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미래 '6G 시대' 논한다…모바일 코리아 2025 개최 작성일 10-2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7~30일 모바일 코리아 2025 진행…16개국 산·학·연 전문가 집결<br>6G 국제협력·5G 고도화·AI와 통신 융합 등 미래 통신 기술 논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WKLSLxX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c66cb74cf41812ae303c94efaa50ac2b9d7ca4d0140b5c9afbccbb5f99d81c" dmcf-pid="7fY9ovoM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is/20251027110257945gvof.jpg" data-org-width="585" dmcf-mid="UjWKLSLx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is/20251027110257945gvo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860bbd2e7fe0f9cadcf986c24465e72c07f071819acc83354578ead6c4deb3" dmcf-pid="zaBLhuhDHC"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전세계 통신사, 통신장비 제조기업부터 학계, 연구계 전문가들이 모두 한국에 모여 미래 통신 기술 '6G' 논의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20ab65405c988998e26e55d8cc47207d556eccc6afc374aedaf7abe0b12b6781" dmcf-pid="qNbol7lwGI"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7~30일 서울 강서구 LG 사이언스 파크에서 '모바일 코리아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971e2156ed7d9e39c683ae2d2b0f6a37f9481d8f16de8bfe8bf1bdf5cfd16b6" dmcf-pid="BjKgSzSrtO" dmcf-ptype="general">이번 모바일 코리아 2025에는 미국, 유럽연합(EU), 일본, 중국 등 주요국을 포함한 16개국 60개 기관·기업의 산·학·연 전문가 300여명이 참여해 6G, 위성통신 등 차세대 네트워크 분야의 기술·산업 동향을 공유한다. 특히 삼성전자, LG전자, 퀄컴, 에릭슨, 노키아 등 장비제조사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사업자, 그리고 학계·연구계가 참여해 6G 비전 및 기술과 6G 시대를 준비하는 다양한 관점에 대해 논의한다.</p> <p contents-hash="74e3905c66ec54fcc1145f26e4797a5c9d0242bb70a27f0780c6c7e2b839dee7" dmcf-pid="bA9avqvmGs" dmcf-ptype="general">첫날인 27일에는 모바일 코리아 2025 개막식이 6G 포럼 대표의장인 이상엽 LG유플러스 CTO(최고기술책임자)의 개회사로 시작된다. 이후 글로벌 6G 리더십을 대표하는 한국의 6G 포럼과 EU의 6G-IA 간 MOU 체결식이 진행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차세대 통신 기술에 대한 글로벌 협력과 기술 공유가 한층 강화되어 한국이 6G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0d7cfb99062149c5bc5658cba660613796b54ce40d5ad3aa1926ceb2a3e325cc" dmcf-pid="Kc2NTBTsGm" dmcf-ptype="general">모바일코리아 2025는 ▲6G 기술·표준 관련 글로벌 동향 및 6G 정책 추진방향을 국내·외 전문가와 논의하는 '6G 글로벌(27~29일) ▲5G 융합서비스 활성화 방안에 대해 공유하는 '5G 버티컬 서밋'(29일)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리저널 워크숍(29일)'을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진행한다.</p> <h3 contents-hash="61adcf42d28cd4692aaf9e774abf53e79b1d39a3db3223592a1350b431b09b11" dmcf-pid="9kVjybyOtr" dmcf-ptype="h3"><strong>6G 분야 국제협력 방안 논의…5G 고도화 및 AI 융합 등도 다룬다</strong></h3> <div contents-hash="299107b3e295114ecbbffba3a8a7ae8dfa5b2fcbab93b8bfa299b87991a60a97" dmcf-pid="2EfAWKWIXw" dmcf-ptype="general"> <strong> 6G 글로벌은 모바일 코리아 2025의 개막식과 장비제조사, 통신사업자, 학계 및 연구계가 6G 동향을 논의하는 5개의 기술 세션(24개 강연) 및 부대행사(모바일코리아 데모 페스트 세션)로 구성된다.<br><br> 1일차인 27일에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삼성전자, EU 6G-IA의 기조연설로 막을 연다. 이후 모바일코리아 2025 개막식이 개최되며, 이후에는 중국 IMT-2030, 일본 XGMF, EU 6G-IA, 인도 B6GA 등 주요 글로벌 6G 포럼이 국제협력 방안과 공동 연구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br><br>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화웨이, 에릭슨, 노키아 등 주요 통신장비 제조사들이 6G 시대를 준비하는 방향과 기술 전략을 공유하며, 글로벌 통신 산업의 협력과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진다.<br><br> 28일에는 LG전자, AI-RAN 얼라이언스의 기조연설 이후 6G에 대한 통신사업자 관점을 주제로 한국의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일본 KDDI와 NGMN이 발표를 한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산업계·연구기관·학계의 6G에 대한 관점을 주제로 다양한 단체들이 발표를 이어간다.<br><br> 29일 진행되는 특별세션인 모바일코리아 데모 페스트 세션에서는 키사이트 테크놀로지, 로데슈바르츠, 비아비솔루션즈 등 글로벌 시험·계측 장비들의 발표와 이노와이어리스, 쏠리드, 아이디큐 등 우리나라 대표 중소기업들의 발표가 진행된다.<br><br> 29일 진행되는 5G 버티컬 서밋에서는 '5G+X : 드라이빙더 퓨처 투 6G'를 슬로건으로 5G의 고도화와 AI 융합을 통해 6G로 나아가는 기술발전 방향이 집중 논의된다. 오전 세션에서는 네이버랩스와 5GAA가 기조연설을 진행하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싱가포르 공과디자인대학교(SUTD), KT에서 AI-RAN 기술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다.<br><br> 오후에는 AI-RAN으로의 네트워크 진화를 다루는 삼성전자, SK텔레콤, 서울대학교, 넷큐브가 발표하는 하이퍼 AI 네트워크 세션이 진행되며, 이후 LG AI 연구원과 함께 파운데이션 AI와 B5G/6G 진화 방향에 대한 1:1좌담 세션이 진행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피지컬 AI를 주제로 로보티스, LGU+,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의 발표가 진행된다.<br><br> </strong> </div> <h3 contents-hash="f26acf7f307e958609109fc9c777d5969de7089322d9b304fd90e0b09bc38223" dmcf-pid="VD4cY9YCtD" dmcf-ptype="h3"><strong><strong>AI와 네트워크 기술 융합도 제시…각국 위성통신 R&D 동향 소개도</strong></strong></h3> <div contents-hash="83d4b4957687dc744d3c48711da5b305975bcd0dfa07ddc2f78bbca9ac400814" dmcf-pid="fw8kG2GhtE" dmcf-ptype="general"> <strong> 29일 6층 비전홀에서 진행되는 리저널 워크숍은 '리저널 파트너십 드라이빙 AI-임파워드 네트워크'를 주제로 AI와 네트워크 기술 융합을 통한 5G-어드밴스드 및 6G 혁신 방향을 논의한다. 오전 세션에서는 TTA, 삼성리서치, SK텔레콤 등이 참여해 AI 기반 5G-어드밴스드 기술 발전과 자율형 네트워크, RAN(무선접속망) 효율화 등 차세대 통신 인프라의 진화 방향을 발표한다. <br><br>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리처드 사바도스 헝가리 국가경제부 차관의 발표를 시작으로 튀르키에 정보통신청(BTK), 태국 방송통신위원회(NBTC), 인도 바랏6G얼라이언스, 싱가포르 공과디자인대학교(SUTD), 그리고 필리핀 글로브 텔레콤 등이 참여해 각 지역의 5G/5G-어드밴스드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산업계·학계·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패널토론을 통해 AI가 주도하는 차세대 통신 생태계의 비전과 공동 협력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br><br> 30일 진행되는 위성통신포럼 세션에서는 비지상 통신에 대한 국내외 주요 연구개발 동향을 다룰 예정이다. 오전 세션에서는 6G 위성 정책 및 전략에 대해 한국(과기정통부), 유럽(ESA), 대만(산업기술연구원), 일본(JSAT)의 4개 주요 국가의 발표가 진행된다. <br><br> 오후 세션에서는 6G 위성 표준화에 대해 KDDI, 한국전자통신연구원, TAS의 발표가 진행되며, 이어지는 6G 위성 기술 세션에서는 KT SAT, 아주대, Skylo가 연사로 참여해 발표한다. <br><br>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AX 대전환의 중심에 있는 6G 기술은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자, 국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필수 인프라”라며 “6G 기술개발과 표준화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산·학·연의 유기적인 협업과 긴밀한 글로벌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대한민국이 6G를 통해 AI 융합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 및 국제협력 확대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br><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strong>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은 유난히 특별…” 한소희, 팬 앞에서 눈시울 붉힌 사연 10-27 다음 지소연 임라라 건강하게 낳은줄 알았는데‥쌍둥이 출산 후 산후출혈 깜짝 “산모 생명 보장돼야”[종합]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