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김민석, 벤츠남 변신 작성일 10-2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YuybyOi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79ca08d142afc25ca239a17bff8ff63ff98cfa1c3a74d1db259550025e1519" dmcf-pid="tlLmihiP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풍상사’ 김민석, 벤츠남 변신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bntnews/20251027111226672idpc.jpg" data-org-width="680" dmcf-mid="5AsHrtrN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bntnews/20251027111226672id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풍상사’ 김민석, 벤츠남 변신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59f01b83325c7e55337ea5d4968b84d08b326a65dadc3c08b2e1a291f22e9c" dmcf-pid="FSosnlnQi8" dmcf-ptype="general">배우 김민석이 그시절 로맨스를 재현하며 ‘태풍상사’ 극의 활력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2c97d4159ccdcaba4b1c1c97545c74fdc1c9e9fdf82e7ce1b0d0ea5a48c35ab" dmcf-pid="3vgOLSLxJ4"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가 지난 6화 전국 가구 평균 8.9% 시청률(닐슨코리아 제공)로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등 연일 화제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태풍(이준호 분)의 의리 있는 절친 ‘왕남모’ 역의 김민석의 반전 사랑꾼 면모가 새롭게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7616a36c19237d5c2ec3f2635d87fb75a0c99724b91d80fd04ea84fae092e0a7" dmcf-pid="0TaIovoMLf" dmcf-ptype="general">‘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19351e2c536b959ad4fd4f72b6d65ff6981fc9ca837290ba9a1381480e91ae20" dmcf-pid="pyNCgTgRdV" dmcf-ptype="general">김민석은 지난 5화 곤란한 상황에 처한 미호(권한솔 분)를 위해 기꺼이 뛰어드는 ‘상남자’력을 뽐내는가 하면, 추운 날씨에 매번 핫팩을 챙겨주는 세심한 모습으로 훈훈한 매력을 뽐냈다. 또 유리병 가득 담긴 종이학 선물을 준비하는 서투른 모습 한편, “뭐든 빌어. 내가 그런 사람이 되면 되니까”라며 ‘심쿵’ 설렘을 자아내는 등 ‘태풍상사’ 극의 소소한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750a40e3e3c78ccadd57da998080ef0ef0eb8a0388d78ad89fdd935c8dca3ed2" dmcf-pid="UWjhayaeR2" dmcf-ptype="general">초보 사장 태풍의 뛰고 구르고 맞서는 성장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김민석은 철 없는 압구정 ‘X세대’ 청춘을 지나 이른 퇴직을 맞은 엄마와의 가슴 찡한 서사는 물론, 미호와의 그 시절만의 낭만을 녹인 두근거리는 로맨스까지 다양한 얼굴로 이야기의 입체감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08e6d09ecf8a895f04a460cc67c2036facb60091fc917a81a4f50cd329f7dc6" dmcf-pid="uYAlNWNde9"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상반기 티빙 오리지널 ‘샤크 : 더 스톰’, 영화 ‘노이즈’를 통해 흥행을 이끄는 ‘원톱 주연’으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한 김민석은 ‘태풍상사’로 하반기 ‘흥행 태풍’을 이어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53570023ca0178609b79637c00a679d6fe4cf378f9a0f9eed7ef819a119c850" dmcf-pid="7GcSjYjJdK" dmcf-ptype="general">김민석이 출연하는 ‘태풍상사’는 매주 토일 밤 9시 10분 tvN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dd7af08ae262b971183047e50056f3f508d88b64631275928893c747169f90e3" dmcf-pid="zHkvAGAidb"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정환호 인천, 조기우승 확정…1년 만에 1부 복귀 10-27 다음 ‘2025서울콘에이판스타어워즈’ 12월 29일 개최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