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일·♥사랑 둘 다 안 놓쳤다…외로운 직업, 연애로 많이 풀어" (누난 내게 여자야) 작성일 10-27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07ETXkL1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eb484bf00220cb4d9071b99c1ea8c7bd9c219c1e8bb151639c0cfdfe13522f" dmcf-pid="XpzDyZEo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 한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xportsnews/20251027115657705kqfx.jpg" data-org-width="1200" dmcf-mid="pHpViN2u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xportsnews/20251027115657705kq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 한혜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710571a01a9939cf874a2d69a82be375b44c2f7ffd8cbbeb7e0d990c8087ee" dmcf-pid="ZUqwW5Dg5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여의도, 김수아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새로운 연애 프로그램 MC를 맡았다. </p> <p contents-hash="befdaae01d4a9a81a7529a5ba902c3a960b90d33d93501eb246813825025ee11" dmcf-pid="5uBrY1waGJ" dmcf-ptype="general">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새 예능 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박진우PD와 MC 한혜진, 황우슬혜, 우영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7e187e1112de3f2a6ad5b14309653a968583dca9813547900969cad5325cc1c" dmcf-pid="1rIfnjV75d" dmcf-ptype="general">'누난 내게 여자야'는 자기관리 끝판왕인 연상녀와, 그녀들을 흔들어 놓을 각기 다른 개성의 연하남이 서로의 짝을 찾아가는 연상연하 연애 리얼리티를 담는다. </p> <p contents-hash="673f9744add49d2de868dca76dfe3290e73d29e4f0f232ae7befcd4be4367caa" dmcf-pid="tmC4LAfzZe" dmcf-ptype="general">이날 한혜진은 예비 시청자들이 가장 관심이 많을 여자 출연자들에 대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f3cce08b70588e665e0adbc931b8f0925e4cf79166c202f337ea13d4497d61c" dmcf-pid="Fsh8oc4qXR" dmcf-ptype="general">녹화 중엔 '누나들'이라는 호칭을 사용한다고 덧붙인 한혜진은 "누나들에 대한 정보를 제작진이 주지 않는다. 굉장히 좋은 직업이라는 느낌만 알고 있다. 나이와 직업을 전혀 모르고 있다"라고 말을 이었다.</p> <p contents-hash="515dbbc8ecf6269c7ab27f12e085907e7d1129be3e5a75dfa0ffa741a38cce3d" dmcf-pid="3Ol6gk8BX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혜진은 "커리어에 전념하다 보니까 연애가 힘들었고, 일만 하면서 달려왔다는 말이 방송 중에 나온다. 두 가지를 잘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 저 같은 케이스는 두 가지 다 놓치지 않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f0216d0cece5cc0593d005e4fd4f67a652ebde1eccf7cb4c250432441f6ff8fe" dmcf-pid="0ISPaE6btx" dmcf-ptype="general">이어 한혜진은 "어릴 때부터 모델 일을 해 왔는데 많이 외로웠던 직업인 것 같다"며 "거기에서 느끼는 화려하지만 외로운 직업적인 고독감을 연애로 많이 풀지 않았나 싶다"라고 자신의 연애 경험도 녹였다. </p> <p contents-hash="4269cfd9a1e1056b9b5c9247ccdd7f01a9ea2e91d4a7016e393becfd2463a383" dmcf-pid="pCvQNDPKZQ" dmcf-ptype="general">한편, '누난 내게 여자야'는 오늘(2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683922b9391025e4355bbc3a8645bbe615bbd8352aca02ef71a44ac12295bbbb" dmcf-pid="UhTxjwQ91P"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p> <p contents-hash="bd36e19647729738b70f41c0c89590dcbd4324db8f897dfe3cd65333d3bb468d" dmcf-pid="ulyMArx2G6"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 벽 높았다…구자철 감독 데뷔전 패배 '혹독한 신고식' (뭉찬4)[종합] 10-27 다음 [리뷰] 아키텍트 "완성도와 과제가 공존하는 경쟁 MMORPG"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