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뉴진스 전속계약 선고 앞두고 새 기획사 설립…재회 포석? 작성일 10-2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민희진, 최근 새 연예기획사 '오케이(ooak)' 설립<br>뉴진스-어도어, 오는 30일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선고 재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Fjb4Zvr3">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UaC6HFmjIF"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1aa3d42ddb551b65b2e62cdaefd1f35a24e2f29bac1d6274437574d4be7776" dmcf-pid="uNhPX3sA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 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IZE/20251027112049437idfw.jpg" data-org-width="600" dmcf-mid="0FvM1UCED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IZE/20251027112049437id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 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0858b6da066a9652b3fc1d28eef3c688a97bd82063d0a48c6392592ab56f00" dmcf-pid="7jlQZ0OcI1" dmcf-ptype="general"> <p>걸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 간 전속계약 해지 소송의 1심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뉴진스를 데뷔시킨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 기획사를 설립했다.</p> </div> <p contents-hash="bfb58ca6f2cca1401b6cd3da1ed5266f563a116340db65597d46300acf9750ab" dmcf-pid="zASx5pIkD5" dmcf-ptype="general">법원 등기부에 따르면 민희진 전 대표는 최근 '오케이(ooak)'라는 이름의 연예기획사를 설립하고 지난 16일 법인 등기를 마쳤다. 사업 목적에는 연예인 매니지먼트 대행, 음악·음반 제작 및 유통, 공연 기획, 광고 대행 등이 포함돼 있다. 사무실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인근으로, 자본금은 3000만 원 규모다. 민 전 대표는 사내이사로 등재됐다.</p> <p contents-hash="3e68c260643b2237a277edccbc700230226923d8cd046495593ce24049640cd2" dmcf-pid="qcvM1UCEIZ" dmcf-ptype="general">이번 기획사 설립은 민희진 전 대표가 지난해 11월 어도어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난 이후 약 1년 만의 공식 행보다. 그는 개인 SNS를 통해 'ooak' 관련 드로잉 이미지를 공개하며 신설 사실을 알렸다. 또한 새 회사의 사명 'ooak'가 '온리 원 올웨이즈 노운(Only One Always Known)'의 약자라는 의미를 직접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b1de2d0d48c79511d00f511a9b86dca183697fc3f88716b78949e3203524044" dmcf-pid="BkTRtuhDrX"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는 현재 어도어의 모회사 하이브와 260억 원 규모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관련 소송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7705d1596a8d011938643fe28ab1b02a25d1bf23e15f4346f8031aa537115e2d" dmcf-pid="bEyeF7lwEH" dmcf-ptype="general">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은 오는 30일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뉴진스는 "민희진 전 대표 해임으로 신뢰관계가 파탄 났다"며 계약 해지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으며, 어도어 측은 "충분한 투자와 지원이 이뤄졌고 수익도 정상적으로 정산됐다"며 맞서고 있다.</p> <p contents-hash="e32841305ad940d3f70f2548e6914c7789a84c244ac784dc7ecb72b4a236b8c0" dmcf-pid="KLsfW5DgwG" dmcf-ptype="general">두 차례의 조정 절차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한 가운데, 법원이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뉴진스는 현재 독자적인 활동이 어려운 상황이다.</p> <p contents-hash="807d6b24f1bc1ff3227a90ec4e6545da6341d53a3eff736544219df3d8481f28" dmcf-pid="9oO4Y1wasY"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의 새 기획사 설립 시점이 소송 선고를 앞둔 시기와 맞물리며 업계에서는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다만 뉴진스의 승소 가능성에 대해서는 법조계 일부에서 쉽지 않을 것이라는 신중한 전망도 제기된다.</p> <p contents-hash="85df30055d0958a17efb371838d7dabe7b7ae5d59b221a9b7bbd04b3202b73d2" dmcf-pid="2gI8GtrNDW"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선고 결과에 따라 민희진 전 대표와 뉴진스의 향후 행보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6세 황우슬혜 “30대 중반부터 연하남만 만났다”(누내여) 10-27 다음 비틀린 욕구와 인종차별, 미국의 어두운 민낯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