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외국인 태권도 경연축제 성료…주한 미군·유학생 등 800명 참가 작성일 10-27 27 목록 태권도를 통해 주한 외국인들이 한국을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2025 외국인 태권도 경연축제'가 25일 서울 강남구 국기원에서 열렸습니다.<br><br> 강남구청이 주최하고, 국기원과 주한외국인태권도문화협회가 공동 주관해 열린 이번 경연축제에는 주한 미군, 유학생, 교환학생, 근로자 등 800여명이 참가해 겨루기를 비롯해 품새, 스피드발차기, 손날격파, 높이뛰어차기 5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습니다.<br><br> 경기장 밖에선 하회탈, 노리개, 팽이, 갓 등 전통 물품 만들기와 딱지 접기, 떡메치기, 널뛰기, 활쏘기, 투호 등 전통놀이 체험도 이뤄졌습니다. <br><br> 개회식에는 윤웅석 국기원장, 조성명 강남구청장, 김문옥 주한외국인태권도문화협회장과 에스토니아·가봉·네덜란드·슬로베니아·우루과이의 주한 대사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습니다.<br><br>▶ 인터뷰 : 조성명 / 서울 강남구청장<br>- "강남의 우리 전통문화, 먹거리들이 준비돼 있으니까 함께 즐기고, 한국에 대한 미를 남기고 추억이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br><br>▶ 인터뷰 : 김문옥 / 주한외국인태권도문화협회장<br>- "태권도로 하나 되는 세상!"<br><br> 관련자료 이전 기자 소멸 시대? 르몽드가 알려주는 AI와의 공존 방법 10-27 다음 [화촉] MHN스포츠 권혁재 대표 11월 1일 결혼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