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 경호원' 전여빈, 4조 유산 위해 복수 돌입 ('부세미') 작성일 10-2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X4pBTs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a74e6f5b436abcca496d76f304ae646cb7ac0a07ddc4b04bcb4ba5b10698a2" dmcf-pid="WCZ8UbyO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20252572xyxi.jpg" data-org-width="1000" dmcf-mid="uO9g6eUZ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20252572xyx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1dbc454f248eecce3eacbfe26f91362ef8eb7773aaf1307a7781fa48d33d66" dmcf-pid="Yh56uKWI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20253991vttd.jpg" data-org-width="1000" dmcf-mid="QhY2F7lw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20253991vtt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1ba48a7f1c4602b2cf0525b019aa6a140422c8858b2a6d0d8e37437b3fbdd8" dmcf-pid="Gl1P79YC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20255389pkhd.jpg" data-org-width="1000" dmcf-mid="xtUd961y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20255389pkh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1f39db08940ffd51baf314c11b0a9a459da40ddc2641b4cc22d2ddcedc1b15" dmcf-pid="HStQz2GhZT" dmcf-ptype="general">[TV리포트=송시현 기자]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의 전여빈이 반격에 나선다. 이 드라마는 인생 리셋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하게 되는 흙수저 여자 경호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는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 동안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이다. 전여빈은 극 중 김영란이자 부세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d1f3b121904b142dce48800db3a09e0187bf1bfadd39c3ee06d27f72e3a9a79a" dmcf-pid="XvFxqVHltv" dmcf-ptype="general">이전에 방송된 8회에서는 김영란(전여빈 분)이 분노의 눈빛을 드러내며 본격적인 반격을 예고했다. 가선영(장윤주 분)의 사주를 받은 길호세(양경원 분)의 습격을 당한 그는 충격적인 엔딩을 맞았다. 이후 그의 반격 행보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2d0a052bcceb7b3ed0dcc332d88ef614707feef313f03269e6225345e6e9c96" dmcf-pid="ZT3MBfXSHS" dmcf-ptype="general">김영란은 불우한 환경 속에서 성장하며 자신의 삶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해 온 무채색 인물이다. 그러나 부세미의 삶에서 만난 다정하고 따뜻한 무창 마을 사람들 덕분에 그의 삶에 온기가 더해지고 색채를 입게 되었다. 마을 사람들과의 관계가 깊어지면서 그는 조금씩 안정된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지만, 가선영의 끊임없는 악행으로 인해 다시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다.</p> <p contents-hash="d12d4aa866bb70603d2d4a8ea4d3c34d062470429bc62b550d611ea38b09ef77" dmcf-pid="5y0Rb4ZvYl" dmcf-ptype="general">김영란은 자신의 이유로 주변 사람들까지 위험에 빠지자 깊은 죄책감과 분노, 미안함 등 복잡한 감정의 중심에 서게 된다. 그 결과, 다시 김영란으로 돌아가겠다고 결심하게 되며, 이는 가선영과의 정면 승부를 선포하는 것이다.</p> <p contents-hash="dbb0d7ba95eb725c3618d91abb82e0808f155763118f7836e7607983c1a62acc" dmcf-pid="1WpeK85Tth" dmcf-ptype="general">김영란에게는 이제 물러날 곳이 없다. 그는 가회장(문성근 분)과의 생전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주변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이러한 과정에서 전여빈이 보여줄 날카로운 면모는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이다. 이제 그에게는 4조짜리 복수 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한 이유들이 주어졌기에, 전여빈은 웃음기를 지우고 서늘한 눈빛을 장착한 채 싸움을 이어갈 예정이다. 많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1301654b10f8ecd5202d1f3a053751c1db4fe39211a62fa529918460a57164e7" dmcf-pid="tqQrnjV7ZC" dmcf-ptype="general">전여빈의 카리스마를 확인할 수 있는 '착한 여자 부세미'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에 채널 ENA에서 방송된다. 본방송 직후에는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되며, OTT 플랫폼인 티빙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7f4537786ca013b0d6bfe4685e16c827a02bc7ef27605260424e5fa11d35c15" dmcf-pid="FBxmLAfzYI" dmcf-ptype="general">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KT스튜디오지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정수♥원진서, 결혼 한 달 앞두고 갈등 불거졌다…"함부로 가지고 오지마" ('사랑꾼') 10-27 다음 "왜 연하남에 빠지는지 깨달아"…한혜진·황우슬혜 푹 빠진 '누내여'(종합)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