 만나는 중. 이번 싱글 프로젝트는 하나의 이야기로 엮여 다시 아르테미스의 세계관으로 확장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0bd2b361fe5e6694f872b9de51eba642a27d315eb12db1e50bd513af4e33180d" dmcf-pid="yxlsJCJ6Ax" dmcf-ptype="general">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모드하우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데뷔 8년만 첫 단독 월드투어 팬미팅 어땠나 10-27 다음 벤, 빛나는 감성 함께 'The Moment : Live on Melon' 성료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