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고독, 연애로 많이 풀었다…일과 사랑 모두 놓치지 않아”[SS현장] 작성일 10-2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1ftuhD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80d24796d142b4bf538c57906790260ab703c7c100e78a3b2bfe1bc4169241" dmcf-pid="4st4F7lw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한혜진.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RTSSEOUL/20251027114425214eepp.jpg" data-org-width="700" dmcf-mid="Vg5V1UCE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RTSSEOUL/20251027114425214ee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한혜진.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be941285bb6163421119c730c99126f4f94527d42aeb2253cc94854b969198" dmcf-pid="8C0PpBTsy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쏟아지는 연애 리얼리티 속에서도, 한층 새로운 감정선이 등장했다. 이번엔 ‘띠동갑 연상연하’다.</p> <p contents-hash="560b1d0f407d538101945da8f0d0c723b2f0973df8335627dcf43b4673266847" dmcf-pid="6hpQUbyOCa" dmcf-ptype="general">KBS2 새 예능 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는 나이를 넘어선 연애, 세대의 벽을 허물고 진심으로 닿는 감정의 서사를 그린다.</p> <p contents-hash="98fe79faf41f32fd2927ffe65d3d8553f969ee898b69784e3273411a86adf6ba" dmcf-pid="PlUxuKWICg" dmcf-ptype="general">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여성들과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남성들의 로맨스를 섬세하게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4d9f57382a83864c7e4caeee30a0e5a610b8cff61a593b70dc26b4bec855057" dmcf-pid="QSuM79YCSo" dmcf-ptype="general">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혜진, 황우슬혜, 우영, 박진우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e231c3f3e73ffaa4321269c0243dbe26ba774723e6b5bb284d197e3054d93b1" dmcf-pid="xv7Rz2GhSL" dmcf-ptype="general">이날 한혜진은 “실제로 ‘누난 여자야’라는 말을 들어보기도 했다. 사실 연하남이 누나라고 잘 부르지 않는다. 누나라고 부르는 순간 선이 그어진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61bbbab965aec740b079fb5baef2f49923b2c5fc11d5cbd99dde72c4736ce9e" dmcf-pid="yPkYEOe4Sn" dmcf-ptype="general">이어 “커리어에 전념하느라 연애가 힘들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두 가지를 다 잘하는 사람이 있고 한 가지에만 몰두하는 사람이 있다. 저는 일과 사랑 모두 놓치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cb61dd51401b1e67a43355f95767a03c45de30f1b3577f6705cbe8f9a382da0" dmcf-pid="WQEGDId8T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렸을 때부터 일을 했는데 제 직업은 항상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만 패션모델이기에 팬들과 가깝게 호흡하진 않았다. 화려하지만 외로운 고독을 연애로 많이 풀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2991857487d4d3c72547fa95761c9b548551e99c17fa8064a49e4d82bb26f29" dmcf-pid="YxDHwCJ6lJ" dmcf-ptype="general">한편,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는 27일(오늘)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BTS RM, APEC 기조연설 나선다…K팝 아티스트 최초 10-27 다음 '연하남과 공개 열애' 황우슬혜 "또래 괜찮은 분들 이미 다 장가 가" ('누난 내게 여자야')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