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소멸 시대? 르몽드가 알려주는 AI와의 공존 방법 작성일 10-27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2D3EOe4he"> <p contents-hash="6f097dfc736b41afcef9cb54d4adf2f7e510c8c35a2b8808d94fd5a84e8f1064" dmcf-pid="2Vw0DId8TR" dmcf-ptype="general"><strong>르몽드 CEO, 30일 한국언론진흥재단 저널리즘 컨퍼런스 기조연설…이성철 한국일보 사장 대담, 이소정 KBS 기자 사회</strong></p> <p contents-hash="9de3729275e6315f2c124f4a6fd5a029c69e2e188c79bcb357153e63f8a7ba21" dmcf-pid="VfrpwCJ6WM" dmcf-ptype="general">[미디어오늘 <span>노지민 기자</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e30ad07c9845003d87206ecbb95805cd242768a864e4f38514a289de61b82f" data-idxno="470774" data-type="photo" dmcf-pid="f4mUrhiP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한국언론진흥재단.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ediatoday/20251027113516110pert.jpg" data-org-width="600" dmcf-mid="WVqcoc4q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ediatoday/20251027113516110pe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한국언론진흥재단.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df45b75823094f001c0303cb51276bbf2ce41a3d845510fbbfcfd877069381" dmcf-pid="48sumlnQWQ" dmcf-ptype="general"> <p>언론계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거대언어모델(LLM)이 인간 기자를 얼마나 대체할 수 있느냐가 화두로 떠오른 지 오래다. 그런데 프랑스 르몽드 그룹은 2023년, 오히려 기자 인력을 2010년 대비 두 배 가까이 늘렸다.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p> </div> <p contents-hash="e01051c366fab2247e44879d42a3c40a408ee3ca2d219ae6ea2b7f9d51f83b40" dmcf-pid="86O7sSLxCP" dmcf-ptype="general">루이 드레퓌스 르몽드 그룹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을 찾아 'AI와의 성공적인 공존 전략'을 밝힌다. 루이 드레퓌스 CEO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한국언론진흥재단 주최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되는 '2025 KPF 저널리즘 컨퍼런스-언론과 AI의 공존'에서 기조 연설을 맡는다. 르몽드는 지난 2023년 AI 윤리헌장을 제정해 'AI가 기자를 대체할 수 없다'는 원칙을 세웠고, 지난해에는 프랑스 언론 최초로 오픈AI와 파트너십을 맺었다.</p> <p contents-hash="149f92c2644ea5e0b26ef34c47740ce45fbbafab400c2fa1aaed2308df46f07d" dmcf-pid="6IBNqVHlW6" dmcf-ptype="general">르몽드의 디지털 구독자 확보가 한국 언론에 주는 통찰을 공유하기 위한 드레퓌스 CEO와의 대담은 이성철 한국일보 대표이사 사장이 진행한다. 르몽드는 디지털 구독자 58만 명을 확보해 프랑스 전체 디지털 구독 성장의 33%를 견인했다고 평가 받는다. 르몽드의 X(구 트위터) 팔로워는 1090만 명을 넘어섰다.</p> <p contents-hash="ee9cd007be1bbee96f264b84dd5335947424b0152cf904d1da06de5ab0e3fc81" dmcf-pid="PCbjBfXSh8" dmcf-ptype="general">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유럽방송연맹 뉴스리포트 주 저자인 알렉산드라 보르하르트 박사가 '변화한 시대 저널리스트의 역할과 정체성'을, 마르쿠스 프란츠 이펜 디지털그룹 CTO가 '건강한 저널리즘을 위한 AI 기술의 활용'을 주제로 발표한다. 크리스티안 하네보르그 십스테드 마케팅총괄 부사장은 '지속가능한 저널리즘을 위한 비즈니스 전략'을 전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f32449bd8944fafb79b730cbe3850b79b693411c4691b826aa2e108c1f604a" data-idxno="470775" data-type="photo" dmcf-pid="QhKAb4Zv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언론진흥재단 주최'2025 KPF 저널리즘 컨퍼런스-언론과 AI의 공존' 연사 소개 페이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ediatoday/20251027113517428ioed.jpg" data-org-width="405" dmcf-mid="YlIKuKWI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ediatoday/20251027113517428io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언론진흥재단 주최'2025 KPF 저널리즘 컨퍼런스-언론과 AI의 공존' 연사 소개 페이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d722853d633e04fdcc913c3bfe3d333f524bbd005e7306c6dc759827dbcb24c" dmcf-pid="xl9cK85TCf" dmcf-ptype="general"> <p>각 세션별 좌장은 정은령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교수, 김경달 고려대 미디어대학원 겸임교수, 김경태 MBC 공영미디어연구소장이 맡는다. 토론자로는 류현정 조선비즈 기자, 함형건 YTN AI특임국장, 나승안 미국 플로리다대 저널리즘대 석좌교수, 김현지 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 사업전략팀장, 김정근 경향신문 미디어전략실장, 조영신 미디어연구소 씨앤엑스 대표(동국대 대우교수) 등이 참여한다. 사회는 '뉴스9' 앵커 출신 이소정 KBS 기자가 맡는다.</p> </div> <p contents-hash="a20c72febbbafe07963128f3abc8fa29679d73203f0631ec77851808a610fa1d" dmcf-pid="y8sumlnQyV" dmcf-ptype="general">이번 컨퍼런스는 무료로 오프라인으로만 진행되며 사전등록이나 행사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석할 수 있다. 한-영 동시 통역도 제공된다. 구체적인 일정과 연사 정보 및 사전 등록은 언론재단 및 컨퍼런스 홈페이지(https://jcon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미디어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이디제인, '쌍둥이 출산' 100일만 14kg 감량.."먹는 양 독하게 반으로 줄여" 10-27 다음 2025 외국인 태권도 경연축제 성료…주한 미군·유학생 등 800명 참가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