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잘생긴 놈, 차은우…“니들도 같이 바보라서 고맙다”[인터뷰] 작성일 10-2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차은우 첫 코미디 ‘퍼스트 라이드’ 29일 개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dhrhiP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46f616beec967dcdb4ae1ebfaa7738403df472126876e14ec8413b45ae6992" dmcf-pid="Bgk5W5Dg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today/20251027113309334jgrw.jpg" data-org-width="700" dmcf-mid="uOE1Y1wa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today/20251027113309334jg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9b86accc786016a61ba8148fa447b5a5c75f45d437c957a17052a3ad4d9675" dmcf-pid="baE1Y1waH3" dmcf-ptype="general"> 배우 차은우(28)가 첫 코미디 도전에 나섰다. 오는 29일 개봉하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를 통해서다. </div> <p contents-hash="464b9da4b6a1175c00128728c631a8ebda37924708036460dbeed6133c04b738" dmcf-pid="KNDtGtrNZF"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광기어린 청춘 코미디물.</p> <p contents-hash="df829ac1d9060b9af473fb02b9d0a20c813d7affc17eae8a8871e6a99a949a8a" dmcf-pid="9jwFHFmj5t" dmcf-ptype="general">지난 7월 군 입대한 차은우는 아쉽게도 영화 홍보 일정에 함께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strong>[일문일답]</strong>을 통해 그 아쉬움을 달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500776443a9767dda786861a66690ee2b50e3ce13d5c6bbbe528404011139e" dmcf-pid="2Ar3X3sA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today/20251027113310644bjuf.jpg" data-org-width="647" dmcf-mid="76fkgk8B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today/20251027113310644bj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6ffc32934cb43a3d22046ddb6b21372a34a0e4ed06c2d66ee065ee66347538e" dmcf-pid="Vcm0Z0Oc55" dmcf-ptype="general"> 먼저 코미디 장르를 개인적으로 좋아한다는 그는 “감독님을 뵙고 많은 얘기를 나누며 신뢰가 있었고, 꼭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대본이 정말 재미있었고, 함께 하면 즐거울 것 같은 배우 분들이라 합류하게 됐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d56d80cbedd59ba711d1f2c728a9ffa74a07f176ff11676fb18fc558df9d9f5" dmcf-pid="fksp5pIkGZ" dmcf-ptype="general">그는 극 중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는, <strong>그냥 잘생긴 놈 ‘연민’</strong>. 차은우는 “연민은 소극적이고 외톨이 기질이 있지만,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는 엉뚱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남다른 외모도 소유하고 있고, 작고 외톨이지만 세계적인 디제이가 되겠다는 꿈을 가진 친구”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ebf1b4528d438aa1e7e80e95fb9508374d2990b2a87809d461b8f2827cb54a5d" dmcf-pid="4EOU1UCEtX" dmcf-ptype="general">영화의 시작과 끝은 연민의 내레이션으로 장식된다.</p> <p contents-hash="f6882c682485880833bc39cb127afd3c6b9c39fa2cbd0a161bb38022083c033c" dmcf-pid="8DIutuhDGH"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이에 “거의 처음부터 끝까지 내레이션이 있어 조금은 부담도 됐지만 동시에 흥미로웠다”며 “특히 연민이 관찰자 시점으로 시작한다는 점이 새롭게 느껴졌다. 영화 자체가 다섯 친구의 청춘을 담아낸 것 같아서 저의 어릴 적이나 풋풋했던 시기도 많이 생각나 좋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db0aad2e012f295eb890216e59810529e2c2609bf038dad6e50a240e9020335" dmcf-pid="6fxsksRfHG" dmcf-ptype="general">교복을 입고 고등학생을 연기도 감행한 그는 “최대한 순수하고 담백한 느낌을 살리려 했다”며 “감독님을 비롯해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등 모두가 유쾌해 정말 재밌께 촬영했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4ed3a046caf5b180a157c26340539b93070d435ba04722cf9dcd41c85a89f832" dmcf-pid="P4MOEOe4ZY" dmcf-ptype="general">그는 ‘퍼스트 라이드’를 ‘청춘’으로 정의하며 “청춘은 찬란하고 아름답기도 하지만 또 그 안에 아픔도 있고, 이를 통해 배우는 것도 있고 성장도 하게 되어 복합적인 의미로 다가온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ee1c3b23a8cc5fed1b33b9ca7c8d1c7cbd364f97d0bea05a3b7acc6b11fd2a9" dmcf-pid="Q8RIDId81W" dmcf-ptype="general">가장 좋아하는 극 중 대사로는 “세상에서 나만 혼자 바보인 줄 알았는데 니들도 같이 바보라서 고맙다, 친구들아”를 꼽으며 “학창 시절 혹은 청춘의 추억, 향수, 뜨거움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애정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ddeec2b19eb34296898fabf38c8fdf9093c021b8feff79885ad094e43b3d3b" dmcf-pid="x6eCwCJ6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today/20251027113311985dewt.jpg" data-org-width="647" dmcf-mid="zIpdPdu5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today/20251027113311985de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e4a0406e0cdc25f1ab37193da32117a2093e22860708b46873c9090ca840e4" dmcf-pid="ySGfBfXSYT" dmcf-ptype="general"> <strong>[다음은 차은우 일문일답 전문]</strong> </div> <p contents-hash="d50222604b3b525118e3f387ecd9f10b9fcc2da2b48a0992093d6dad4522809f" dmcf-pid="WvH4b4ZvYv" dmcf-ptype="general">-영화 ‘퍼스트 라이드’에 합류하게 되신 계기가 궁금합니다.</p> <p contents-hash="ac26e28999e861febcb2db9153f09b37b9329e27a706b3a3f783212b43649d18" dmcf-pid="YTX8K85T5S" dmcf-ptype="general">남대중 감독님을 뵙고 얘기도 많이 나눴고, 코미디 장르를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대본이 정말 재미있었고, 배우 분들이랑 함께하는 게 즐거울 것 같아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1dfb5365ffc1ca4ad26f1fc140819943da0dddb6ae3d6541fb1feadbb98bf1a0" dmcf-pid="GyZ6961yGl" dmcf-ptype="general">-연민 캐릭터에 대해서도 소개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05d5ae61e20195f5d07b08f647d5400b9238a9ec78ada8aabfdc5373d3d37893" dmcf-pid="HW5P2PtWth" dmcf-ptype="general">연민이는 소극적이고 외톨이 기질이 있지만,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는 엉뚱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 캐릭터입니다. 남다른 외모도 소유하고 있고, 작고 외톨이지만 세계적인 디제이가 되겠다는 꿈을 가진 친구예요.</p> <p contents-hash="f0aa92ae554ca6be0f6842755e5909c1ebd084b52cf4ece7e4ceb055431e2457" dmcf-pid="XY1QVQFY5C" dmcf-ptype="general">-처음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어떤 느낌을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p> <p contents-hash="802c10169c0a85c7e9aa37bd2406a8d57431b4e5deeb5c072c8d745b51b0516e" dmcf-pid="ZGtxfx3G5I" dmcf-ptype="general">시나리오에 연민의 내레이션이 많았어요. 거의 처음부터 끝까지 내레이션이 있어서 조금 부담도 되었지만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연민이 관찰자 시점으로 시작한다는 점이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영화 자체가 다섯 친구의 청춘을 담아낸 것 같아서 저의 어릴 적이나 풋풋했던 시기도 많이 생각나 좋았습니다.</p> <p contents-hash="3e43e9be8a1978749b0f773a33ae5746196391fd20ca8e788613187bbf3728b5" dmcf-pid="5X3R8RpXZO" dmcf-ptype="general">-내레이션 연기에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었을까요?</p> <p contents-hash="12f6a3a65e2dc51ee0c0b509089959392cce139aacccf810c1bf3f2d599789ec" dmcf-pid="1Z0e6eUZZs" dmcf-ptype="general">저도 교복을 안 입은 지 세월이 좀 흘렀는데요. 최대한 순수하고 담백한 느낌을 살리려 했습니다. 영화 속 드라마틱한 설정이 잘 살아날 수 있도록 감독님이 후반에 연출할 대비감도 고려했습니다.</p> <p contents-hash="8c94d74338c009a68d565c9b9a593d5d3ccba8b00ff9a44228dfce97774d91e4" dmcf-pid="t5pdPdu55m"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에서 가장 좋아하는 대사는?</p> <p contents-hash="de112d6d56046d442abebd03e73a40a9b72cde2cf4d117f2a8ff95a629887b49" dmcf-pid="F1UJQJ71tr" dmcf-ptype="general">“세상에서 나만 혼자 바보인 줄 알았는데 니들도 같이 바보라서 고맙다, 친구들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PM 장우영 "김숙·홍진경보다 한혜진·황우슬혜…편하다" ('누난내게여자야')[Oh!쎈 현장] 10-27 다음 ‘누난 내게 여자야’ PD “출연자 섭외 기준? 진정성에 초점”[MK★현장]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