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황부터 최수연 대표까지···글로벌 빅테크 고위급 인사, APEC에 ‘총출동’ 작성일 10-2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9일 개막 APEC 써밋서 AI 미래 주요 화두로<br>구글·MS·AWS·메타 등 빅테크 기업 경영진 참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gm161ylC"> <div contents-hash="dc628bef69a4e81a580ee5e2000e8d04ae3b403a649ee3e89feea1599425bf95" dmcf-pid="BFastPtWCI"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2ccaa89b4481950d9d20aaad855079eef73f12e911bec43646ea9692703e7e" dmcf-pid="b3NOFQFY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주간 개막을 하루 앞둔 26일 경북 경주 보문단지 내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막판 준비가 한창이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eouleconomy/20251027110119200nuva.jpg" data-org-width="640" dmcf-mid="WFS14c4q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eouleconomy/20251027110119200nu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주간 개막을 하루 앞둔 26일 경북 경주 보문단지 내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막판 준비가 한창이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05476e88b5010172f2dfd9a0793ca8a35196c09c6d05cf70e9fe7b83224cacf" dmcf-pid="K0jI3x3Gys" dmcf-ptype="general"> <p>전 세계 경제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5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 전세계 주요 빅테크 수장들이 대거 참석한다. 이전 2025 APEC의 핵심 행사 중 하나인 APEC CEO써밋에서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을 비롯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네이버 등 국내외 주요 테크기업의 경영진들은 이번 APEC CEO 써밋에서 AI의 확산을 화두로 APEC 국가들이 함께 고민해야 할 방향성과 과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p> </div> <p contents-hash="b74b1f34d19da4798bf01ea41f9d0d58ffe7efdc1e8826721b2717e2851a857a" dmcf-pid="9pAC0M0Hlm" dmcf-ptype="general">27일 APEC CEO써밋을 주최하는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CEO 써밋 마지막날인 31일 경주 에술에 전당에서 열리는 특별 세션에 참가한다. 황 CEO는 이 자리에서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로봇 공학과 디지털 트윈, 자율 주행 분야 산업 성장을 이끌고자 하는 엔비디아의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8ddb0a1509e031280b42961faaec7ebd7d14828dea38ef443fb0df48de3761b5" dmcf-pid="2UchpRpXyr" dmcf-ptype="general">이에 앞서 29일에는 맷 가먼 아마존웹서비스(AWS) 최고 경영자가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함께 나란히 한 세션 연단에 오른다. 이들은 AI발전을 위한 데이터센터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세제 등 관련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틱톡의 최고경영진(C레벨) 임원인 에릭 에반스타인 북미 정책 총괄도 APEC에 참석한다. 에반스타인 총괄은 30일 APEC 서밋에서 ‘신뢰 기반 성장: 아시아태평양 디지털 기회의 확장’을 주제로 발표한다. 에반스타인 총괄은 이번 APEC에서 디지털 플랫폼이 혁신 추구하면서도 어떻게 거버넌스(지배구조)·안전을 내재화하는지 실제 경험과 모범 사례 등을 들어 공유할 예정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fdd714eba807fa4981cdf0a7df6557729ff2cd06d2edcf249c3ebe11b76ae0" dmcf-pid="VuklUeUZ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맷 가먼 AWS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에릭 에반스타인 틱톡 북미총괄. APEC CEO써밋"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eouleconomy/20251027110120548lxro.png" data-org-width="640" dmcf-mid="zjpVayae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eouleconomy/20251027110120548lxr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맷 가먼 AWS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에릭 에반스타인 틱톡 북미총괄. APEC CEO써밋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4f011a8116ad6df66b5f751395bed737c1121f8c6d201dda4e6f7be0935c26" dmcf-pid="fHJkG2GhCD" dmcf-ptype="general"> <p>구글 고위 관계자도 연단에 오른다. 구글의 아시아태평양 최고마케팅책임자(CMO)인 사이먼 칸은 30일 ‘지속가능한 혁신을 위한 차세대 AI로드맵’ 세션에 참석한다. 칸 CMO는 이 자리에서 APEC 회원국 간 협력 모델 개발과 글로벌 기술과 표준을 지역적 맥락에 맞게 적용하는 글로컬라이제이션 전략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 세션 무대에는 이홍락 LG AI연구원 공동 연구원장도 함께 오른다.</p> </div> <p contents-hash="577c951ed4f5bab3abaa71959e23d3a4fb4aa17ae47c8dace8a41d7c5d833f29" dmcf-pid="4XiEHVHllE" dmcf-ptype="general">안토니 쿡 마이크로소프트(MS) 법무담당 부사장은 30일 연사로 나선다. 쿡 부사장은 AI확산을 위해 민간 기업과 공공의 협력 필요성을 설명할 예정이다. MS에서는 쿡 부사장과 별도로 울리 호만 부사장이 31일이 별도의 세션에 참석한다. 그는 에이전틱AI 도음을 통한 에너지 효율 개선을 주제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메타의 사이먼 밀너 부사장은 29일 APEC 경제권 내 AI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연설에 나선다.</p> <div contents-hash="e732781b34a3163e4d394e63d70d1a37f1ad665a8f6a5dedfac9f4344feb9454" dmcf-pid="8ZnDXfXSlk" dmcf-ptype="general"> <p>주최 측인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는 28~31일 열리는 CEO 써밋에 APEC 21개 회원국 중 정상급 인사 16명과 기업인·경제인 등 약 1700명이 참석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의장을 맡아 진행한다. APEC CEO 써밋은 APEC 정상회의에 앞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민간 경제포럼이다.</p> 김흥록 기자 rok@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시대 6G 이끈다⋯과기정통부, 모바일코리아 2025 개최 10-27 다음 ‘화려한 날들’ 박정연을 응원해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